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솔직히 외모가 특출나요... 주관이 아니라, 객관이고,, 삶 속에서 반대 성 한테 확인도 자주 받구요... 시설이 아주 잘 갖춰져서 사람들 우글대는 미용학원에서 머리를 했는데. 웨이브 파마 할땐 거기 자주 가거든요....... 근대. 여자들 중에서.....;; 좀 남자 상이거나, 아무튼 여성적 매력 별로 없거나. ....쉽게 말해. 그냥 못생긴 여자가 머리만지면, 꼭 데미지가 일어나요. 커트할 때 싫다 하는데도, 억지로 막 헤어드라이기로 전체 퍼머를 <결 맞춰야된다>면서 한올한올 막 펴구요......뭐.안 그럼 뻗친다. 가려고 일어서서 돌아서기까지 했는데 "딱 한 번만요" 이러면서 앉혀놓기. "싫어요" 계속 몇 번씩 권유. 결국 "싫어요" 그럼 결국 한다는 말이 "이쁘게 만들어드리려고 했는데.쩜쩜쩜" ---> 심지어 난 이 여자가, 거울 너머로, 내 뒤통수 노려보는 것도 봤음. 그 여자가 기분 나쁜 일 있어서라고 생각하지 않음.... 이런 식들. (아무튼 영화 대사처럼....개털 만드는 여러가지 예시들) 약간 작은 웨이브가 어울리는 내 얼굴형을............. ......그리고 결국은, 그런 여자들 중 단 한 명도 가위질로 손질하는 걸 본 적이 없다...... 왜 전체 펌을 쌩머리로 만들려는 걸까.............................. 일주일 전에는, 이런 일도. 퍼머 롤러 마는 순간동안 시종일관. 머리카락 <좌우로 움찔움찔> 테크니컬하게 막 잡아땡기길래, 이 괴상한 롤러 마는 기술이 소름끼치고. 제발 원래 힘이 쎈 여자라고.......그렇게 제발 믿고 싶었죠.... 원장있을 땐 존대말, 혼자있으면 계속 말 걸면서 반말하는 것도 그렇고- 핸폰 파마 사진 보여달라고 귀찮게 하질않나- 그럼 사진대로 똑같이 해주던지- 일주일 뒤에, 파마 다 풀리고 머리결만 개털된 상태가 됬음........ 저 웨이브 메니안데, 여태까지 이런 일 한 번도 없었는데......... 솔직히 맘 속으로, 그 여자가 못생겨서 복수한걸로밖에 생각안됩니다 제가 처음부터 이런 마음 가지게 된건 아니고, 수십번의 미용실 방문 퍼센티지 결과, 진짜로. 아이 키우는 후덕한 상의 아줌마나, 남자한테 머리맡길땐, 이런 일 없거든요. 근대, 꼭 젊은 여자들 중에, 특히 못생긴 미용사 분만 백발백중 그런다고 봐야죠.. 이거 철저한 퍼센티지 비율로 도출한 결과예요.........아.진짜 스트레스 받고. 오늘은, 집에서 하는 파마 검색까지 했는데.......솔직히. 여자한테 외모가 중요한건 아는데. 직업 정신 가져야 될 곳에까지. 사적인 감정 돌출해서........서비스업 종사하시는 여자분들. 서비스 해주려는게 아니라, 일부러 괴롭히려는 발작 발동거는거, 참........괴롭습니다. -------------------------------------------------------------------------- 글구..........속으로 생각하지 왜 이러냐는 분들. 제가 너무 어이없어서, 그냥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니까.이제부턴 답글달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미용학원에서 3번이상 그랬으면, 거기서 커팅 계속 하고 싶었겠습니까? 커팅은 비싼데서 계속 했는데, "딱 한번만요" 사건은, 비싼 곳이랍니다. 그 미용학원은, 지들 말로는 자격증 소유자만 스텝이 될 수 있는 곳이라고 했으며, 수도권 대도시의 학생 문화 발달된 일번가에, 심지어 호빠까지 넘쳐나는 이색적이고 북적북적 거리에 위치해서, 미용학원 급이 아니라, 실제 설비 시스템 자체가 세련되고 고급스런 곳입니다. 저는 글 쓸 때부터 이런 댓글 달릴줄 당연히 알고 있었으며, 이건, 방금 재파마 하러 갔을 때, 날 노려보던 뚱땡이 어린 팀장여자가 하던 말들과 흡사하네요. 138
외모가 특출나면,미용실에서 엄청 괴롭히네요
제가...솔직히 외모가 특출나요...
주관이 아니라, 객관이고,, 삶 속에서 반대 성 한테 확인도 자주 받구요...
시설이 아주 잘 갖춰져서 사람들 우글대는 미용학원에서
머리를 했는데. 웨이브 파마 할땐 거기 자주 가거든요.......
근대. 여자들 중에서.....;; 좀 남자 상이거나,
아무튼 여성적 매력 별로 없거나. ....쉽게 말해. 그냥 못생긴 여자가 머리만지면,
꼭 데미지가 일어나요. 커트할 때 싫다 하는데도,
억지로 막 헤어드라이기로 전체 퍼머를
<결 맞춰야된다>면서 한올한올 막 펴구요......뭐.안 그럼 뻗친다.
가려고 일어서서 돌아서기까지 했는데 "딱 한 번만요" 이러면서 앉혀놓기.
"싫어요" 계속 몇 번씩 권유. 결국 "싫어요" 그럼 결국 한다는 말이
"이쁘게 만들어드리려고 했는데.쩜쩜쩜" ---> 심지어 난 이 여자가, 거울 너머로,
내 뒤통수 노려보는 것도 봤음. 그 여자가 기분 나쁜 일 있어서라고 생각하지 않음....
이런 식들. (아무튼 영화 대사처럼....개털 만드는 여러가지 예시들)
약간 작은 웨이브가 어울리는 내 얼굴형을.............
......그리고 결국은, 그런 여자들 중 단 한 명도 가위질로 손질하는 걸 본 적이 없다......
왜 전체 펌을 쌩머리로 만들려는 걸까..............................
일주일 전에는, 이런 일도. 퍼머 롤러 마는 순간동안 시종일관.
머리카락 <좌우로 움찔움찔> 테크니컬하게 막 잡아땡기길래,
이 괴상한 롤러 마는 기술이 소름끼치고.
제발 원래 힘이 쎈 여자라고.......그렇게 제발 믿고 싶었죠....
원장있을 땐 존대말, 혼자있으면 계속 말 걸면서 반말하는 것도 그렇고-
핸폰 파마 사진 보여달라고 귀찮게 하질않나- 그럼 사진대로 똑같이 해주던지-
일주일 뒤에, 파마 다 풀리고 머리결만 개털된 상태가 됬음........
저 웨이브 메니안데, 여태까지 이런 일 한 번도 없었는데.........
솔직히 맘 속으로, 그 여자가 못생겨서 복수한걸로밖에 생각안됩니다
제가 처음부터 이런 마음 가지게 된건 아니고, 수십번의 미용실 방문 퍼센티지 결과,
진짜로. 아이 키우는 후덕한 상의 아줌마나, 남자한테 머리맡길땐, 이런 일 없거든요.
근대, 꼭 젊은 여자들 중에, 특히 못생긴 미용사 분만 백발백중 그런다고 봐야죠..
이거 철저한 퍼센티지 비율로 도출한 결과예요.........아.진짜 스트레스 받고.
오늘은, 집에서 하는 파마 검색까지 했는데.......솔직히. 여자한테 외모가 중요한건 아는데.
직업 정신 가져야 될 곳에까지. 사적인 감정 돌출해서........서비스업 종사하시는 여자분들.
서비스 해주려는게 아니라, 일부러 괴롭히려는 발작 발동거는거, 참........괴롭습니다.
--------------------------------------------------------------------------
글구..........속으로 생각하지 왜 이러냐는 분들.
제가 너무 어이없어서, 그냥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니까.이제부턴 답글달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미용학원에서 3번이상 그랬으면, 거기서 커팅 계속 하고 싶었겠습니까?
커팅은 비싼데서 계속 했는데, "딱 한번만요" 사건은, 비싼 곳이랍니다.
그 미용학원은, 지들 말로는 자격증 소유자만 스텝이 될 수 있는 곳이라고 했으며,
수도권 대도시의 학생 문화 발달된 일번가에,
심지어 호빠까지 넘쳐나는 이색적이고 북적북적 거리에 위치해서,
미용학원 급이 아니라, 실제 설비 시스템 자체가 세련되고 고급스런 곳입니다.
저는 글 쓸 때부터 이런 댓글 달릴줄 당연히 알고 있었으며,
이건, 방금 재파마 하러 갔을 때, 날 노려보던 뚱땡이 어린 팀장여자가 하던 말들과 흡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