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남자끼리 같은 여자끼리도 더 잘난사람이 선택받는것은 당연한것... 얻을수 있는것은 얻어야한다, 하지만 불필요한 욕설이나 이기심으로 평등을 들먹거리는것 자체가 잘못 분명 나이먹은 분들일수록 평등에 위배된것은 당연하다. 시대흐름이고 문화였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본다..그들에게 평등을 외쳐서 바꿔가야한다는건 당연하지만 머릿속에 뿌리가 박혀 있는것을 뽑기란 정말 어렵다..하지만 해야할일인것은 분명하다 이런 문제는 결국 시간이 지나서 평등을 이해하는 세대가 오고 그런 세대교체가 이뤄지는 시기에는 격차가 좁아질것이라 생각한다.. 평등이 왜곡되어 지고 있다.. 난 평등이란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자신이 받아야할 권리를 받는것이라 생각한다 자유도 마찬가지..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범위..법의 울타리 안에서 자의로 할수 있는것.. 군대 문제와 아기낳는 문제는 따질 이유가 없다.. 전쟁대비로 나라의 운명이 결정되는데 여자보단 남자가 유리하기때문에 이러한 제도가 만들어진것이고 아기낳는 문제는 인간이 만든것이 아니고 자연적으로 생성된것이다..이걸 따지지 말자.. 남자가 할수 잇는 일은 남자가 하면되고 여자가 할수 있는 일은 여자가 하면 된다 하지만 요즘 젊은 남자들의 분노는 이런문제가 아니다.. 평등을 이유로 외쳐되는 여자들의 목소리 이면에는 남자를 돈으로 인생탈출구로 보는 여자들이 있다는것이다 그러면서도 남자는 집안일을 도와야 하고 성격도 유머스럽고 자상하고.. 슈퍼맨을 바라고 있다는 점에서 남자들의 부담심리가 불평등으로 작용하는것 아닐까? 현실로 돌아본 남자의 입장에서는 허탈할수 밖에 없는것이다.. 쪼잔하게까지 이야기 하자면 데이트 비용역시 남자가 내야한다고 당연스러워한다 아직까지도 결혼하면 집은 남자가 구해야 한다는것을 여자들은 바꾸려 하지 않는다 여기에 평등이란 말은 무색해진다 자신들이 불평등으로 얻은것은 당연한것으로 여기고 불평등으로 못가진 권리는 가지려 하기때문에 여성상위 시대가 임박했다고들 하는것이다 여자들은 평등을 외치지만 이기적이다..모든것을 다 가지고 남자를 노예로 만들어 버리면 평등하다고 말할까? 바람끼로 불평등을 이야기 하지 말자 왜?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유흥가를 돌아봐라..성인 나이트 클럽가면 돈 많은 남자를 꼬시기 위해 눈 벌겋게 뜨고 있는 사람들.. 남자나..여자나 다 똑같다.. 젊은 남자들이 결혼할 여자의 혼전섹스에 대해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내 주위 대부분은 신경도 안쓴다..제발 착하게 이쁘게 옆에만 있어주길 바랄뿐이다 직장에서의 불평등은 알려진것처럼 솔직히 인정한다 이문제는 고쳐져야하고 외쳐야 한다.. 결국은 이문제로 인해 남자를 돈으로 볼수밖에 없는 현실을 가져다 준다.. 진정한 불평등의 의미는 이곳에서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여자가 할수 있는 일은 얼마든지 있다..그부분에 여자가 할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것은..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오너입장에서 볼때면 그게 전부는 아니다.. 돈을 벌기위해 사업을 하는 사람은 최소지출로 최대이윤창출을 해야만 한다 같은 조건이라면 남자를 쓰는 것이 더 좋은 이유가 있다 허드렛일이나 야근을 하라고 해도 부담이 없다 특히 힘든일엔 솔직히 남자가 낫다..ㅜㅜ 커피좀 타달라고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여자한테 커피타달라고 하면 남녀평등에 위배된다.. 그뿐인가..말조심해야 하고..여러가지로 불편하다 그것 말고도 회사에서 조치해야 할것들이 너무 많이 생긴다 참고로 여자가 오너여도 여자보단 남자를 뽑는다.. 본인들이 남여평등을 외치면서도..왜일까? 여자를 직원으로 썼을때 생기는 지출을 최소화하는방법 이런 부분은 정부가 관여해야 할 일이다.. 일반시민의 남자로서 한 회사의 오너조차도 이부분은 어찌할수 없다.. 이부분을 남녀불평등이라 우리에게 따지지 말자.. 같이 협력해서 정부가 시정할수 있고 같이 동참해서 사회를 이끌어나갈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것이 아닐까? 여성들이 자기권리를 받기위해서 노력하는것에 대해 불만은 없다 하지만 진정한 권리를 받기위해서는 자신 스스로가 불평등하게 얻는 이득을 당연하다 생각하면서 거져 먹으려 하지 말고 평등을 실천하면서 권리를 얻으려 해야할것이다 요즘 젊은 세대 남자들에게 너무 따지지 말자 우리들은 아무짓도 안하고 그런 말을 들으며 욕먹어야 하는것에 불쾌하다 돈에 대한 압박감과 돈없으면 결혼도 못할까 두렵고 결혼해도 이혼할까 두려운 책임감속에서 자유스럽지 못한 세대다 우리끼리 싸우지 말고 같이 해결해 나가자.. 직장.돈 문제는 정말 해결해야만 여자도 남자도 서로가 평등해질수 있고 편해질수 있다 여자는 남자를 돈으로 보지 않아도 되고 남자역시 돈을 벌어야만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날수 있다 사랑도 진심으로 할수 있는 세대가 될것이다 호적문제도 당연히 고쳐져야 한다.. 우리..평등하게 살자..남자인 나 대찬성이다.. 하지만 우린 남녀평등에 집착하는 동안 장애자의 인권이나 권리는 무시하고 있다는 사실.. 주위를 둘러보라..그들도 하나의 인격체이고 권리가 있다 이 문제에서는 누구도 할말이 없을 것이다.. 진정한 평등을 위해서는 쓸떼없는 언쟁보단 모두가 하나가 되어 협력해야만 한다 영원히 평등은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야만 할것이다 개인의 능력에 따라서 남자끼리도 싸워야 하는 생존경쟁속에서 살기때문이다 똑같이 얻을수는 없다..이것은 어쩔수없는것이다.. 이런부분엔 배려와 사랑만이 해답일지도 모른다..
평등은 이루어져야 한다..하지만 평등은 영원히 없을지도 모른다
같은 남자끼리 같은 여자끼리도 더 잘난사람이 선택받는것은 당연한것...
얻을수 있는것은 얻어야한다, 하지만 불필요한 욕설이나 이기심으로 평등을 들먹거리는것 자체가 잘못
분명 나이먹은 분들일수록 평등에 위배된것은 당연하다.
시대흐름이고 문화였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본다..그들에게 평등을 외쳐서 바꿔가야한다는건
당연하지만 머릿속에 뿌리가 박혀 있는것을 뽑기란 정말 어렵다..하지만 해야할일인것은 분명하다
이런 문제는 결국 시간이 지나서 평등을 이해하는 세대가 오고 그런 세대교체가 이뤄지는 시기에는
격차가 좁아질것이라 생각한다..
평등이 왜곡되어 지고 있다..
난 평등이란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자신이 받아야할 권리를 받는것이라 생각한다
자유도 마찬가지..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범위..법의 울타리 안에서 자의로 할수 있는것..
군대 문제와 아기낳는 문제는 따질 이유가 없다..
전쟁대비로 나라의 운명이 결정되는데 여자보단 남자가 유리하기때문에 이러한 제도가 만들어진것이고
아기낳는 문제는 인간이 만든것이 아니고 자연적으로 생성된것이다..이걸 따지지 말자..
남자가 할수 잇는 일은 남자가 하면되고 여자가 할수 있는 일은 여자가 하면 된다
하지만 요즘 젊은 남자들의 분노는 이런문제가 아니다..
평등을 이유로 외쳐되는 여자들의 목소리 이면에는 남자를 돈으로 인생탈출구로 보는 여자들이 있다는것이다
그러면서도 남자는 집안일을 도와야 하고 성격도 유머스럽고 자상하고..
슈퍼맨을 바라고 있다는 점에서 남자들의 부담심리가 불평등으로 작용하는것 아닐까?
현실로 돌아본 남자의 입장에서는 허탈할수 밖에 없는것이다..
쪼잔하게까지 이야기 하자면 데이트 비용역시 남자가 내야한다고 당연스러워한다
아직까지도 결혼하면 집은 남자가 구해야 한다는것을 여자들은 바꾸려 하지 않는다
여기에 평등이란 말은 무색해진다
자신들이 불평등으로 얻은것은 당연한것으로 여기고 불평등으로 못가진 권리는 가지려 하기때문에
여성상위 시대가 임박했다고들 하는것이다
여자들은 평등을 외치지만 이기적이다..모든것을 다 가지고 남자를 노예로 만들어 버리면 평등하다고 말할까?
바람끼로 불평등을 이야기 하지 말자
왜?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유흥가를 돌아봐라..성인 나이트 클럽가면 돈 많은 남자를 꼬시기 위해 눈 벌겋게 뜨고 있는 사람들..
남자나..여자나 다 똑같다..
젊은 남자들이 결혼할 여자의 혼전섹스에 대해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내 주위 대부분은 신경도 안쓴다..제발 착하게 이쁘게 옆에만 있어주길 바랄뿐이다
직장에서의 불평등은 알려진것처럼 솔직히 인정한다
이문제는 고쳐져야하고 외쳐야 한다..
결국은 이문제로 인해 남자를 돈으로 볼수밖에 없는 현실을 가져다 준다..
진정한 불평등의 의미는 이곳에서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여자가 할수 있는 일은 얼마든지 있다..그부분에 여자가 할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것은..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오너입장에서 볼때면 그게 전부는 아니다..
돈을 벌기위해 사업을 하는 사람은 최소지출로 최대이윤창출을 해야만 한다
같은 조건이라면 남자를 쓰는 것이 더 좋은 이유가 있다
허드렛일이나 야근을 하라고 해도 부담이 없다
특히 힘든일엔 솔직히 남자가 낫다..ㅜㅜ
커피좀 타달라고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여자한테 커피타달라고 하면 남녀평등에 위배된다..
그뿐인가..말조심해야 하고..여러가지로 불편하다
그것 말고도 회사에서 조치해야 할것들이 너무 많이 생긴다
참고로 여자가 오너여도 여자보단 남자를 뽑는다..
본인들이 남여평등을 외치면서도..왜일까?
여자를 직원으로 썼을때 생기는 지출을 최소화하는방법
이런 부분은 정부가 관여해야 할 일이다..
일반시민의 남자로서 한 회사의 오너조차도 이부분은 어찌할수 없다..
이부분을 남녀불평등이라 우리에게 따지지 말자..
같이 협력해서 정부가 시정할수 있고 같이 동참해서 사회를 이끌어나갈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것이 아닐까?
여성들이 자기권리를 받기위해서 노력하는것에 대해 불만은 없다
하지만 진정한 권리를 받기위해서는 자신 스스로가 불평등하게 얻는 이득을
당연하다 생각하면서 거져 먹으려 하지 말고 평등을 실천하면서 권리를 얻으려 해야할것이다
요즘 젊은 세대 남자들에게 너무 따지지 말자
우리들은 아무짓도 안하고 그런 말을 들으며 욕먹어야 하는것에 불쾌하다
돈에 대한 압박감과 돈없으면 결혼도 못할까 두렵고
결혼해도 이혼할까 두려운 책임감속에서 자유스럽지 못한 세대다
우리끼리 싸우지 말고 같이 해결해 나가자..
직장.돈 문제는 정말 해결해야만 여자도 남자도 서로가 평등해질수 있고 편해질수 있다
여자는 남자를 돈으로 보지 않아도 되고 남자역시 돈을 벌어야만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날수 있다
사랑도 진심으로 할수 있는 세대가 될것이다
호적문제도 당연히 고쳐져야 한다..
우리..평등하게 살자..남자인 나 대찬성이다..
하지만 우린 남녀평등에 집착하는 동안 장애자의 인권이나 권리는 무시하고 있다는 사실..
주위를 둘러보라..그들도 하나의 인격체이고 권리가 있다
이 문제에서는 누구도 할말이 없을 것이다..
진정한 평등을 위해서는 쓸떼없는 언쟁보단 모두가 하나가 되어 협력해야만 한다
영원히 평등은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야만 할것이다
개인의 능력에 따라서 남자끼리도 싸워야 하는 생존경쟁속에서 살기때문이다
똑같이 얻을수는 없다..이것은 어쩔수없는것이다..
이런부분엔 배려와 사랑만이 해답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