여기에 이렇게 내 속마음을 털어 놓을 수있어서 넘 좋네요... 하늘 끝까지 둥둥 떠나니던 그제,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던 그제... 다 지나고 나니 또 이렇게라도 적어 놓았더니 추억이 되네요. 지난 번 글 올리고 또 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요즘은 만사에 감사를 하면서 조금은 천천히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기쁜일 하나: 나한테 있어서 성공과 실패를 맛보게한 내집마련의 집. 드디어 팔고 무주택자가 되었습니다. 무주택자가 이렇게 좋은지 몰랐습니다... 집팔고 무주택자가 되고 나서 14만8천원하던 건강의료보험이 4만원대로 줄었습니다. 우리집은 남편은 남편대로 저는 저대로 건강의료보험을 2중으로 내고 있습니다. 제가 수입이 잡혀서 어쩔수 없다고 하네요. ㅠㅠ 10만원 넘게 보험료가 줄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기쁜일 둘: 드디어 방3칸짜리 집에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아이들 각자 방1칸씩 나누어 주게 되었습니다. 2년전 비새던 지하방에서 화장실 딸린 3층으로 이사갈때 다음에는 꼭 방3칸자리로 이사 가자고 막내딸과 약속했는데 그 약속이 이루어져서 너무나 기쁩니다. 방이 작아서 각자 침대까지는 놓지 못했지만 각자 책상과옷장, 책장은 넣어줄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기쁜일 셋: 그 이사간 집이 반전세이긴 하지만 갈수 없는 형편이 였는데 갈수 있어서 더 기분이 좋습니다. 갖고 있는 돈이 없어서 갈수가 없었지만 전 인덕이 많은가 봅니다. ㅋㅋㅋ 지난 3층으로 이사갈때 만났던 부동산 할머니 덕분입니다. 할머니와의 인연 다음편에 쓰겠습니다. 기쁜일 넷: 12년 11월에 제 사무실이 생겼습니다. 5평 남짓한 작은 사무실이지만 오로지 제 이름을 건 사무실입니다. 시작할 당시 걱정이 태산 같았지만 이제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이 작은 사무실에서 손님이 없고 조용한 틈을 타 심리상담사 자격증도 땄습니다. 두번째 직업이다. 기쁜일 다섯: 상담일을 하다보면 아는게 많아야 합니다. 자격증을 돈들이고 하려니 부답됩니다. 공짜로 돈도 벌면서 배웁니다. 금융지식배우려고 오전에는 보험사에 출근합니다. 지식을 늘리고 수입도 늘렸습니다. 세번째 직업이다. 기쁜일 여섯: 요즘 저녁 6시이후에는 부동산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애 둘 키우면서 노후 준비를 전혀 못하기에 죽을때까지 할수 있는 일을 생각 해 보았습니다. ㅋㅋ 작년에는 울집 세입자랑 싸우느라 공인중개사원서접수를 놓쳐서 시험을 못봤는데 올해는 오늘 원서접수까지 마쳤습니다.ㅋㅋㅋ 올해 시험에 합격을 해야 하는데. 모의고사시험성적이 우울합니다. 이 시험에 합격하면 네번째 직업이 생깁니다. ㅋㅋ 올해 합격하면 내년에는 또 직업상담사라는 자격증도 따고 싶습니다. 총기가 따라준다면요. 요즘 점점 예전 같지 않게 기억력이 떨어 지는것 같습니다. 이 모든 직업들이 다 나의 첫번째 직업을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급하지 않게 천천히 욕심을 크게 부리지 않고 해 나갈 예정입니다. 만사ok는 아닙니다. ㅋㅋ. 아이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는 크는데 도통 공부에 열중 하지 않아 걱정이긴 합니다. 요즘 아이들과 미래에 대해 토론중입니다. 니공부 니가 알아서해. ㅋㅋㅋ 저처럼 커서 본인이 필요해서 공부를 해도 늦지 않은것 같습니다. 내 전공이 내 직업이 되지 않은것처럼... 독립심과 책임감 그리고 바른인성 키우기에 열중입니다...
이제는 급하지 않게 천천히 ...
여기에 이렇게 내 속마음을 털어 놓을 수있어서 넘 좋네요...
하늘 끝까지 둥둥 떠나니던 그제,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던 그제...
다 지나고 나니 또 이렇게라도 적어 놓았더니 추억이 되네요.
지난 번 글 올리고 또 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요즘은 만사에 감사를 하면서 조금은 천천히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기쁜일 하나:
나한테 있어서 성공과 실패를 맛보게한 내집마련의 집. 드디어 팔고 무주택자가 되었습니다.
무주택자가 이렇게 좋은지 몰랐습니다...
집팔고 무주택자가 되고 나서 14만8천원하던 건강의료보험이 4만원대로 줄었습니다.
우리집은 남편은 남편대로 저는 저대로 건강의료보험을 2중으로 내고 있습니다.
제가 수입이 잡혀서 어쩔수 없다고 하네요. ㅠㅠ
10만원 넘게 보험료가 줄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기쁜일 둘:
드디어 방3칸짜리 집에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아이들 각자 방1칸씩 나누어 주게 되었습니다.
2년전 비새던 지하방에서 화장실 딸린 3층으로 이사갈때 다음에는 꼭 방3칸자리로 이사 가자고 막내딸과 약속했는데 그 약속이 이루어져서 너무나 기쁩니다.
방이 작아서 각자 침대까지는 놓지 못했지만 각자 책상과옷장, 책장은 넣어줄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기쁜일 셋:
그 이사간 집이 반전세이긴 하지만 갈수 없는 형편이 였는데 갈수 있어서 더 기분이 좋습니다.
갖고 있는 돈이 없어서 갈수가 없었지만 전 인덕이 많은가 봅니다. ㅋㅋㅋ
지난 3층으로 이사갈때 만났던 부동산 할머니 덕분입니다.
할머니와의 인연 다음편에 쓰겠습니다.
기쁜일 넷:
12년 11월에 제 사무실이 생겼습니다. 5평 남짓한 작은 사무실이지만 오로지 제 이름을 건 사무실입니다. 시작할 당시 걱정이 태산 같았지만 이제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이 작은 사무실에서 손님이 없고 조용한 틈을 타 심리상담사 자격증도 땄습니다. 두번째 직업이다.
기쁜일 다섯:
상담일을 하다보면 아는게 많아야 합니다. 자격증을 돈들이고 하려니 부답됩니다. 공짜로 돈도 벌면서 배웁니다. 금융지식배우려고 오전에는 보험사에 출근합니다. 지식을 늘리고 수입도 늘렸습니다. 세번째 직업이다.
기쁜일 여섯:
요즘 저녁 6시이후에는 부동산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애 둘 키우면서 노후 준비를 전혀 못하기에 죽을때까지 할수 있는 일을 생각 해 보았습니다. ㅋㅋ
작년에는 울집 세입자랑 싸우느라 공인중개사원서접수를 놓쳐서 시험을 못봤는데 올해는 오늘 원서접수까지 마쳤습니다.ㅋㅋㅋ
올해 시험에 합격을 해야 하는데. 모의고사시험성적이 우울합니다.
이 시험에 합격하면 네번째 직업이 생깁니다. ㅋㅋ
올해 합격하면 내년에는 또 직업상담사라는 자격증도 따고 싶습니다. 총기가 따라준다면요. 요즘 점점 예전 같지 않게 기억력이 떨어 지는것 같습니다.
이 모든 직업들이 다 나의 첫번째 직업을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급하지 않게 천천히 욕심을 크게 부리지 않고 해 나갈 예정입니다.
만사ok는 아닙니다.
ㅋㅋ. 아이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는 크는데 도통 공부에 열중 하지 않아 걱정이긴 합니다.
요즘 아이들과 미래에 대해 토론중입니다.
니공부 니가 알아서해. ㅋㅋㅋ
저처럼 커서 본인이 필요해서 공부를 해도 늦지 않은것 같습니다.
내 전공이 내 직업이 되지 않은것처럼...
독립심과 책임감 그리고 바른인성 키우기에 열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