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4편!!!!!섻스썰로 준비한건 연애썰이 되어가고... 소름돋는 썰은 뭔지 모르게 스릴러가 되어가고....썰게이들...그래도 나 잠도 잘 안자면서 부지런히 썰풀고 있다. ㅋㅋ <지난 줄거리>제이와 중학교때 처음만남 처음이지만 살갑게 대해주는 제이 그러다 학교내에 갇힌 나는 미친놈을 만나는데 제이의 도움으로 잘 도망쳐서 미친놈의 마수에서 벗어나게되고 제이를 짱친으로 받아들임친구들이 늘어서 5명이 같이 다니게 됨 어느날 생이라는 친구가 목에 손자국이 나서 나타남-----------------------------------------------------------------------------목에 새긴 손자국생이 목에 너무나 선명하게 목을 조른 손자국을 보자마자 뇌리에 스쳐 지나간건 가정폭력이었어 생이한테는 언니가 둘이 있었는데 언니들과 매우 사이가 좋았어 그이유는 아버지가 술만 먹으면 엄마랑 싸워서 언니들이랑 숨어있었던 기억이 많았데 그래서 혹시라도 생이 아버지가 술 마시고 생이 목을 졸랐나? 이런생각이 먼저 들더라"야 뭐야 너 누가 목조른거 아냐?...혹시 아버지가?""야야야야야 아냐아냐! 울아빠가 미쳤니?"생이한테 물어보자마자 생이가 정색하고 아니라고 해서 아버지는 정말 아닌거 같았어그래도 약간 붉은 보랏빛으로 멍처럼 남아버린 손자국이 누군가 목조른게 확실해 보였어"오늘 우리 수업끝나고 다 생이네 집으로 간다."제이가 터프 쩌는 말투로 이야기 했어. 솔직히 다들 목의 손자국을 보고 약간 겁을 먹었지만 생이만 당한채로 있을순 없다고 하면서 머리카락이라도 쥐어뜯어버리겠다!!!이러면서 의리의리를 외치면서 수업이 끝나기만을 기다렸어생이네 집에 가는동안 생이 목에 생긴 손자국은 서서히 엷게 사라져가면서 손자국은 점차 사라지고 멍만 남은 상태가 되었어 생이네 집에 가자마자 생이가 옷을 갈아입고 오는데 이 손자국이 목에만 남아있는게 아니었어손목 발목까지 사라지다만 손자국과 멍이 보이는거야생이 어머님이 떡볶이 해주셔서 앉아서 먹고 있는데 제이는 뭐가 그렇게 신기한지 방을 구석구석 눈여겨 보고 있었어 한참 떡볶이도 먹고 생이에게 달라붙어서 멍자국 빼는 방법이라고 달걀을 문지르고 있는데 생이 언니가 온거야둘째 언니였는데 생이는 언니랑 같이 방을 쓰거든 근데..이언니도 목에 수건을 두르고 팔목에 손목보호대를 하고 있는거야..우리는 일순간 하던일을 멈추고 둘째언니를 쳐다봤어"야 너희들 왔냐? 나도 멍좀 빼!"언니도 생이랑 똑같아서 손자국..그리고 멍..제이가 이거 어떻게 된건지 생이 너가 설명해봐 이러는거야생이는 둘째 언니랑 눈을 한번 맞추더니 이야기를 꺼냈어어제 평소보다 좀 더워서 평소에는 잘 열지 않던 창문을 열고 잤는데 그날따라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생이가 깼는데손가락이 하나도 움직이지 않고 눈을 떴더니 검은색 그림자가 가슴위에 앉아 있었데 가끔 가위에 눌리는지라 별 신경 쓰지 않고 다시 자려는데"야 너 자면 죽여버릴꺼야........"그 검은 그림자가 이야기 하는데 남자 목소리도 아니고 여자목소리도 아닌게 귀로 들리는것도 아니고 머리속에 한글자 한글자 박히는 기분으로 들리더래너무 무서워서 억지로 눈을 감을랬더니 검은그림자 얼굴에아무것도 없다가 얼굴보다 더 크게 웃는 조커같은 입이 생기더니 목 뒤쪽에서부터 손같은게 목을 조르기 시작하는거야목을 조르는 손은 차가우면서 손이 닿는곳부터 시작해서 소름이 돋았데숨이 막혀 기절할거 같아서 언니를 깨우려고 언니를 쳐다봤는데 언니도 목이 졸리는 상태로 둘이 눈이 마주친거야...목이 졸리니까 기절을 했데 둘째 언니도 기절했는데 그저 꿈인줄 알았는데일어나보니 목이랑 손목 발목에 그 자국이 그대로...심지어 너무 선명하게 남아있었던거야..배기가 이야기를 다 듣더니 "ㅋ뭐야 ㅋㅋㅋㅋㅋ 둘이 서로 목조른거아냐?ㅋㅋㅋㅋㅋ""야이 미친년아 ㅋㅋㅋㅋ 손이 두갠데 팔목 발목은 누가 잡았는데 ㅋㅋ "생이가 어이없다는 듯이 웃으면서 배기 등짝에 강 스매시를 날리더라 제이는 애들이 장난치는데도 전혀 웃지 않더니"생이 너 내가 어제 창문 열지 말라고 했잖아...너 방안에 있던 달마도는 어쨌어?"원래 제이랑 생이는 같은 아파트 살아서 같이 등교했거든전날 제이가 생이에게 창문 열지 말라고 했다는걸 그때 알았어"왜그러는데? 그냥 하는말인줄 알았는데.."제이가 조심히 이야기를 시작했어"실은 어제 니방 창문에 뭐가 달라붙어 있는게 보였어........."출처 : 소름돋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4 - 썰베http://www.ssulbe.com/?mid=ssul&page=2&d0cument_srl=3144343
소름돋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4
어느덧 4편!!!!!
섻스썰로 준비한건 연애썰이 되어가고... 소름돋는 썰은 뭔지 모르게
스릴러가 되어가고....
썰게이들...그래도 나 잠도 잘 안자면서 부지런히 썰풀고 있다. ㅋㅋ
<지난 줄거리>
제이와 중학교때 처음만남 처음이지만 살갑게 대해주는 제이
그러다 학교내에 갇힌 나는 미친놈을 만나는데 제이의 도움으로 잘 도망쳐서
미친놈의 마수에서 벗어나게되고 제이를 짱친으로 받아들임
친구들이 늘어서 5명이 같이 다니게 됨 어느날 생이라는 친구가 목에 손자국이 나서 나타남
-----------------------------------------------------------------------------목에 새긴 손자국
생이 목에 너무나 선명하게 목을 조른 손자국을 보자마자 뇌리에 스쳐 지나간건
가정폭력이었어 생이한테는 언니가 둘이 있었는데 언니들과 매우 사이가 좋았어
그이유는 아버지가 술만 먹으면 엄마랑 싸워서 언니들이랑 숨어있었던 기억이 많았데
그래서 혹시라도 생이 아버지가 술 마시고 생이 목을 졸랐나? 이런생각이 먼저 들더라
"야 뭐야 너 누가 목조른거 아냐?...혹시 아버지가?"
"야야야야야 아냐아냐! 울아빠가 미쳤니?"
생이한테 물어보자마자 생이가 정색하고 아니라고 해서 아버지는 정말 아닌거 같았어
그래도 약간 붉은 보랏빛으로 멍처럼 남아버린 손자국이 누군가 목조른게 확실해 보였어
"오늘 우리 수업끝나고 다 생이네 집으로 간다."
제이가 터프 쩌는 말투로 이야기 했어. 솔직히 다들 목의 손자국을 보고 약간 겁을 먹었지만
생이만 당한채로 있을순 없다고 하면서 머리카락이라도 쥐어뜯어버리겠다!!!
이러면서 의리의리를 외치면서 수업이 끝나기만을 기다렸어
생이네 집에 가는동안 생이 목에 생긴 손자국은 서서히 엷게 사라져가면서 손자국은
점차 사라지고 멍만 남은 상태가 되었어
생이네 집에 가자마자 생이가 옷을 갈아입고 오는데
이 손자국이 목에만 남아있는게 아니었어
손목 발목까지 사라지다만 손자국과 멍이 보이는거야
생이 어머님이 떡볶이 해주셔서 앉아서 먹고 있는데
제이는 뭐가 그렇게 신기한지 방을 구석구석 눈여겨 보고 있었어
한참 떡볶이도 먹고 생이에게 달라붙어서 멍자국 빼는 방법이라고 달걀을
문지르고 있는데 생이 언니가 온거야
둘째 언니였는데 생이는 언니랑 같이 방을 쓰거든
근데..이언니도 목에 수건을 두르고 팔목에 손목보호대를 하고 있는거야..
우리는 일순간 하던일을 멈추고 둘째언니를 쳐다봤어
"야 너희들 왔냐? 나도 멍좀 빼!"
언니도 생이랑 똑같아서 손자국..그리고 멍..
제이가 이거 어떻게 된건지 생이 너가 설명해봐 이러는거야
생이는 둘째 언니랑 눈을 한번 맞추더니 이야기를 꺼냈어
어제 평소보다 좀 더워서 평소에는 잘 열지 않던 창문을 열고 잤는데
그날따라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생이가 깼는데
손가락이 하나도 움직이지 않고 눈을 떴더니 검은색 그림자가
가슴위에 앉아 있었데 가끔 가위에 눌리는지라 별 신경 쓰지 않고 다시 자려는데
"야 너 자면 죽여버릴꺼야........"
그 검은 그림자가 이야기 하는데 남자 목소리도 아니고 여자목소리도 아닌게
귀로 들리는것도 아니고 머리속에 한글자 한글자 박히는 기분으로 들리더래
너무 무서워서 억지로 눈을 감을랬더니 검은그림자 얼굴에아무것도 없다가
얼굴보다 더 크게 웃는 조커같은 입이 생기더니 목 뒤쪽에서부터 손같은게 목을 조르기 시작하는거야
목을 조르는 손은 차가우면서 손이 닿는곳부터 시작해서 소름이 돋았데
숨이 막혀 기절할거 같아서 언니를 깨우려고 언니를 쳐다봤는데 언니도 목이 졸리는 상태로
둘이 눈이 마주친거야...
목이 졸리니까 기절을 했데 둘째 언니도 기절했는데 그저 꿈인줄 알았는데
일어나보니 목이랑 손목 발목에 그 자국이 그대로...심지어 너무 선명하게 남아있었던거야..
배기가 이야기를 다 듣더니
"ㅋ뭐야 ㅋㅋㅋㅋㅋ 둘이 서로 목조른거아냐?ㅋㅋㅋㅋㅋ"
"야이 미친년아 ㅋㅋㅋㅋ 손이 두갠데 팔목 발목은 누가 잡았는데 ㅋㅋ "
생이가 어이없다는 듯이 웃으면서 배기 등짝에 강 스매시를 날리더라
제이는 애들이 장난치는데도 전혀 웃지 않더니
"생이 너 내가 어제 창문 열지 말라고 했잖아...너 방안에 있던 달마도는 어쨌어?"
원래 제이랑 생이는 같은 아파트 살아서 같이 등교했거든
전날 제이가 생이에게 창문 열지 말라고 했다는걸 그때 알았어
"왜그러는데? 그냥 하는말인줄 알았는데.."
제이가 조심히 이야기를 시작했어
"실은 어제 니방 창문에 뭐가 달라붙어 있는게 보였어........."
출처 : 소름돋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4 - 썰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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