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는게 긴장되요 사람들때문에요지나가는 사람도 저를 이상하게 보는거같고사람들 시선이 너무 무섭습니다 나를 이상하게 보는 시선이 무서워요비웃는거같기도하고 옛날에 전 그냥 가만히 길 지나가고 있는데생판 모르는 사람이 시비건적도 있고..옷사러 다니는것도 두렵고 편의점에서 물건사는것도 긴장되고 햄버거 주문시키는것도 긴장되고다른 사람한테 말거는것도 무섭고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요항상 느꼈던건데 다른 애들은 다 변하는데 저만 항상 그대로에요 저는 그대론데 몸만크는 느낌이에요 과거에서 못벗어나는거같아요 누가 저좀 도와줬으면 좋겠어요학교생활도 거의 혼자였고 베프도 있었는데 중학교때 배신당해서 중학교이후로 항상 혼자에요 고등학교때도 친구사귀기 너무 힘들었고저 혼자는 못하겠어요 얼굴도 너무 잘 빨개지고 날씨도 항상 비만왔으면 좋겠고..아침에 눈뜨면 창문에 햇빛비추면 너무 우울하드라구요 난 집에서 쳐박혀있는데바깥에 나가면 사람들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부럽고.. 비가 오거나 천둥치고 바람불고 그러면 기분이 너무 좋아져요 더 우울한걸로 빠지는거같기도한데..뭐라도 노력해야하는데 노력하면서 감당해야할것들이 너무 두렵고 미리 예상이되요 힘들거라는거 그래서 계속 미루게되고,, 부딪혀야되는데정말 저는 바보같은사람입니다..
저는 밖에나가기 두려운 사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