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심 없는 여자는 없다고 봄. 대부분 여자들은 자기자신도 모른체 물질이 자신을 향한 사랑을 대변해준다는 오류를 범함. 더치페이한다고 쿨한척을 하고 있지만 남자가 더 내주길 바람. 정작 본인은 더 안냄. 자신은 몸을 허락한다고 정신승리를 시전. 결국 찌질한 남자들이 그들을 고급창녀들이라고 지칭. 허영심이 상대적으로 덜한 여자들도 분명 엄청 많음. 극적인 사례들을 일반화한다면 절대로 남녀간의 갈등은 사그러질 수 없음. 끝.1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