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구를 왕따시켰습니다

추억팔이女2014.08.15
조회75,965

댓글 14

삼각김밥오래 전

Best이런게 진정 가정교육이고 자식을 위한 어머니의 마음아닌가? 대단하네

ja100402오래 전

Best우리나라 일부 가해자 부모들은 자식 감싸느라 바쁜데... 대단하다...

솔직한세상오래 전

추·반당신들의 왜 강대국을 유지할수 있는지 알겠소 ----------- http://pann.nate.com/talk/323888200

오래 전

대단한듯... 지 자식이라고 감싸는 가해자 어머니들 진짜 애나 어른이나 똑같다 생각한게 한두번이 아닌데..

제발오래 전

우리나라도 좀 본받았으면

암베충오래 전

제가 뇌물을 받았습니다. 절 부끄럽게 생각해 주세요

귀여운푸푸오래 전

저희 아버지도 예전에 학원을 운영하셨었는데, 한 학생이 일명 땡땡이(?)를 쳤었대요. 그런데, 그 학생 아버지가 그 사실을 알고, 학원앞에 ['저는 학원을 가지않고 ....(이하생략)'] 푯말을 들게 해서 벌을 세우셨다고 아버지가 저희한테 말씀해주신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저도 너무 어렸을때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훈계에 대한 개념이 절실히 중요하다고 느끼는 요즘 다시한번 그때 일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우아악오래 전

진짜 멋있다.

BBva인간오래 전

이런분이 진정한 어머니라고 생각합니다

ㅇㅇ오래 전

우리나라에 피덜마르고 생각없고 무능력하고 소리만크고 자기 잘난줄만 아는 이기적이고 한심한 부모들은 좀 배워라

흔녀오래 전

정말 멋있다. 우리 어머니가 고등학교 교사인데 학생이 애들 패서 부모님 학교로 부르면 백이면 백 우리 애가 친구를 잘못만나서.. 라거나 맞은 애도 뭔가 잘못을 했겠죠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난다는데.. 라는 식이라고 하던데.. 저 어머니 정말 멋진듯

ㅋㅋ오래 전

지 새끼라고 감싸는 몇몇 부모들 증오스럽다 진짜 나중에 죽어서 피해자 얼굴 어케볼라 그러냐

오래 전

멋진어머니다 아들은절대삐뚤게자라지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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