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댓말쓰기매우귀찬음으로 음슴체를쓰겟음 이해부탁ㅎ절대자작아니고매우진지한애기니까잘들어주셈==================================================================================내가몇일전에 사촌언니네 집에서 자고 우산을 언니네 집에다두고왔음.그날운동가는날이라서 준비할려고 보니까 비가왔음그래서 언니한테 우산을받으려고감(언니네집이랑우리집이랑가까움)빵이 갑자기 먹고싶어서 파리바게트에서 빵을사고 언니를 기다리고있엇음근데 언니가 엄청안나오는거임..ㅋㅋㅋ비도오고 더워서 매우짜증나잇는상태엿어ㅡㅡ그리고 한20분뒤에 언니가 나와서 언니한테 우산받고 언니도 약속있어서 가는길에 애기를햇음갑자기 언니가 내가소름돋는애기해줄까?? 이러길래 궁금해서 해달라햇음내실수였어 들으면안됬엇어ㅠㅠㅠㅠ너무 무서워서 밤에 잠도못자겟는거있지?!언니가 이번에 대학을 가서 남자친구를 처음사귄거야ㅋㅋㅋㅋ그것도 씨씨로!!!한살많은13학번선배래.. 능력자구나 생각하고있엇지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우리언니가 귀신애기하고 그런거되게 무서워하고 싫어한단말이야그래서오빠가 언니놀린다고 그런장난을되게많이친데!!!오빠는 수원살고 우리는인천살거든?? 이게 화요일에있엇던일이야오빠가 월요일날 생일이여서 언니가 수원까지가서 직접만든 케이크랑 레몬청??가서선물해주고잘데이트하다가 왔데??근데그 다음날도 만난다는거야ㅋㅋㅋ그다음날에 바로 일이터졋지월요일은 언니가 수원으로왔으니까 화요일은 오빠가 온다했나봐 그래서 인천에서 데이트다하고산책??할려고 언니집주변으로 갓데 근데 언니가 그냥 그날따라 샛길이있거든?? 거기로 너무 가고싶엇던거래..막운동기구 잇고 그런데있잖아 그래서오빠한테 저기로가자하구거기로들어갓데..그러다가 오빠 막차놓칠거같아서 언니가그만가자하구 언니네집 버스정류장에서버스태워줄라고갓데 샛길로나와서 왼쪽에는 허름한 5층짜리아파트가 엄청많구오른쪽에는 엄청큰 아파트가있어 그 사이에 도로있고 인도가 있거든??그 길이 좀길어 한5분?정도그 길을 걷고있는데 한 중간쯤에와서 오빠가 갑자기 언니 손목을 잡고아직이야 아직이야 아직이라니까? 아직이야 아직이야 아직이야 미친듯이 이랫다는거야ㅠㅠㅠ그래서 언니가 그런거 되게 싫어하니까 언니가 하지말라고 엄청정색하면서 하지말라고햇데그래도오빠가 계속그러니까 언니가 욕하면서 진짜 하지말라고 소리지르면서 뿌리쳣데근데오빠가 뒤도안돌아보고 언니손목다시잡고 미친듯이 아직이야 하면서 큰길가로나갓다는거야..그래서 언니도 미친듯이 끌려가고 큰길가로 다나오니까 갑자기 오빠가우리언제여기까지왓어? 나운동기구에서 운동하면서 놀고있엇는데??이랫다는거야 ㅁㅊㅁㅊㅁㅊㅁㅊㅁㅊ조카소름돋지않아?!?!?!그래서언니가오빠진짜장난치지말라고 하면서 상황설명을해줫다는거야..근데오빠가 기억이안난다는거야..ㅁㅊ그래서 그걸로10분동안 싸우다가 오빠가 말믿고 무서워서 그냥집가자햇데..그래서 집가고오빠는 집이 수원이니까 오빠가 들어가서 카톡을햇데 집들어왓다고 하고 평상시처럼 대화하다가오빠가 답장이없엇데 그래서 언니가 자냐고 카톡을물어봤는데 오빠가 안자용~이랫다는거야그래서 언니가 아그래??이랫다는데 오빠가 아직이거든 이랫다는거야여기까지는언니가 눈치는못채서 언니가 응??이랫다는데 또 미친듯이 아직이야 이랫다는거야..그래서 언니가 무서워서 단답으로 왜 뭔데 왜그러는데 이랫데 근데 오빠가 무뚝뚝하고 그래서ㅋㅋㅋ이랑 ㅎㅎㅎ이런거 안쓰거든 근데 미친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다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랫다는거야..ㅁㅊ..조카무서워그래서 언니가 카톡안하고 아침에일어나서 오빠왜그러냐햇는데 오빠가 카톡한것도 기억을 못해오빠가 어제 자기가 카톡한거 보고 이거 진짜 나냐고 그러는거야..정말 장난치는거 같지는않구언니랑 나랑 너무 무서워서..근데 내친구네 어머니께서 신내림 받으시고 무당일하셧엇거든내가 어머님께 실례되는건 알지만 물어봣어 너무 무섭고 오빠나 언니가 걱정되서..근데 내가 친구한테물어보고 개네 어머님께서 지금 이런거 부모님은 아시냐고 그러시는거야그래서 모른다고했지 근데 동자가 오빠 주변에서 계속 맴돌다가 괴롭히는거라고 오빠를오빠 영이 너무맑아서 기도 약하기도하고 근데 그 동자가 무슨영인지 알면 더자세히알순잇는데집도멀고하다보니까 재대로확인도 못하고..되도록이면 다시는 그 길가지말라하시고더 방치하면 나중에 쫓기 힘들다 하시더라구..오빠네 가족이 기독교라서 무당집같은데는 갈수없으니까 교회가서 목사님한테 기도라고 받아야 하는데..아니면 정말 큰일날지도모른데걱정되니까 오빠가 한테 이거다 설명하고 목사님한테 가라고햇는데 괜찬다고 그러는거야ㅡㅡ미친x끼 이거 정말 심각한일인데...휴 정말 오빠 설득도 안되고 이거 어떻게 해야될거같아?ㅠㅠ 1
언니남자친구주변에동자귀신이따라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