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씨 보다 보면 그 자체로도 빛을 발하지만, 대담한 패션센스와 함께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탱글탱글한 꿀피부가 제일 부러워요.
특히 여배우들은 늘 비슷한 배역만 맡는 경우 많은데. 공효진씨는 변화를 시도하면서 자기만의 분위기를 잃지 않는 여배우라 더 매력 있어 보여요. 역시나 이번 드라마에서도 조인성씨랑 케미 터지는 커플포스~ 티격태격, 알콩달콩 러브라인 만들어가는 모습마저 공블리다워요 ㅎㅎ
비오템 뮤즈로 활동하면서 실제로 비오템 제품 완전 애용한다던데. 그녀가 사랑하는 비오템을 저 또한 20대 때부터 써오고 있으니 뭔가 뿌듯 ㅋㅋ
지난 달에 파우더룸에서 마침 신제품 비오템 세럼속탱탱오일이 출시된다고 이벤트 하길래 참여했거든요. 체험단 신청한 게 당첨되어서 아직 출시도 안 된 NEW 비오템 세럼-IN-오일을 저도 미리 써볼 수 있게 되었어요.
자외선 차단제부터 최근 라이프플랑크톤 에센스까지 비오템 제품은 늘 만족하면서 써왔기 때문에 더 기대가 되는 NEW 비오템 세럼-IN-오일!
이름만으로도 피부를 탱탱하게 꽉 채워줄 것 같은 세상에 어디에도 없던 세럼타입의 오일이에요. 단순한 페이스 오일이 아니라 바다 속 세럼과 오일이 만나 하나로~ 세럼과 오일이 가진 장점만 쏙쏙 골라 모아놓은 신기한 세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세럼속탱탱오일은 깊은 바다 속 물에서 추출한 올케니아 오일이 주 성분이에요. 대부분의 오일은 식물성 오일로 되어있지만, 비오템 페이스오일은 70% 이상이 물인 우리 피부와 가장 비슷한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피부친화력이 높아 피부 깊숙이 스며드는 혁신적인 제품!
피부코팅 효과와 쫀쫀하면서도 탱탱한 윤기를 준다니, 비오템 안티에이징 오일은 어떤 질감일까 빨리 써보고 싶은 마음에 바로 테스트해봤답니다.
이렇게 손등에 짜보니, 오히려 오일이 아닌 수분크림 같은 젤 질감의 텍스처에요.
그대로 펴 발라주면 세럼으로 변하면서 부드럽게 발리더라고요. 대체 오일은 어디 있는 거지 하는 순간, 윤기가 돌면서 오일을 발랐을 때처럼 피부를
감싸주면서 보호막이 생기는 느낌.
순식간에 3단 마법을 부리는 신기하고 완전 끌리는 제형~
마치 벨벳처럼 코팅된 느낌이랄까요? 겉돌지 않고 쏙 스며들면서 산뜻하게 마무리되더라고요. 세럼과 오일이 만났는데도 무거운 느낌 없이 탱탱한 윤기만 남는 게 보여요.
흡수된 후에 마치 피부에 쫀쫀한 영양이 채워진 느낌에 탱탱하고 촉촉해 보이기까지~ 수분과 유분감의 완벽한 비율로 감히 오일이 믹스되었다고 믿기 어려운 신제형의 비오템오일. 오일을 4~5방울 펴 발랐을 때의 탱탱함이 그대로 전해지니까 온종일 피부 보험을 든 것 같은 든든한 기분이에요.
실제로 4주 동안 사용해 본 소비자들의 자가평가 결과 90% 이상 피부가 전반적으로 좋아 보이면서 매끄러워진 느낌에 피부가 탱탱하고 쫀쫀하게 영양이 채워진 것 같다니, 오호~진짜 괜찮은 오일을 만난 것 같아요.
얼굴에 바르는 제품 가짓수나 단계를 줄이고 싶어도 그만큼 맨얼굴에 신경 써야 하는데 세럼과 오일, 링클 제품까지 3단계를 한 번에 줄일 수 있으니까 요즘 같은 날씨에도 사용하기 너무 좋겠죠?
페이스 오일추천은 많이 받아 봤지만, 여름에 잘못 사용하면 자칫 피부가 들뜨고 흡수도 더뎌서 결국 메이크업도 밀려버리고. 무조건 번들거리는 오일을 남발해 쓴다고 해서 탱탱한 꿀피부가 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이런 계절엔 끈적임 없으면서 피부 볼륨을 탱탱하게 채워줄 수 있는 제대로 된 오일 똑똑하게 골라 쓸 줄 아는 게 진리!
올여름 비오템 야심작다운 요런 탱탱오일이 출시되어서 너무 좋아요. 처음부터 내 피부였던 것처럼 편안하게 흡수되면서 감싸주는 느낌이 오일의 고정관념을 깨버린 것 같아 샘플만 써봤는데도 벌써 대만족!
괜찮아사랑이야 공효진, 동안 피부 유지법!
요즘 괜찮아 사랑이야 많이들 시청하시죠?
공효진씨 보다 보면 그 자체로도 빛을 발하지만,
대담한 패션센스와 함께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탱글탱글한 꿀피부가 제일 부러워요.
특히 여배우들은 늘 비슷한 배역만 맡는 경우 많은데. 공효진씨는 변화를 시도하면서
자기만의 분위기를 잃지 않는 여배우라 더 매력 있어 보여요.
역시나 이번 드라마에서도 조인성씨랑 케미 터지는 커플포스~
티격태격, 알콩달콩 러브라인 만들어가는 모습마저 공블리다워요 ㅎㅎ
비오템 뮤즈로 활동하면서 실제로 비오템 제품 완전 애용한다던데.
그녀가 사랑하는 비오템을 저 또한 20대 때부터 써오고 있으니 뭔가 뿌듯 ㅋㅋ
지난 달에 파우더룸에서 마침 신제품 비오템 세럼속탱탱오일이 출시된다고 이벤트 하길래 참여했거든요.
체험단 신청한 게 당첨되어서 아직 출시도 안 된 NEW 비오템 세럼-IN-오일을 저도 미리 써볼 수 있게 되었어요.
자외선 차단제부터 최근 라이프플랑크톤 에센스까지 비오템 제품은 늘 만족하면서 써왔기 때문에
더 기대가 되는 NEW 비오템 세럼-IN-오일!
이름만으로도 피부를 탱탱하게 꽉 채워줄 것 같은 세상에 어디에도 없던 세럼타입의 오일이에요.
단순한 페이스 오일이 아니라 바다 속 세럼과 오일이 만나 하나로~
세럼과 오일이 가진 장점만 쏙쏙 골라 모아놓은 신기한 세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세럼속탱탱오일은 깊은 바다 속 물에서 추출한 올케니아 오일이 주 성분이에요.
대부분의 오일은 식물성 오일로 되어있지만,
비오템 페이스오일은 70% 이상이 물인 우리 피부와 가장 비슷한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피부친화력이 높아 피부 깊숙이 스며드는 혁신적인 제품!
피부코팅 효과와 쫀쫀하면서도 탱탱한 윤기를 준다니,
비오템 안티에이징 오일은 어떤 질감일까 빨리 써보고 싶은 마음에 바로 테스트해봤답니다.
이렇게 손등에 짜보니, 오히려 오일이 아닌 수분크림 같은 젤 질감의 텍스처에요.
그대로 펴 발라주면 세럼으로 변하면서 부드럽게 발리더라고요.
대체 오일은 어디 있는 거지 하는 순간, 윤기가 돌면서 오일을 발랐을 때처럼 피부를
감싸주면서 보호막이 생기는 느낌.
순식간에 3단 마법을 부리는 신기하고 완전 끌리는 제형~
마치 벨벳처럼 코팅된 느낌이랄까요? 겉돌지 않고 쏙 스며들면서 산뜻하게 마무리되더라고요.
세럼과 오일이 만났는데도 무거운 느낌 없이 탱탱한 윤기만 남는 게 보여요.
흡수된 후에 마치 피부에 쫀쫀한 영양이 채워진 느낌에 탱탱하고 촉촉해 보이기까지~
수분과 유분감의 완벽한 비율로 감히 오일이 믹스되었다고 믿기 어려운 신제형의 비오템오일.
오일을 4~5방울 펴 발랐을 때의 탱탱함이 그대로 전해지니까 온종일 피부 보험을 든 것 같은 든든한 기분이에요.
실제로 4주 동안 사용해 본 소비자들의 자가평가 결과
90% 이상 피부가 전반적으로 좋아 보이면서 매끄러워진 느낌에 피부가 탱탱하고 쫀쫀하게 영양이 채워진 것 같다니,
오호~진짜 괜찮은 오일을 만난 것 같아요.
얼굴에 바르는 제품 가짓수나 단계를 줄이고 싶어도 그만큼 맨얼굴에 신경 써야 하는데
세럼과 오일, 링클 제품까지 3단계를 한 번에 줄일 수 있으니까 요즘 같은 날씨에도 사용하기 너무 좋겠죠?
페이스 오일추천은 많이 받아 봤지만, 여름에 잘못 사용하면 자칫 피부가 들뜨고 흡수도 더뎌서 결국 메이크업도 밀려버리고.
무조건 번들거리는 오일을 남발해 쓴다고 해서 탱탱한 꿀피부가 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이런 계절엔 끈적임 없으면서 피부 볼륨을 탱탱하게 채워줄 수 있는
제대로 된 오일 똑똑하게 골라 쓸 줄 아는 게 진리!
올여름 비오템 야심작다운 요런 탱탱오일이 출시되어서 너무 좋아요.
처음부터 내 피부였던 것처럼 편안하게 흡수되면서 감싸주는 느낌이 오일의 고정관념을 깨버린 것 같아
샘플만 써봤는데도 벌써 대만족!
세럼속탱탱오일은 8월 15일 매장에 출시된다기에 예약 걸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