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넘은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런 친구가 직장을 그만두고 백수가됬어요 하지만 이친구가 직장을 오래다녀 퇴직금도 많이 받았다고 하고 하더라구요. 문제는 얼마전에 친구어머니께 연락이 왔는데 지금 친구 상황이 어떤상황인지 아냐고 저를 다그치십니다. 옛날에 대출을 크게 받아서 지금껏 일해왔던 월급을 모두 이자갚는데 쓰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도 일주일에 한번씩 200정도씩 돈을빌려 놀러다니고 돈갚으라고 전화도 많이와서 이제 다음주면 도망다녀야한다고..... 지금친구는 일을 그만 둔 이후에 집에는 일주일에 두세번씩만 들어가고 돈을 물쓰듯이 쓰고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제게 친구한테는 전화왔다는 이야기도 하지말고 티도내지말고 친구를 말리라는데 이게문제입니다. 어머니께 들은 이야기도 있고 제가봐도 친구가 너무 방탕한 생활을 하는지라 얘기를 하고싶은데 친구는 저한테 그런얘기를 전혀 하지않고 티도내지 않습니다. 약간의 언질만 해줘도 물어보고 할텐데 단 한마디도 자기가 빚을 지고 있다라던가 하는 얘기는 안합니다 그런상황에서 제가 너돈 어디서났어, 너이제돈그만써 이런말을 하기도뭐하고 친구가 무슨 돈을 쓴다그러면 친구가 한심해 보이기 시작하면서 너무 답답합니다 친구에게 어머니께들었다 얘기를 할수도없는데..... 아.....너무두서없죠.....저도 지금 머리가 너무 어지럽습니다 오늘도 친구가 문신을 한다고 돈을 50을 쓰고 왔습니다 그걸 말하는 친구를 보면서 저는 아무말도 못해줍니다 제가어떻게 해야할까요?.....제가 돌려말하는 걸 잘 못해서 아무리생각해도 어머니께 말을 들었다고 말하는 것 밖에 친구를 말릴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얘기를 하면 친구와 멀어질 것 같고 그동안 제가 친구에게 받은게 너무 많아서 저도 친구한테 많이 해주고싶은데 이러다가 사이가 멀어질까봐 너무 답답합니다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그런 친구가 직장을 그만두고 백수가됬어요 하지만 이친구가 직장을 오래다녀 퇴직금도 많이 받았다고 하고 하더라구요.
문제는 얼마전에 친구어머니께 연락이 왔는데 지금 친구 상황이 어떤상황인지 아냐고 저를 다그치십니다.
옛날에 대출을 크게 받아서 지금껏 일해왔던 월급을 모두 이자갚는데 쓰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도 일주일에 한번씩 200정도씩 돈을빌려 놀러다니고 돈갚으라고 전화도 많이와서 이제 다음주면 도망다녀야한다고.....
지금친구는 일을 그만 둔 이후에 집에는 일주일에 두세번씩만 들어가고 돈을 물쓰듯이 쓰고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제게 친구한테는 전화왔다는 이야기도 하지말고 티도내지말고 친구를 말리라는데
이게문제입니다.
어머니께 들은 이야기도 있고 제가봐도 친구가 너무 방탕한 생활을 하는지라 얘기를 하고싶은데
친구는 저한테 그런얘기를 전혀 하지않고 티도내지 않습니다. 약간의 언질만 해줘도 물어보고 할텐데
단 한마디도 자기가 빚을 지고 있다라던가 하는 얘기는 안합니다
그런상황에서 제가 너돈 어디서났어, 너이제돈그만써
이런말을 하기도뭐하고
친구가 무슨 돈을 쓴다그러면 친구가 한심해 보이기 시작하면서 너무 답답합니다
친구에게 어머니께들었다 얘기를 할수도없는데.....
아.....너무두서없죠.....저도 지금 머리가 너무 어지럽습니다
오늘도 친구가 문신을 한다고 돈을 50을 쓰고 왔습니다
그걸 말하는 친구를 보면서 저는 아무말도 못해줍니다
제가어떻게 해야할까요?.....제가 돌려말하는 걸 잘 못해서 아무리생각해도 어머니께 말을 들었다고 말하는 것 밖에 친구를 말릴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얘기를 하면 친구와 멀어질 것 같고
그동안 제가 친구에게 받은게 너무 많아서 저도 친구한테 많이 해주고싶은데
이러다가 사이가 멀어질까봐 너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