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그냥 회사생활 안한사람이 저렇게 말한것도 우습고... 누굴 가르치려는 말투와표정 극혐...
Best마녀사냥에서 이해심 쩌는척 난 모든걸 포용한다는듯이 앉아있지만 오히려 허지웅보다 남의 의견을 받아드리는면에 있어서 더 막혀있음 허지웅은 비판적이고 이성적인면이 강해서 그렇지 토론의 자세는 좋음 근데 성시경은 남이 말할때 듣긴하겠지만 넌 틀렸어 라고 말하는거 같은 그 특유의 눈빛과 표정 조카 재수없었는데 비정상회담에서도 팔짱 끼고 그 표정으로 앉아있더라
Best성시경 조카 싫어...그냥 노래만 했으면... 잘난척 거만 말 내뱉는 수준이 즈질
추·반너무 과하게 비난하는 것 같은 느낌은 저뿐인가요. 솔직히 저 방송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면 아시겠지만 외국인들의 눈에 한국 회사의 문화나 직급에 대한 그런 것들을 썩 좋지 않게 보고 있더군요. 특히 저 벨기에 대표 줄리안은 대화 자체가 공격적입니다. 첫화부터 그랬고 나이 어린 게 말투에서 묻어나요. 줄리안은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절대 포용하려고 하지 않고 '아니 내 말은!'하면서 반박하기 때문에 에네스와도 자주 부딪히고 저번에 이탈리아 대표와도 부딪히고..솔직히 전 성시경이 틀린 말 한 거 아니라고 봅니다. 외국인 동생들이 한국 회사를 이해를 못하니 성시경은 이러이러해서 애사심이 강한것이고 그것이 한국의 문화이다, 라는거죠. 마지막에 말했듯이 문화의 차이예요. 근데 전 오히려 줄리안이 그걸 이해못하고 기분나쁘다고 달려드는게 이해안가네요. 그리고 성시경씨 원래 비호감이었는데 요새 마녀사냥, 비정상회담을 통해 바른 생각을 갖고 있구나 하고 호감을 갖게 됐는데...그리고 회사생활도 안해봤다고 하시는 분들 어리석은 말 좀 하지 마시길. 연예인들이 모두 다 자유롭고 직장인들이 겪는 스트레스를 똑같이 안 받을거란 생각 좀 마세요. 연예인들도 매니저,실장,팀장,사장 등 그들만의 스트레스가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마녀사냥 한 20회정도 보다말았고 요즘에 비정상회담보고있는데 마녀사냥 때는 성시경 그냥 그랬는데 비정상회담보면서는 너무 짜증나고 재수없고.. 내가 왜이러지 사람 별로 싫어하지않는데 이런 생각했는데 나만 느낀게 아니었구나
성시경이 싫다고, 잘못했다고 하는 사람들도 정작 성시경이랑 똑같이 자기 의견이랑 다르면 까기 바쁜건 사실 아닌가? 나도 이런 말 할 입장은 못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내 말이 맞다, 나랑 다른 의견 갖고 있는 너는 이상한 사람이라고 몰아가는건 누구나 똑같잖아요?
근데 난 정말 프랑스 가증스럽던데 세계 2위 하는 모바일 게임회사 한국 지사에서 일했는데 겁나게 야근시키고 수당 안주고 ㅋㅋ 프랑스 법이 무서워서 지네 나라 안에서 법 질서 잘 지키지 프랑스를 대표하는 대 기업도 다른 나라 가면 양아치처럼 일 시켜 호주에서는 야근 시키다 직업 와이프들이 소송 걸어서 쫒겨 나기도 하고 베트남이나 중국에서는 더 혹독하게 일시키는 회사'' 프랑스 얘들도 진짜 별루고.. 보니까 한국인들하고 마인드 비슷함 지네 스스로 그렇게 말함
성시경 어느 프로에서나 다 꼰대짓하더니 한번 대차게 까일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젊은 애가 꼰데라니...........그것도 사회경험도 없지요.. 보면서 면상을 후려치고 싶었어요. 저세끼 자뻑도 조카 심하고...왕자병에다가 전현무도 과히 나쁜데요..성시경이 워낙 나빠서 묻혀가고 있어요 걍 유세윤 혼자 나왔으면 합니다...
그냥 이렇게글쓰니깐 나빠보이는거아님?진심 티비볼때는 별생각안드는데 그렇지않나
그저 저 프로그램에 나오는 외국인들과 그 나라 사람들이 이걸 보고 오해할까봐 걱정된다 어찌됬던 한국의 한 사람으로 대표해 저 자리에 앉아있는거니 말이나 행동에 좀 더 신경써줫으면 좋겟음
난 성시경 쉴드치는 팬들 말이 더 어이없던데.. 우리가 뭘 알고 까냐고 까도 팬이 깐대 ㅁㅊ ㅋㅋㅋㅋㅋ 팬이 벼슬도 아니고 언제부터 팬 아니면 제대로 까지도 못하냐
ㅋㅋㄱㅋ ㄱ병신들 득달같이 달려드는거봐라ㅋㅋㅋ
보다보니 댓글들 몇 개는 웃기네 남 말하는 태도 나쁘다고 욕하면서 정작 본인들 태도는... 왜 본인한테는 그렇게나 관대하나요? 자신한테도 좀 적용시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