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서비스인들에 대한 고찰

한국정력공사2014.08.15
조회1,147
전문직종.....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사짜 직업을 가진 사람이나 그에 동등한 직업이 아닌단순 서비스직 종사자(간호조무사,콜센터,폰팔이, 병원 코디네이터 및 실장, 판매원, 미용실 스텝,기타 cs직원 등등) 들은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말하는 걸 들어보면 마치 교과서나 매뉴얼을 그대로 펴 놓고 읽는 듯 합니다.아는 게 없기 때문에 문의사항에 대해 제대로 답변해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매번 똑같은 얘기만 합니다. 그래서 대화를 오래 나누다 보면 참 답답하죠.차라리 모르면 모른다고 할것이지... 오히려 거짓말을 하면서 고객을 속이려고 합니다.본인이 알고 있는 것 외에 전문적인 지식은 전혀 없더군요.
또 만약에 어떠한 상품을 구입하거나 혹은 가입하거나 병원에서 의료행위를 받다가 문제가 생겼을 때는무조건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려고 무지 애쓰는 것 같더군요. 이건 얘네들의 본능이죠.요청하는 것에 대해서도 처음에는 "안됩니다."라고 했다가 적절한 이유와 법적인 근거로 밀어붙이면 그때서야 "알겠습니다."하면서 요청한 것을 들어줍디다. 안되는 거에 대해서 왜 그게 안되는 건지본인들도 제대로 알지 못하더군요. 그냥 무조건 손해가 갈 것 같으니 일단 안된다고 말하고 보는 것 같습니다.. 전문적인 지식도 없고 그 분야에서 일해본 적도 없는 주제에 아는척은 조카게 해됩니다.
단순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솔직히 참 한심스럽게 느껴집니다..겉모습만 깔끔하고 화려하고 머릿속은 빈 깡통들이 많아보이구요.이들에게 자기개발은 먼 나라 이야기이며, 외적으로 보여지는 거에 굉장히 집착하며 허영심이 많죠.허름한 옷차림을 한 사람이 손님으로 방문하면 일단 불친절에 대우가 더럽지만, 깔끔하게 차려입은 멋지고 신사같은 사람이 손님으로 방문하면 목소리와 태도부터가 달라지더군요.본인들께서 도대체 뭐가 잘났다고 고객들을 차별하는지... 참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학벌이 좋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특별한 기술이 있는것도 아니고...그냥 말빨로 먹고사는 직업군들이군요.타 업종에 비해서 이직률도 매우 높다. 일이 힘든것도 아니면서....막말로 머리를 씁니까? 그것도 아니면 육체를 씁니까? 내가 요즘 가는 병원에 코디네이터들은 그냥 알바생들이에요. 수시로 사람이 바뀝니다. 물론 이런 단순 서비스직은 알아보니까 경력이 오래되어도 받는 급여는 형편없더군요.
실제로 나이트나 클럽에 가서 상대방의 직업을 물어보면 거진 다 단순 서비스인들이라죠?어디 조그만 개인병원 간호조무사인 주제에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로 속인다며요??나는 신용카드를 많이 이용하는 편이라 아침마다 카드사에서 새로운 상품이 어쩌고 저쩌고 일하고있는데... 전화오면 참 꼴깝잖게 보입니다.내가 가입 안하겠다는데 도데체 왜 귀찮게 전화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본인들 스스로 감정노동자라 칭하며 힘들다고 하소연하지만, 좋게좋게 얘기하면 오히려 얕잡아보고 요청한 것에 대해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며 말끝마다 토를 달더군요.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들 중에 진정으로 고객을 생각하고 위하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있을까요? 참 한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