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거짓을 이야기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스물일곱남자 직장인입니다
여기 인생선배님들도 계시고 이별을 겪으신 선배님들도 보여서 매번 눈팅만다가 이렇게 글을 쓰네요
저랑 그여잔 삼년가량을 만나왔습니다 삐걱거리기도 했고그럴때마다 좋은 이야기 많이하면서 받아주던게 저였는데 제가 너무 물렀었나보내요
최근부터 거짓말을 자주하기 시작하더니 남자가 잠시 생겼었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녀에게 설득하고 마음정리하겠다며 좋게 포장해서 이별을 받아들이려는데 붙잡더니 잠깐 방황했다면서 용서해달라는거였고 저는 바보같이 그말을 믿고 다시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어제 도서관을 간다며 나간다던 그녀가 연락이 안되더군요
전화도 계속 거절하면서 무시하고 카톡을 보내도 무시해서 뭔가 거짓을말했구나 싶어서 전화걸다가 겨우 통화하게된 그녀가 도서관이 아닌 친구랑 술자리라말하고 다시 끊어버리 더군요
이또한 거짓같아서 계속 전활거는데 전부 무시하거나 거절눌러버리더군요 카톡과 전활 무시해서 문잘해보니 문자는 받더라구요 그래서 어디냔말을하는데 어디근처라고만 말해서 일끝나고 그근처로가서 역앞에서 세시간가량 기다렸습니다 후에보니 그것도 거짓이었고 열두시가량이 넘어서야 전활받은 그녀는 술에 취해 있었고 어디냐니까 남자둘과 친구랑 넷이 펜션에서 술마시는중이라 하더라구요 이성이마비되서 전활거니까 다시 끊고 현재까지도 폰을 꺼둔 상태네요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서 문자로는 이별을통보해놨습니다 떠올리지 말아야지하면서 마음을 다잡아도 이내 다시 생각이나서 슬프네요 제가 너무 한심하고 이런여잘 은연중에 걱정하고있다는게 바보같네요..선배님들은 이별 어떻게 이겨내셨나 궁금하네요..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저는 스물일곱남자 직장인입니다
여기 인생선배님들도 계시고 이별을 겪으신 선배님들도 보여서 매번 눈팅만다가 이렇게 글을 쓰네요
저랑 그여잔 삼년가량을 만나왔습니다 삐걱거리기도 했고그럴때마다 좋은 이야기 많이하면서 받아주던게 저였는데 제가 너무 물렀었나보내요
최근부터 거짓말을 자주하기 시작하더니 남자가 잠시 생겼었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녀에게 설득하고 마음정리하겠다며 좋게 포장해서 이별을 받아들이려는데 붙잡더니 잠깐 방황했다면서 용서해달라는거였고 저는 바보같이 그말을 믿고 다시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어제 도서관을 간다며 나간다던 그녀가 연락이 안되더군요
전화도 계속 거절하면서 무시하고 카톡을 보내도 무시해서 뭔가 거짓을말했구나 싶어서 전화걸다가 겨우 통화하게된 그녀가 도서관이 아닌 친구랑 술자리라말하고 다시 끊어버리 더군요
이또한 거짓같아서 계속 전활거는데 전부 무시하거나 거절눌러버리더군요 카톡과 전활 무시해서 문잘해보니 문자는 받더라구요 그래서 어디냔말을하는데 어디근처라고만 말해서 일끝나고 그근처로가서 역앞에서 세시간가량 기다렸습니다 후에보니 그것도 거짓이었고 열두시가량이 넘어서야 전활받은 그녀는 술에 취해 있었고 어디냐니까 남자둘과 친구랑 넷이 펜션에서 술마시는중이라 하더라구요 이성이마비되서 전활거니까 다시 끊고 현재까지도 폰을 꺼둔 상태네요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서 문자로는 이별을통보해놨습니다 떠올리지 말아야지하면서 마음을 다잡아도 이내 다시 생각이나서 슬프네요 제가 너무 한심하고 이런여잘 은연중에 걱정하고있다는게 바보같네요..선배님들은 이별 어떻게 이겨내셨나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