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2고 언니가 고2인 착하디 착한 동생임.
근데 나의 깨끗하고 화창한 인생에 언니가 치욕을 뿌리기 시작함.
그래..그때가 7살때 였지.....
유치원방학하고 집에서 띵가땅가 놀때였음.
언니가 엄마가 아침에 준 용돈 이천원을 팔랑이며 심부름을 갔다오라고 함.
난 당연히 싫다고 했음 왜냐면 티비에 내가 매주챙겨보던 행복한세상의 족제비가 나왔기 때문임
암튼 싫다고 하니까 갑자기 돌변하더니 나한테 욕을 퍼부음 그년은 욕을 진짜 찰지게 함
"아 시발 좀 갔다오라고 그래봤자 니 좀 있다가 사러갈꺼잖아 조카 동생이라고 봐주니까 내가 만만하지?" 이러면서 날 미친듯이 겁줌 결국 내일은 언니가 심부름 갔다오기로 하고 나는 옷을 챙겨입고 풀마트로 작은 슈퍼에 감 그리고 내일ㅋ
나는 조카 당당하게 언니 나 빠삐코사다줘 이러니까 나를 내가 왜? 라는 표정으로 쳐다봄 나는 어제 약속을 들먹이며 빨리 사오라고 함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뭔 지랄? 나 오늘 과자 안사먹을 꺼야라고함ㅋㅋㅋㅋㅋ 나니? 난다고레? 나는 울먹이며 그래도 약속했잖아 라고 했지만 그년의 무거운 몸뚱아리는 침대에 붙어서 떨어지지않더라 오히려 내가 갔다오라고 징징거리니까 시끄럽다며 소리지르고 화냄ㅅㅂ 난 짜증나서 내가 사러갈려고 옷을 주섬주섬 챙기니까 그년이 야 나 탱크보이 좀 사다주면 안되? 라고 함ㅋㅋㅋㅋ 내가 사줄것같아? 난 싫다함 당근 언니는 조카게 화냄 나는 현관문으로 미친듯이 뛰어가서 엘레잡고 버튼을 막 누름 하지만 언니가 더 빨랐고 나는 언니가 무서워서 울고 걍 사옴 이일이 한두번이 아님 내가 좀 잘속고 해서 이일은 나의 일상임.
또한번은 내가 친구랑 놀다가 집에서 돈훔쳐서 나올려고 잠깐 집에 들어가니 언니가 친구랑 놀고 있었음. 나는 아버지가 보일러를 꺼달라는 문자가 와서 돈훔치는겸 안방으로 감 근데 그년이랑 그년 친구가 안방에 있었음 내가 보일러 꺼야한다고 문열라카니까 내가 껐다면서 화내는 거임 그년은 조근조근하게 말하면 되지 내가 말만걸면 느금마. 응 시발. ㅇㅉ 이럼ㅋㅋㅋㅋ큐ㅠ큐ㅠㅠ
나는 안심하고 걍 나감 친구만나고 돈을 깜빡한게 떠올랐지만 친구가 오늘은 그냥 자기집에서 인형놀이 하자해서 그냥 친구집감 그리고 집에 돌아감. 근데 아빠가 거실소파에서 티비보고 언니는 엎드려뻗쳐하고 있었음. 나는 덜덜떨면서 다녀왔습니다 라고 하고 발을 내미는데 집에 너무 뜨거운거야 눈치깠지 이년이 보일러 안끄고 친구랑 놀러나갔구만 결국 나도 아빠한테 조카 쳐맞고 일을 자초지종 얘기할려했지만 먹히지는 않음 그러다가 엄마와서 벌서는건 끝났고 나는 엉엉울면서 엄마보고 사건을 털어둠 엄마는 울지말라고 하고 아빠도 미안하다고 하는데 언니년은 옆에서 조카 킥킥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년 그일로 끝날줄 알았지만 언니가 왠 목걸이를 찬장에 꺼내고 아무데나 두고 밖에나가고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기분좋게 집에 왔다가 아빠가 내가 했다면서 나 크게 혼내고 울아빠 성격은 불같음 우리 이씨 집안은 일단 다 다혈질임 특히 큰아버지랑 울아빠가 맞짱뜨면 천지가 뒤집힐듯 무서움 난 그렇게 뚜둘겨 맞고 언니는 부운 종아리 누르면서 조카 얄밉게 아프냐? 이럼ㅋㅋㅋㅋ
하지만 이 모든것들은 시작에 불가했음. 자기전에 시끄럽게 구는거 내가 정말 혐오함 근데 잘려니까 계속 떠드는거야 내가 조용하라고 하니까 조카 작게 노래부름 내가 다들린다고 하니까 더 작게 부름 시발 짜증나서 아빠한테 말한다고 하니까 니는 왜 맨날 이르냐면서 징징댐 나는 진짜 화나서 언니 머리채를 처음 잡아 당김 언나가 아파서 소리지르고 나는 기게좋게 언니 등짝에 스매싱을 날림 그러자 언니가 내머리잡고 발로 배를참 내가 뒤로 물러나니까 딱딱한 동화책을 내 배에 세게 던지는 거임 악 시발 죽는줄암 그제야 엄마가 와서 언니 혼내고 우리는 떨어져서 잠. 그리고 다음날 언니가 또 내 머리룰 휴대폰 모서리로 갑자기 찍고 도망가는거임 하도 휴대폰가지고 맞아서 이제는 왠만하면 안아픔ㅋㅋㅋ 암튼 언니가 도망가고 문을 잠금 나는 문 두드림 그러다가 언니 샤이니앨범 떠올라서 안방에서 소리지름 시발 니 안나오면 샤이니앨범 찢을꺼야 이러니까 문을 쾅 열고 그건 건드리지 말라고 미친년아 이럼. 난 문을 잠그고 뒤로 물러남 근데 언니가 문을 미친듯이 부술려고 하는거임 그러다가 언니가 안때릴께 나와라고 했지만 못믿겠어 이랬음 나오라고 해서 내가 무기들고 천천히 나오니까 언니가 진심 칼들고 시발 내가 진짜 니년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면서 그만 나대라고 조카 죽이고 싶다고 하는거임 난 무서움보다 당황했음 칼이라고 칼 시발 코난에서만 봤던 이 짜릿한 현장 시발 나는 결국 몇대 쳐맞음 그때가 3학년임 나는 휴대폰들고 옷입고 밖으로 도망침 언니는 끝까지 미안하다며 전화문자함 휴대폰 끄고 난 계속 그 추운 겨울날 걸어다녔음. 언니때문에 밤 11시에 눈오는날 강에 얼음깨고 들어간적있음.
이제 현재..이건 3달전 일인데 그년은 욕심이 많음 그래서 나한테는 아무것도 안빌려주려고 함 내껀 잘훔침 맨날 루팡당함ㅅㅂ 내가 언니 옷을 잘 훔쳐입음. 언니가 옷을 잘입는데 그만큼 옷도 이뻐서ㅋ 그러다가 3번째쭘 들킴 그전에도 말도 안되게 욕먹고 쳐맞았지. 암틈 3번째쯤에는 내가 언니옷을 입은게 아니라 청소하기 귀찮아서 내 가방에 쳐밖음. 그러다가 언니옷도 함께 들어간거지 성기망
티비보고 있는데 언니가 2층으로 올라오레 목소리부터가 촥 깔린게 쫄렸음. 나는 왜? 하면서 올라가보니 언니가 니 내옷입었지? 하는 거야 나는 아니라고 얘기 다해줘도 안믿고 시발 소리 진짜 크게 지르면서 니가 짐승이야!! 왜 한번말해도 못알아들어!? 짐승도 쳐맞으면 알아듣는데 니는 왜 못알어듣냐고 내가 만만해 시발!! 이러는거임 나는 진짜 아니라고 했지만 언니는 내보고 무릎꿇어 이러고 발로 머리차고 배밣고 나 침대모서리에 머리박고 머리뜯기고 뒷통수쳐맞고 어이구 시발 조카 발발떨고 걍 배란다로 뛰어내리고 도망갈까? 하면서 생각함. 이런일을 친구한테 말했는데 한번은 친구들이랑 싸우다가 어떤애가 너 언니들한테는 착한척하고 왜 우리한테는 그따구야? 하는거야 그순간 7명의 나와 싸우던 친구들이 야 ○○이 언니 조카 무서워서 그래 이러는거임 그땐 언니년이 고마웠음 근데 나 언니들 앞에 서본적이 없는데? 나니? 암튼 나 그렇게 쳐맞어서 멍들고 몸에 약간의 장애가 옴 귀한쪽이 언니가 하도 소리질러서 약간 이상하게 소리들림
그리고 트라우마 같은거? 스트레스 조카 심한데 말할데도 없어 맨날 몰래울고 그럼ㅠㅠㅠㅠ 진짜 힘들어서 제발 언니 좀 죽여달라고 소원빌고 진짜 빡쳐서 저녁 늦게 다 자고있을때 칼들고 언니방 들어가서 시발 진짜 죽여말어 생각하고 언니한에 쳐맞울때 나도 때릴까 생각함 근데 용기가 없음.
암튼간에 길고 긴 내 서러움 읽어줘서 고맙고 댓글이나 추천 같은 건 바라지는 않아 그냥 하도 서러워서 나 같은 애가 있을까 싶어서 올린거니까.
언니년있는 동생의 서러움
음..이런건 처음이라 얄짤없이 가겠어.
저는 중2고 언니가 고2인 착하디 착한 동생임.
근데 나의 깨끗하고 화창한 인생에 언니가 치욕을 뿌리기 시작함.
그래..그때가 7살때 였지.....
유치원방학하고 집에서 띵가땅가 놀때였음.
언니가 엄마가 아침에 준 용돈 이천원을 팔랑이며 심부름을 갔다오라고 함.
난 당연히 싫다고 했음 왜냐면 티비에 내가 매주챙겨보던 행복한세상의 족제비가 나왔기 때문임
암튼 싫다고 하니까 갑자기 돌변하더니 나한테 욕을 퍼부음 그년은 욕을 진짜 찰지게 함
"아 시발 좀 갔다오라고 그래봤자 니 좀 있다가 사러갈꺼잖아 조카 동생이라고 봐주니까 내가 만만하지?" 이러면서 날 미친듯이 겁줌 결국 내일은 언니가 심부름 갔다오기로 하고 나는 옷을 챙겨입고 풀마트로 작은 슈퍼에 감 그리고 내일ㅋ
나는 조카 당당하게 언니 나 빠삐코사다줘 이러니까 나를 내가 왜? 라는 표정으로 쳐다봄 나는 어제 약속을 들먹이며 빨리 사오라고 함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뭔 지랄? 나 오늘 과자 안사먹을 꺼야라고함ㅋㅋㅋㅋㅋ 나니? 난다고레? 나는 울먹이며 그래도 약속했잖아 라고 했지만 그년의 무거운 몸뚱아리는 침대에 붙어서 떨어지지않더라 오히려 내가 갔다오라고 징징거리니까 시끄럽다며 소리지르고 화냄ㅅㅂ 난 짜증나서 내가 사러갈려고 옷을 주섬주섬 챙기니까 그년이 야 나 탱크보이 좀 사다주면 안되? 라고 함ㅋㅋㅋㅋ 내가 사줄것같아? 난 싫다함 당근 언니는 조카게 화냄 나는 현관문으로 미친듯이 뛰어가서 엘레잡고 버튼을 막 누름 하지만 언니가 더 빨랐고 나는 언니가 무서워서 울고 걍 사옴 이일이 한두번이 아님 내가 좀 잘속고 해서 이일은 나의 일상임.
또한번은 내가 친구랑 놀다가 집에서 돈훔쳐서 나올려고 잠깐 집에 들어가니 언니가 친구랑 놀고 있었음. 나는 아버지가 보일러를 꺼달라는 문자가 와서 돈훔치는겸 안방으로 감 근데 그년이랑 그년 친구가 안방에 있었음 내가 보일러 꺼야한다고 문열라카니까 내가 껐다면서 화내는 거임 그년은 조근조근하게 말하면 되지 내가 말만걸면 느금마. 응 시발. ㅇㅉ 이럼ㅋㅋㅋㅋ큐ㅠ큐ㅠㅠ
나는 안심하고 걍 나감 친구만나고 돈을 깜빡한게 떠올랐지만 친구가 오늘은 그냥 자기집에서 인형놀이 하자해서 그냥 친구집감 그리고 집에 돌아감. 근데 아빠가 거실소파에서 티비보고 언니는 엎드려뻗쳐하고 있었음. 나는 덜덜떨면서 다녀왔습니다 라고 하고 발을 내미는데 집에 너무 뜨거운거야 눈치깠지 이년이 보일러 안끄고 친구랑 놀러나갔구만 결국 나도 아빠한테 조카 쳐맞고 일을 자초지종 얘기할려했지만 먹히지는 않음 그러다가 엄마와서 벌서는건 끝났고 나는 엉엉울면서 엄마보고 사건을 털어둠 엄마는 울지말라고 하고 아빠도 미안하다고 하는데 언니년은 옆에서 조카 킥킥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년 그일로 끝날줄 알았지만 언니가 왠 목걸이를 찬장에 꺼내고 아무데나 두고 밖에나가고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기분좋게 집에 왔다가 아빠가 내가 했다면서 나 크게 혼내고 울아빠 성격은 불같음 우리 이씨 집안은 일단 다 다혈질임 특히 큰아버지랑 울아빠가 맞짱뜨면 천지가 뒤집힐듯 무서움 난 그렇게 뚜둘겨 맞고 언니는 부운 종아리 누르면서 조카 얄밉게 아프냐? 이럼ㅋㅋㅋㅋ
하지만 이 모든것들은 시작에 불가했음. 자기전에 시끄럽게 구는거 내가 정말 혐오함 근데 잘려니까 계속 떠드는거야 내가 조용하라고 하니까 조카 작게 노래부름 내가 다들린다고 하니까 더 작게 부름 시발 짜증나서 아빠한테 말한다고 하니까 니는 왜 맨날 이르냐면서 징징댐 나는 진짜 화나서 언니 머리채를 처음 잡아 당김 언나가 아파서 소리지르고 나는 기게좋게 언니 등짝에 스매싱을 날림 그러자 언니가 내머리잡고 발로 배를참 내가 뒤로 물러나니까 딱딱한 동화책을 내 배에 세게 던지는 거임 악 시발 죽는줄암 그제야 엄마가 와서 언니 혼내고 우리는 떨어져서 잠. 그리고 다음날 언니가 또 내 머리룰 휴대폰 모서리로 갑자기 찍고 도망가는거임 하도 휴대폰가지고 맞아서 이제는 왠만하면 안아픔ㅋㅋㅋ 암튼 언니가 도망가고 문을 잠금 나는 문 두드림 그러다가 언니 샤이니앨범 떠올라서 안방에서 소리지름 시발 니 안나오면 샤이니앨범 찢을꺼야 이러니까 문을 쾅 열고 그건 건드리지 말라고 미친년아 이럼. 난 문을 잠그고 뒤로 물러남 근데 언니가 문을 미친듯이 부술려고 하는거임 그러다가 언니가 안때릴께 나와라고 했지만 못믿겠어 이랬음 나오라고 해서 내가 무기들고 천천히 나오니까 언니가 진심 칼들고 시발 내가 진짜 니년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면서 그만 나대라고 조카 죽이고 싶다고 하는거임 난 무서움보다 당황했음 칼이라고 칼 시발 코난에서만 봤던 이 짜릿한 현장 시발 나는 결국 몇대 쳐맞음 그때가 3학년임 나는 휴대폰들고 옷입고 밖으로 도망침 언니는 끝까지 미안하다며 전화문자함 휴대폰 끄고 난 계속 그 추운 겨울날 걸어다녔음. 언니때문에 밤 11시에 눈오는날 강에 얼음깨고 들어간적있음.
이제 현재..이건 3달전 일인데 그년은 욕심이 많음 그래서 나한테는 아무것도 안빌려주려고 함 내껀 잘훔침 맨날 루팡당함ㅅㅂ 내가 언니 옷을 잘 훔쳐입음. 언니가 옷을 잘입는데 그만큼 옷도 이뻐서ㅋ 그러다가 3번째쭘 들킴 그전에도 말도 안되게 욕먹고 쳐맞았지. 암틈 3번째쯤에는 내가 언니옷을 입은게 아니라 청소하기 귀찮아서 내 가방에 쳐밖음. 그러다가 언니옷도 함께 들어간거지 성기망
티비보고 있는데 언니가 2층으로 올라오레 목소리부터가 촥 깔린게 쫄렸음. 나는 왜? 하면서 올라가보니 언니가 니 내옷입었지? 하는 거야 나는 아니라고 얘기 다해줘도 안믿고 시발 소리 진짜 크게 지르면서 니가 짐승이야!! 왜 한번말해도 못알아들어!? 짐승도 쳐맞으면 알아듣는데 니는 왜 못알어듣냐고 내가 만만해 시발!! 이러는거임 나는 진짜 아니라고 했지만 언니는 내보고 무릎꿇어 이러고 발로 머리차고 배밣고 나 침대모서리에 머리박고 머리뜯기고 뒷통수쳐맞고 어이구 시발 조카 발발떨고 걍 배란다로 뛰어내리고 도망갈까? 하면서 생각함. 이런일을 친구한테 말했는데 한번은 친구들이랑 싸우다가 어떤애가 너 언니들한테는 착한척하고 왜 우리한테는 그따구야? 하는거야 그순간 7명의 나와 싸우던 친구들이 야 ○○이 언니 조카 무서워서 그래 이러는거임 그땐 언니년이 고마웠음 근데 나 언니들 앞에 서본적이 없는데? 나니? 암튼 나 그렇게 쳐맞어서 멍들고 몸에 약간의 장애가 옴 귀한쪽이 언니가 하도 소리질러서 약간 이상하게 소리들림
그리고 트라우마 같은거? 스트레스 조카 심한데 말할데도 없어 맨날 몰래울고 그럼ㅠㅠㅠㅠ 진짜 힘들어서 제발 언니 좀 죽여달라고 소원빌고 진짜 빡쳐서 저녁 늦게 다 자고있을때 칼들고 언니방 들어가서 시발 진짜 죽여말어 생각하고 언니한에 쳐맞울때 나도 때릴까 생각함 근데 용기가 없음.
암튼간에 길고 긴 내 서러움 읽어줘서 고맙고 댓글이나 추천 같은 건 바라지는 않아 그냥 하도 서러워서 나 같은 애가 있을까 싶어서 올린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