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 1년넘게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졋습니다
약 한달전부터 여자친구 연락이 별로 없고
그 후에 여자친구랑 다툼이 잇엇습니다
여자친구가 회사일이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신경쓰고 싶지않다고 말을했엇습니다
울면서 얘기를 하던군요
저도 할말도 없고 그래서 가만히만 잇엇습니다
그렇게 싸운이후에
여자친구는 연락이 전혀 없엇습니다
전화해서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고
꽃다발 들고 여자친구 집에 찾아가고
3시간 기달려도 만나지 못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고 그랫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다음날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왓습니다
"자기 생각만 한것같다,미안하다고"
그후에도 연락이 없엇고
저는 이제 끝이구나 생각을 햇습니다
그후 일주일후 여자친구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이제 저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우린 여기 까지라고
자기 마음은 여기까지라고
저는 붙잡앗습니다
헤어지지말자고 다시 생각해 보고 다시 잘해보자고 그냥 가만히만 잇어달라고 하고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되엇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저에게
우리가 다시 만날수는 잇는데
자기 마음이 다시 변할지는 모른다 햇습니다
그러면 너가 더 힘들고 비참할거라고
말을 햇습니다
저는 그래도 좋다 하고 다시 만남을 이어갓습니다
그것도 얼마안가 저에게 비참함이 온것입니다
여자친구에게 해서는 안될말을 햇습니다
"너가 여자를 만나든 남자를 만나든 상관안한다고 만나서 무엇을 하던 너 마음되로 하라고"
이렇게 말을 하엿습니다
그후에 여자친구랑 연락이 안되엇고
5일정도 지난후에 연락이 왓습니다
"너만 생각할 시간 필요한것 아냐
나도생각할 시간 필요해 기달려"
이렇게 연락이 오고
우리는 다음에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연락을 하지 않앗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랑 저는 저번주에 만낫습니다
한달만에 여자친구를 만나는거라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걱정되는 마음을 붙잡고 여자친구를 만낫습니다
여자친구랑 점심식사를 하고
조용한 카페에 가서 얘기를 햇습니다
여자친구가 그만 헤어지자고
너가 싫어서가 아니라고
그냥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는 말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가만히
헤어지지말자 다시 잘해보자 라는 말만
반복햇습니다
마음을 부여잡고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 주워습니다
그리고 저는 집에가는 버스를 타러갓지만
표는 매진되엇고
여자친구 집앞에 모텔에 방을 잡고
연락을햇습니다
이따가 만나서 밥이나 먹자고
그렇게 혼자 잇는 6시간동안 우울하고 많은 생각을 햇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밤 12시가 넘어서 다시 만나고
손잡고 걸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밥을 먹으러 가서도 술을먹으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 저는 여자친구에게
"나는 누구에게 기댈수도 없고
또 누가 나에게 기댈수도 없다
내가 너 이해못하고 공감못하는거 잘알고잇다
미안하다"
라고 말을 건냇습니다
그때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동안
여자친구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어 했는지
알게 되엇습니다
너무나도 지치고 힘이드는 회사일
가족중에 한분이 돌아가셧답니다
그 얘기를 듣는 순간 너무 놀라고 미안했습니다
그런일이 잇엇는지도 모르고
저는 여자친구에게 투정만 부리고
오히려 화를 냇던것입니다
정말 미안하고 말을햇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너가 이해못하고 공감못하고 그래서 널 싫어하는게 아니다
그걸 알고 잇엇기 때문에 널 싫어하지않고
지금 처럼 너를 만날수 잇는것이다
라고 말을햇습니다
그냥 지금은 너무나 지친고 힘들어서
하나,둘 놓고 싶어서 그런것 같다고
우리가 다시 시간이 지나서 좋아지면
다시 만날수 잇는거라거 여자친구가 말을햇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밥 과 술을마시고 얘기를하고
1년넘게 만나면서 노래방을 갓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 집앞에 오고
여자친구랑 포옹을 하고 잇엇습니다
여자친구가 너가 방잡을 모텔로 가자 하고
우리는 모텔로 가서 잠자리를했습니다
다시 만나는 사이는 아니지만
잠자리를 가졋습니다
아침에 여자친구 출근때문에 집에 데려다주고
저는 저희 집으로 돌아왓습니다
그후에는 연락이잘되고 이번달 말에
둘이 렌트해서 놀러가기로 햇습니다
그동안 여자친구 만나면서 저는 당당하지 못하고 자신감 없고 먼저 놀러가자고 한적도 없엇습니다
요즘 힘들어 하는 여자친구를 힐링이 되어주고자
먼저 놀러가자 드라이브 가자 제한햇습니다
헤어진 상태이지만 그 동안 이기적이고
재 욕심때문에 못해본것들 못해준것을 해주고 싶습니다
이번달 말에 놀러가서 그동안 정말 미안했다
다시 잘해보자고 편지 써서 고백할려고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헤어진 여자친구
저는 24살 남성입니다
어디 말할곳도 없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저는 얼마전 1년넘게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졋습니다
약 한달전부터 여자친구 연락이 별로 없고
그 후에 여자친구랑 다툼이 잇엇습니다
여자친구가 회사일이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신경쓰고 싶지않다고 말을했엇습니다
울면서 얘기를 하던군요
저도 할말도 없고 그래서 가만히만 잇엇습니다
그렇게 싸운이후에
여자친구는 연락이 전혀 없엇습니다
전화해서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고
꽃다발 들고 여자친구 집에 찾아가고
3시간 기달려도 만나지 못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고 그랫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다음날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왓습니다
"자기 생각만 한것같다,미안하다고"
그후에도 연락이 없엇고
저는 이제 끝이구나 생각을 햇습니다
그후 일주일후 여자친구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이제 저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우린 여기 까지라고
자기 마음은 여기까지라고
저는 붙잡앗습니다
헤어지지말자고 다시 생각해 보고 다시 잘해보자고 그냥 가만히만 잇어달라고 하고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되엇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저에게
우리가 다시 만날수는 잇는데
자기 마음이 다시 변할지는 모른다 햇습니다
그러면 너가 더 힘들고 비참할거라고
말을 햇습니다
저는 그래도 좋다 하고 다시 만남을 이어갓습니다
그것도 얼마안가 저에게 비참함이 온것입니다
여자친구에게 해서는 안될말을 햇습니다
"너가 여자를 만나든 남자를 만나든 상관안한다고 만나서 무엇을 하던 너 마음되로 하라고"
이렇게 말을 하엿습니다
그후에 여자친구랑 연락이 안되엇고
5일정도 지난후에 연락이 왓습니다
"너만 생각할 시간 필요한것 아냐
나도생각할 시간 필요해 기달려"
이렇게 연락이 오고
우리는 다음에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연락을 하지 않앗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랑 저는 저번주에 만낫습니다
한달만에 여자친구를 만나는거라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걱정되는 마음을 붙잡고 여자친구를 만낫습니다
여자친구랑 점심식사를 하고
조용한 카페에 가서 얘기를 햇습니다
여자친구가 그만 헤어지자고
너가 싫어서가 아니라고
그냥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는 말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가만히
헤어지지말자 다시 잘해보자 라는 말만
반복햇습니다
마음을 부여잡고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 주워습니다
그리고 저는 집에가는 버스를 타러갓지만
표는 매진되엇고
여자친구 집앞에 모텔에 방을 잡고
연락을햇습니다
이따가 만나서 밥이나 먹자고
그렇게 혼자 잇는 6시간동안 우울하고 많은 생각을 햇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밤 12시가 넘어서 다시 만나고
손잡고 걸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밥을 먹으러 가서도 술을먹으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 저는 여자친구에게
"나는 누구에게 기댈수도 없고
또 누가 나에게 기댈수도 없다
내가 너 이해못하고 공감못하는거 잘알고잇다
미안하다"
라고 말을 건냇습니다
그때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동안
여자친구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어 했는지
알게 되엇습니다
너무나도 지치고 힘이드는 회사일
가족중에 한분이 돌아가셧답니다
그 얘기를 듣는 순간 너무 놀라고 미안했습니다
그런일이 잇엇는지도 모르고
저는 여자친구에게 투정만 부리고
오히려 화를 냇던것입니다
정말 미안하고 말을햇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너가 이해못하고 공감못하고 그래서 널 싫어하는게 아니다
그걸 알고 잇엇기 때문에 널 싫어하지않고
지금 처럼 너를 만날수 잇는것이다
라고 말을햇습니다
그냥 지금은 너무나 지친고 힘들어서
하나,둘 놓고 싶어서 그런것 같다고
우리가 다시 시간이 지나서 좋아지면
다시 만날수 잇는거라거 여자친구가 말을햇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밥 과 술을마시고 얘기를하고
1년넘게 만나면서 노래방을 갓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 집앞에 오고
여자친구랑 포옹을 하고 잇엇습니다
여자친구가 너가 방잡을 모텔로 가자 하고
우리는 모텔로 가서 잠자리를했습니다
다시 만나는 사이는 아니지만
잠자리를 가졋습니다
아침에 여자친구 출근때문에 집에 데려다주고
저는 저희 집으로 돌아왓습니다
그후에는 연락이잘되고 이번달 말에
둘이 렌트해서 놀러가기로 햇습니다
그동안 여자친구 만나면서 저는 당당하지 못하고 자신감 없고 먼저 놀러가자고 한적도 없엇습니다
요즘 힘들어 하는 여자친구를 힐링이 되어주고자
먼저 놀러가자 드라이브 가자 제한햇습니다
헤어진 상태이지만 그 동안 이기적이고
재 욕심때문에 못해본것들 못해준것을 해주고 싶습니다
이번달 말에 놀러가서 그동안 정말 미안했다
다시 잘해보자고 편지 써서 고백할려고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