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처음쓰는데 헛것이보이는건지 귀신을보는건지 모르겠어요. 어릴적 초딩땐 더많이봤는데 그게 무섭기도하고 소리도 들렸다고 지인한테 계속 말했나봐요(기억안남) 점점 크면서 신경도안쓰고 오히려 안보이게됬다는 말이맞는데. 혹시여기에 신줄같은거 있으신분 계신가요? 주위에 아는분이없어서 ㅠㅠ.. 어차피 “귀신 본다“ 하면 다들 주위반응이 와!! 신기해 가아니고 “그래 너 병걸렸다“ 이런 반응이많잖아요 ㅋㅋㅋㅋㅋ그래서 오랫동안 친하게지낸 지인한테만 말을해요. 그 영화에서나 드라마에서 나오듯이 사람형태가 아예 다 보이는건아니고 그냥 보다보면 부분 형태로 보이는데 한번 보면 사라지고 어린 여자아이 둘도 봤었는데 그아이들은 옷까지 기억해요. 다들 그러신건지 몰라도 밤에 캄캄할때 주무시잖아요. 전 약간의 빛이 없으면 못자겠더라구요ㅠㅠㅠ 막 계속 얼쩡거리고 카톡하면서 무서운거 참는데 팔이 싸~하고. 캄캄한 구석 (물건 사이?.. 막 책장있는곳에 책상이 있는 밑?.. 이해못하면 그냥 구석) 에서 맨날웃고있는아이도보이고 무당팔자같은건 아니고 주위에도 그런분 한분도없는데 왜그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만화나 드라마 영화를 많이봐서 그런걸지도모르는데 그런거 많이안보구요. 티비도 가족들이 보는거 힐끔힐끔 보다가 마는정도고 직접 보는건 거의안보는데 그러네요. 뭐야 이 머리 돌은애는 하지마시고 ㅋㅋㅋ 그냥 재미없어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악플상처받아요ㅠㅜ) 음슴체는 제가 어색하니 재미없어도 존대쓸게요. 1 이건 본 얘기가 아니고 가위눌린 얘기에요. 수면장애라고하는데 요즘들어 더 심해져서 항상 칼을 배게밑에 넣고 잡니다.. 즐겁게 웹툰을 보다가 잠이들었는데 몸이 무거워지면서 못움직이고 깜짝놀래서 소리질러도 소리가안나오는.. 가위눌림 현상이 왔어요. 낮인데도 말이죠.. 피곤한거도아니였고 그냥 오랜만에 낮잠좀자볼까? 하는정도였는데 제가 새우처럼 자는데 옆구리가 너무아픈거에요 막 칼로 쑤시듯이 눈을 뜨면 귀신이보이는때가 많아서 눈을 뜨고 정면을봤을때 귀신이없으면 눈을감아요. 소리는 귀에 막 울리는게 여자목소리일때가 많은데 “넌 내꺼야“ (고백 아니고 레즈귀신아니에요 기억은 잘안나는데 저랬을거에요) “넌 내꺼라고!!! “ “넌 내꺼야!!!!!!!!!!!!!!!! “ “너 여기 못나가“ 하면서 소리를질러서 혼자 생각했죠 뭘 니꺼야 니꺼긴 ㅅ..x.. 미x년이.. 못나간단 말에 놀래긴했는데 뭘 못나가 하는생각에 깰때까지 멍....- 하게 기다렸었는데 안깨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원래 안깨는건가? 싶어서 손에 힘주고 몸에힘주고 힘줬다 풀었다 반복해서 겨우 깨어났어요. 가윈 눌릴때마다 옆구리가아파요 콕콕콕콕 2 자기전에 침대에앉아서 멍 하면서 귀신들이 겁나빨리 이동하는걸 보고있었는데 구석에 어떤 남자아이가 웅크리고 있는거에요. 흔히 만화보면 삐질때나 울때 하는 그런 웅크림(?)자세 원래 귀신 훅 보고 훅 사라지는데 그아이는 조금 더 오래보고있었네요. 바지는 긴바지인것같았고 티는.. 기억이안나고 머리는 그냥 꼬마애들이 많이하는 그런 짧은머리(?) 뭐라해여하지.. 베이비들이 많이하는..? 예전엔 들리기까지한적있다고 그랬는데 정작 본인은 기억이안남 (기억력 매우안좋아요. 기억해야지~! 하는건 몇초후 까먹음) 3 시골 할머니댁에 갈 때. 저녁에 출발해서 밤쯤 도착했는데요 제가 현재 인천에살고있고 충남 천안 밑에쪽까지 가는길이에요 가다보면 지방이라 막 도로에 풀?? 도있고 그러잖아요. 도시도 그렇지만 전봇대 옆에 어떤 하얀옷입은 여자가있는거에요. 슝 지나가는거라 그냥 슬쩍만 봤는데 그냥 흔히들 아는 처녀귀신..ㅇㅇ 그런고..? 머리길이는 가슴~윗배정도였고. 위아래 하얀 한복을 입고있었어요. 쳐다보길래 그냥 창밖 보는척 하고 지나왔죠. 좀 기억에남는건데 겁이많아서 ㅋㅋㅋㅋ 3 이건 제가 본얘기가아니고 들은얘기인데 별거아닌 얘기일수도있어요. 초4땐가? 남자애들이 우르르 뛰다니면서 하교하고 남아서노는애들많았는데 이건 여자애들얘기 쌤보고 막 소리치면서 “쌤!!!! 화장실에 귀신있어요!!!!“ 그러면서 몇명이 달려와서 그러길래 난 뭐지? 그랬는데.. 그 학교 화장실 층층마다 다른데 거긴완전 쾌적하고 핑크핑크하고 막 파스텔톤에 좋은음악도 센서달려서 흐르는 깨끗한 화장실이었어요. 어떤 핑크색깔 실내화신은 아이가 있는데 화장실에서 나오지않는다는거에요. 전 그냥 그게뭐가 귀신이지? 그냥 ㄸ싸려다가 니들있어서 못싸고 쩔쩔매는 아이아닌가? 그렇게생각했는데 그냥 여자아이였을거에요 ㅋㅋㅋㅋ 순수한 아이들을 생각하며 재미있으라고 올리는말.. 실제로 발 쪽만 본적있는데 그냥 분홍색하얀색 실내화였어요. 문두드리고 불러도 아무말도안하고 나오라해도 나오지도않고 그런다던데......... 4..인가? 제가 본 귀신중에 제일무섭...은아니고 소름끼쳤고 다른아이들도 걍 허세거나 그럴지모르겠는데 같은 옷으로 맞췄고 진짜 생각해도 싸해지는 이야기에요. 2학년이 수학여행갔을때 이야긴데. 제가 친구들이랑 그 조용한 복도를 걸으며 기분을 만끽하는도중에 문열어서 들어가서 놀려고(그런거 안잡았음 걸리면 나오라하지만) 문열고 들어갔는데 연보라색 조끼가디건..? 얇은거아니고 아무튼 그거입은 머리 단발이었나 얼굴 표정은 잘모르고 청바지였나 기억안나는데. 교탁앞에 서있는거에요. ㅈㄴ깜짝놀랴서 꺄아아아아아악!!!!!!!!!!!!!!!!!!!!!!!! 하고 저혼자 막뛰쳐나갔는데 다른애들도 놀래서 뛰쳐나오고. 다 계단까지가서 헉헉거리면서 “야 너왜소리질름? 아 개깜놀했잖아“ 그러길래. “너 못봤어?“ 하니까 뭘봤냐고 그러더라구요. 교탁앞에 서있던 여자를 말해주니까 다들 무서워하는지 놀래서 벙..쪄있었고. 남자애들을 불러서 가서 유치하게 문열고 여자애들이 소리질러서 다시뛰어가서 다시와서 문열고 그러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 반아이들정도 수가 학교 끝나고 남은애들이 거의다옴 그때 쌤들 회의하시는지 없으셨음. 그중에 제일앞장선 남자애의 말을들으면 “니가 본 귀신이랑 같았다. 보라색 옷입고 있는 여자였다“ 라고 그랬고. 소리 꺅꺅질러대서 쌤이 뒤늦게와서 너희 거기서뭐하냐 그러니까 애들이 여기귀신있어요!!! 하면서 그 남자애뿐만아니라 다른애들 몇명도 봤다고함. 안무서움?ㄷㄷ 난무서움.. 안보면모를지도. 5 가위눌리는꿈 얘기임. 글이라 설명못할수도 글쏨씨가없지만 우리집은 되게좁음 한두명이 살아도 좁을정도임. 자취방 아니고 오피스텔같은것도아니고 빌라임. (내세울건 전세월세아님흐믓) 이것도 내가 초딩때이야기니까 아빠랑 같이잠 위에서 말했듯이 빛이없거나 누구랑 같이자도 잘못자는성격... 수학여행에선 어떻게자냐고요?? 폰하면서도 자지만 애들이 많이있으니까 그나마 안정...됨.. 같이 자는데 꿈에서 막. 머리있는쪽이 벽인데 시골 집에는 막 작은 창문처럼 열고닫고 하는거있는데 암튼 네모낳게 뚫려져있는거임. 거기에 처녀귀신같은 여자가 웃으면서 턱괴고 쳐다봤나? 피흘리는걱도아닌거같았는데 무서웠음. 막 아빠 깨우면서 일어나!!! 일어나 아빠 아빠!! 그러면서 핸드폰 켜야겠어서 막 충전한 배터리 빼서 갈려고하는 도중 깸. 진짜무서웠어요 ㄷㄷㄷㄷㄷ;;;; 오타는 지금현재 쓰면서 덜덜거리고잇기에 ㅋㅋㅋㅋ봐주셈.. 뒤로갈수록 음슴체같아지는데 어떻게썼는지 까묵음 헛것을 보며 지낸걸까요 아맞다. 저 연애운세 잘봄. 오빠 하나있는데 여친사겼길래 딱 보니까 궁합이너무안맞는거임 곧 깨질거다 그러고 욕먹었는데 진짜 몇일후에 깨짐... 다른 커플들도 몇몇 예상했었는데 ㅋㅋㅋㅋ예상대로.. 물론 깨진다는 추리(?)만 하는건 아님.. 노잼이어도 잼있게...... 2
헛것을본건지 귀신을보는건지
헛것이보이는건지 귀신을보는건지 모르겠어요.
어릴적 초딩땐 더많이봤는데 그게 무섭기도하고
소리도 들렸다고 지인한테 계속 말했나봐요(기억안남)
점점 크면서 신경도안쓰고 오히려 안보이게됬다는 말이맞는데.
혹시여기에 신줄같은거 있으신분 계신가요?
주위에 아는분이없어서 ㅠㅠ..
어차피 “귀신 본다“ 하면 다들 주위반응이 와!! 신기해 가아니고
“그래 너 병걸렸다“ 이런 반응이많잖아요 ㅋㅋㅋㅋㅋ그래서
오랫동안 친하게지낸 지인한테만 말을해요.
그 영화에서나 드라마에서 나오듯이 사람형태가
아예 다 보이는건아니고
그냥 보다보면 부분 형태로 보이는데 한번 보면 사라지고
어린 여자아이 둘도 봤었는데 그아이들은 옷까지 기억해요.
다들 그러신건지 몰라도 밤에 캄캄할때 주무시잖아요.
전 약간의 빛이 없으면 못자겠더라구요ㅠㅠㅠ
막 계속 얼쩡거리고 카톡하면서 무서운거 참는데
팔이 싸~하고.
캄캄한 구석 (물건 사이?.. 막 책장있는곳에 책상이 있는 밑?.. 이해못하면 그냥 구석)
에서 맨날웃고있는아이도보이고
무당팔자같은건 아니고 주위에도 그런분 한분도없는데
왜그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만화나 드라마 영화를 많이봐서 그런걸지도모르는데
그런거 많이안보구요.
티비도 가족들이 보는거 힐끔힐끔 보다가 마는정도고
직접 보는건 거의안보는데 그러네요.
뭐야 이 머리 돌은애는 하지마시고 ㅋㅋㅋ
그냥 재미없어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악플상처받아요ㅠㅜ)
음슴체는 제가 어색하니 재미없어도 존대쓸게요.
1
이건 본 얘기가 아니고
가위눌린 얘기에요. 수면장애라고하는데 요즘들어 더 심해져서
항상 칼을 배게밑에 넣고 잡니다..
즐겁게 웹툰을 보다가 잠이들었는데
몸이 무거워지면서 못움직이고 깜짝놀래서 소리질러도 소리가안나오는..
가위눌림 현상이 왔어요.
낮인데도 말이죠.. 피곤한거도아니였고
그냥 오랜만에 낮잠좀자볼까? 하는정도였는데
제가 새우처럼 자는데 옆구리가 너무아픈거에요
막 칼로 쑤시듯이
눈을 뜨면 귀신이보이는때가 많아서
눈을 뜨고 정면을봤을때 귀신이없으면 눈을감아요.
소리는 귀에 막 울리는게 여자목소리일때가 많은데
“넌 내꺼야“
(고백 아니고 레즈귀신아니에요 기억은 잘안나는데 저랬을거에요)
“넌 내꺼라고!!! “
“넌 내꺼야!!!!!!!!!!!!!!!! “
“너 여기 못나가“
하면서 소리를질러서
혼자 생각했죠
뭘 니꺼야 니꺼긴 ㅅ..x.. 미x년이..
못나간단 말에 놀래긴했는데 뭘 못나가 하는생각에
깰때까지 멍....- 하게 기다렸었는데
안깨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원래 안깨는건가? 싶어서
손에 힘주고 몸에힘주고 힘줬다 풀었다 반복해서
겨우 깨어났어요.
가윈 눌릴때마다 옆구리가아파요 콕콕콕콕
2
자기전에 침대에앉아서 멍 하면서 귀신들이 겁나빨리 이동하는걸 보고있었는데
구석에 어떤 남자아이가 웅크리고 있는거에요.
흔히 만화보면 삐질때나 울때 하는 그런 웅크림(?)자세
원래 귀신 훅 보고 훅 사라지는데 그아이는 조금 더 오래보고있었네요.
바지는 긴바지인것같았고 티는.. 기억이안나고
머리는 그냥 꼬마애들이 많이하는 그런 짧은머리(?)
뭐라해여하지.. 베이비들이 많이하는..?
예전엔 들리기까지한적있다고 그랬는데 정작 본인은 기억이안남
(기억력 매우안좋아요. 기억해야지~! 하는건 몇초후 까먹음)
3
시골 할머니댁에 갈 때.
저녁에 출발해서 밤쯤 도착했는데요
제가 현재 인천에살고있고 충남 천안 밑에쪽까지 가는길이에요
가다보면 지방이라 막 도로에 풀?? 도있고 그러잖아요.
도시도 그렇지만
전봇대 옆에 어떤 하얀옷입은 여자가있는거에요.
슝 지나가는거라 그냥 슬쩍만 봤는데
그냥 흔히들 아는 처녀귀신..ㅇㅇ 그런고..?
머리길이는 가슴~윗배정도였고. 위아래 하얀 한복을 입고있었어요.
쳐다보길래 그냥 창밖 보는척 하고 지나왔죠.
좀 기억에남는건데 겁이많아서 ㅋㅋㅋㅋ
3
이건 제가 본얘기가아니고 들은얘기인데
별거아닌 얘기일수도있어요.
초4땐가? 남자애들이 우르르 뛰다니면서
하교하고 남아서노는애들많았는데
이건 여자애들얘기
쌤보고 막 소리치면서 “쌤!!!! 화장실에 귀신있어요!!!!“
그러면서 몇명이 달려와서 그러길래 난 뭐지?
그랬는데..
그 학교 화장실 층층마다 다른데 거긴완전 쾌적하고
핑크핑크하고 막 파스텔톤에 좋은음악도 센서달려서 흐르는 깨끗한 화장실이었어요.
어떤 핑크색깔 실내화신은 아이가 있는데 화장실에서 나오지않는다는거에요.
전 그냥 그게뭐가 귀신이지? 그냥 ㄸ싸려다가 니들있어서 못싸고 쩔쩔매는 아이아닌가? 그렇게생각했는데
그냥 여자아이였을거에요 ㅋㅋㅋㅋ
순수한 아이들을 생각하며 재미있으라고 올리는말..
실제로 발 쪽만 본적있는데 그냥 분홍색하얀색 실내화였어요.
문두드리고 불러도 아무말도안하고 나오라해도 나오지도않고 그런다던데.........
4..인가?
제가 본 귀신중에 제일무섭...은아니고 소름끼쳤고
다른아이들도 걍 허세거나 그럴지모르겠는데
같은 옷으로 맞췄고 진짜 생각해도 싸해지는 이야기에요.
2학년이 수학여행갔을때 이야긴데.
제가 친구들이랑 그 조용한 복도를 걸으며 기분을 만끽하는도중에
문열어서 들어가서 놀려고(그런거 안잡았음 걸리면 나오라하지만)
문열고 들어갔는데
연보라색 조끼가디건..? 얇은거아니고
아무튼 그거입은 머리 단발이었나 얼굴 표정은 잘모르고
청바지였나 기억안나는데.
교탁앞에 서있는거에요.
ㅈㄴ깜짝놀랴서 꺄아아아아아악!!!!!!!!!!!!!!!!!!!!!!!! 하고
저혼자 막뛰쳐나갔는데 다른애들도 놀래서 뛰쳐나오고.
다 계단까지가서 헉헉거리면서 “야 너왜소리질름? 아 개깜놀했잖아“ 그러길래.
“너 못봤어?“ 하니까 뭘봤냐고 그러더라구요.
교탁앞에 서있던 여자를 말해주니까 다들 무서워하는지
놀래서 벙..쪄있었고.
남자애들을 불러서 가서 유치하게 문열고 여자애들이 소리질러서 다시뛰어가서 다시와서 문열고 그러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 반아이들정도 수가 학교 끝나고 남은애들이 거의다옴
그때 쌤들 회의하시는지 없으셨음.
그중에 제일앞장선 남자애의 말을들으면
“니가 본 귀신이랑 같았다. 보라색 옷입고 있는 여자였다“ 라고 그랬고.
소리 꺅꺅질러대서 쌤이 뒤늦게와서 너희 거기서뭐하냐 그러니까 애들이 여기귀신있어요!!! 하면서
그 남자애뿐만아니라 다른애들 몇명도 봤다고함.
안무서움?ㄷㄷ 난무서움..
안보면모를지도.
5
가위눌리는꿈 얘기임.
글이라 설명못할수도
글쏨씨가없지만
우리집은 되게좁음
한두명이 살아도 좁을정도임.
자취방 아니고 오피스텔같은것도아니고 빌라임.
(내세울건 전세월세아님흐믓)
이것도 내가 초딩때이야기니까 아빠랑 같이잠
위에서 말했듯이 빛이없거나 누구랑 같이자도 잘못자는성격...
수학여행에선 어떻게자냐고요?? 폰하면서도 자지만
애들이 많이있으니까 그나마 안정...됨..
같이 자는데 꿈에서 막.
머리있는쪽이 벽인데 시골 집에는 막 작은 창문처럼 열고닫고 하는거있는데
암튼 네모낳게 뚫려져있는거임.
거기에 처녀귀신같은 여자가 웃으면서 턱괴고 쳐다봤나?
피흘리는걱도아닌거같았는데 무서웠음.
막 아빠 깨우면서 일어나!!! 일어나 아빠 아빠!!
그러면서 핸드폰 켜야겠어서 막 충전한 배터리 빼서 갈려고하는 도중 깸.
진짜무서웠어요 ㄷㄷㄷㄷㄷ;;;;
오타는 지금현재 쓰면서 덜덜거리고잇기에 ㅋㅋㅋㅋ봐주셈..
뒤로갈수록 음슴체같아지는데 어떻게썼는지 까묵음
헛것을 보며 지낸걸까요
아맞다. 저 연애운세 잘봄.
오빠 하나있는데 여친사겼길래
딱 보니까 궁합이너무안맞는거임 곧 깨질거다 그러고
욕먹었는데 진짜 몇일후에 깨짐...
다른 커플들도 몇몇 예상했었는데 ㅋㅋㅋㅋ예상대로..
물론 깨진다는 추리(?)만 하는건 아님..
노잼이어도 잼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