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진짜 억울한 일 당했어요 봐주세요 ㅠㅠ

롤로201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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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으로 써서 오타있을 수 있어요

성북구에 있는 횟집에서 술먹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봉고차 같은거 타고 사복입은 사람들 내리더니 밖에서 먹는거 도로법 위반이라면서 우리 얼굴 다 찍더라구요

뭐하시는거냐고 지워달라니까 그건 우리 알바아니고 자기네도 법대로 할거니까 그 쪽도 법대로 하라면서 신고하래요ㅋㅋㅋㅋㅋ

거기다가 도로공사에서 나온 것도 아니고 위생과에서 나왔네요

뭔 공무원이라는 사람이 처음부터 저한테 소리지르고 저한테 막말하고 거이 공무방해라는둥 얼마나 소리가 컸으면 저희 엄마까지 집가시는 길에 지나가다가 뭔일있나 하고 왔음

그제서 경찰까지 오고 난리가 났는데 결국 사진 못지우고 그때서야 걍 미안하다하고 도망갔네요ㅋ

경찰오니까 그 사람은 말도 다르게하고 억울해 죽겠네요
현장 사진은 못 찍었는데 그 사람 명함 받아놨어요
이거 어디다가 신고하죠..?ㅠㅠㅠㅠㅜ 너무 억울해요
경찰와서도 사진은 못지웠어요

잘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려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