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것들은 보거라.

언니20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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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흔한 레파토리,, **테라스나 네이트 판에 자주올라오는 내용..

나이차이 많은 남자랑 사귀다가 임신하는바람에 친정이랑 인연 끊고 발목잡혀 결혼했는데...

시댁은 엄청 못살고.. 심지어 남편도 능력없고..시댁이랑 한집에 같이살고 혼자  애기보고 집안일은 자기가 다하고..남편은 시댁편이고.. 못살겠다 힘들다 나 어떡하냐 는 글,,,

 

지 인생 자기가 그렇게 만든거지.. 누굴 탓하겠나..

 

여잔 사귀다가 임신하면 그날로 자기인생 꼬이는건데..(예외도 있음)

임신안했음 몇년 사귀다 헤어질수도 있고.. 다른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할수도 있는거고..

얼마나 인생에 많은 기회가 주어질지도 모르는데 어린 나이에 남자한테 발목잡혀 자기인생 시궁창에 박아 넣는건지..

 

그러게 왜 피임을 못해서..

못한건지 안한건지.. 

피임했는데도 생긴거면 어쩔수 없다만

피임도안하고 애도 지우고 이러는 어린것들..

너희는 정말 무슨 생각이냐? 

 

제발 얘들아.

생명이다

피임좀해라 섹스 하지마란 소리 아니잖아

여자가 먼저 챙겨. 섹스에선 여자가 갑이다

콘돔 안끼면 안한다고 해

그게 어려워?

남친이 싫대? 안끼고 하는게 더좋다니?

그럼 그자식 버려. 그런놈을 왜 만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