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중2 그냥 여자사람입니다 제발 조언하나씩만해주고 가주세요 부탁드릴게요.. 글이 좀 길어질거같은데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에게는 4명의 엄청 진짜 친한 친구들이있었습니다 그냥 소위말하는 단짝있잖아요 막말도잘하고 편하고 부르면 나가도 안불편하고 고민다 터놓고 집안사정도 서로 잘하는 친구들이요 근데 작년10월초쯤에 제가 그친구들한테 엄청난 잘못을했어요 거짓말하면서 일이 점점커지고 걔넨 그냥 절 싫어하게됬어요 물론 걔네가 오해해서 억울한것도있지만 반 여자애들이랑도 싸우고 그냥 저한테는 아무친구도없고 있긴했지만 간간히 말만하고 친한친구하나 화장실같이갈 친구하나 없었어요 그땐 제가 정말 철이없었어요 무슨잘못을하면 아냐 난잘못한거없어 난멋진여자야 하고 자기합리화와 함께 끝까지 저만 생각하고 이기적이고 진짜 저만생각했었어요 세상은 제위주로 돌아간다고 생각했어요 항상..왜그랬지 정말 그때부터 너무힘들었어요 학교도 가기싫고 내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걔네들한테 왜그랬을까 후회되고 이러면 정말안되는거같지만 죽고싶고..이게 몇달이 지속됬어요 그러다가 중2가 되어서 친구들이 생기고 편한 친구들도 몇몇 생겼어요 그런데 중1때 그런일이있고나서 정말 주위 대인관계가 너무 조심스러워지더라고요 내가 이말을해서 저애가 기분이 나빠지지는않을까? 날 싫어하면 어떡하지? 또 친구들이 그냥 스치듯이 한 행동들도 날 싫어하나 이런식으로 생각이 들더라고요 불안해서 화도 잘안내게되고 다 참게되고 그게너무 스트레스받고.. 제가 생일이 5월인데 중간고사끝나고 그때 선물을 딱 두개받았어요 편지는 세개..비참하더라구요 선물은 누가많이받나 내기할정도로 친구가 정말 많았었는데 사람은 자만하면 안돼는거였어요 정말 절대로 그걸 왜 이제 깨달았을까 후회도 많이했어요 이렇게 또 지금 8월까지 왔어요 그래도 지금은 내주위사람을 잘챙기자고 생각하면서 많이 베풀고 정말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고있고 난 내가 전에 했던 그행동들의 벌을 받는거라고 생각하면서 친구들과 부모님이나 주위아는사람들과 웃으면서 지낼수 있다는거에 정말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고있어요 그왜 전의 실수가 지금의 나를 더 발전시킨다고 하잖아요 그거 정말 맞는거 같긴해요 시간을 돌리고싶고 그애들한테 정말너무 미안하고 그렇긴하지만 그래도 고마운마음도 있어요 사실조금은 아 얘기가샜네요 그래서 본론이 뭐냐면 방금 방정리를하다가 그친구들이 준편지를 봤어요 생일편지같은거를 어릴때부터 모으고있는데 아무래도 거의 십년가까이 안친구들이다보니까 걔네 편지가 반이드라구요 진짜 보면서 읽으면서 펑펑울었어요 이렇게 날 아껴주고 날 좋아해주고 했던 친구들인데 난 왜 얘네탓만하고 내생각만하고 왜 도움된게없지?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미안해서 미치겠는거에요 날 이렇게 생각해준 친구들인데...생각해보니까 정말 미안했어요 더 같이놀고싶고 예전처럼 만나서 정말진짜 실없는얘기하면서 우리다섯이서 맨날 먹던데도 가고싶고.. 그간들의 추억들이 다 떠오르는거에요 지금 비록 15년밖에 안살았지만 일생의 반의 추억들은 다 얘네들인데.. 문득 생각이든게 사과해야겠다..밥이되든 죽이되든 사과해야겠다고 근데 또웃긴게 불러서 사과하려니까 욕먹을까봐 무섭더라구요 이렇게까지 잘못한사람들한테 자존심도 못굽히는저한테 또 실망하게됬어요 제일친하던 친구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할까도 생각해봤는데 그친구가 제가 가식으로 사과하는거라고 생각할까봐 무서웠어요 전 진심인데 진짜 진심으로 정말 마음을 담아서 사과할수있는 방법이 혹시 있을까요? 그애들한테 지금이라도 한번더 사과하는게 맞는거겠죠? 절 그냥 증오까지하는거같던데 어떻게 사과해야 제마음을 알아줄까요 걔네들이랑 예전처럼 못다니는거 알아요 용서를 바라는것도 아니에요 그냥 그애들이 제 진심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쓰고보니까 중2병같은데 나름 저로써는 일생최대의 고민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릴게요.. ㄱㅎㅇ아 니가 이걸 보고있을리는 없지만 만약에 보고있다면 그냥 사과하고싶어 미안해 누가알아볼까봐 세명은 일단 이름언급안할게.. 다시한번 사과할게 내가 너네한테 도를 넘었던거같아 정말미안해...예전처럼 같이 잘지낼수있다면 얼마나좋을까 내가이런걸 바라는것도 진짜 멍청한거지만ㅋㅋ 그래도 너네 네명끼리는 끝까지 결혼하고 애낳고 할머니될때까지 친구해야돼!!!사랑해 친구들아
제발들어와서 조언좀해주세요 부탁드릴게요
제발 조언하나씩만해주고 가주세요 부탁드릴게요..
글이 좀 길어질거같은데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에게는 4명의 엄청 진짜 친한 친구들이있었습니다
그냥 소위말하는 단짝있잖아요 막말도잘하고 편하고 부르면 나가도 안불편하고 고민다 터놓고 집안사정도 서로 잘하는 친구들이요
근데 작년10월초쯤에 제가 그친구들한테 엄청난 잘못을했어요 거짓말하면서 일이 점점커지고 걔넨 그냥 절 싫어하게됬어요 물론 걔네가 오해해서 억울한것도있지만
반 여자애들이랑도 싸우고 그냥 저한테는 아무친구도없고 있긴했지만 간간히 말만하고 친한친구하나 화장실같이갈 친구하나 없었어요
그땐 제가 정말 철이없었어요
무슨잘못을하면 아냐 난잘못한거없어 난멋진여자야 하고 자기합리화와 함께 끝까지 저만 생각하고 이기적이고 진짜 저만생각했었어요 세상은 제위주로 돌아간다고 생각했어요 항상..왜그랬지
정말 그때부터 너무힘들었어요
학교도 가기싫고 내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걔네들한테 왜그랬을까 후회되고 이러면 정말안되는거같지만 죽고싶고..이게 몇달이 지속됬어요
그러다가 중2가 되어서 친구들이 생기고 편한 친구들도 몇몇 생겼어요
그런데 중1때 그런일이있고나서 정말 주위 대인관계가 너무 조심스러워지더라고요
내가 이말을해서 저애가 기분이 나빠지지는않을까?
날 싫어하면 어떡하지?
또 친구들이 그냥 스치듯이 한 행동들도 날 싫어하나 이런식으로 생각이 들더라고요 불안해서
화도 잘안내게되고 다 참게되고 그게너무 스트레스받고..
제가 생일이 5월인데 중간고사끝나고 그때 선물을 딱 두개받았어요 편지는 세개..비참하더라구요
선물은 누가많이받나 내기할정도로 친구가 정말 많았었는데
사람은 자만하면 안돼는거였어요 정말 절대로
그걸 왜 이제 깨달았을까 후회도 많이했어요
이렇게 또 지금 8월까지 왔어요
그래도 지금은 내주위사람을 잘챙기자고 생각하면서 많이 베풀고 정말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고있고
난 내가 전에 했던 그행동들의 벌을 받는거라고 생각하면서 친구들과 부모님이나 주위아는사람들과 웃으면서 지낼수 있다는거에 정말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고있어요
그왜 전의 실수가 지금의 나를 더 발전시킨다고 하잖아요
그거 정말 맞는거 같긴해요
시간을 돌리고싶고 그애들한테 정말너무 미안하고 그렇긴하지만
그래도 고마운마음도 있어요 사실조금은
아 얘기가샜네요 그래서 본론이 뭐냐면
방금 방정리를하다가 그친구들이 준편지를 봤어요 생일편지같은거를 어릴때부터 모으고있는데
아무래도 거의 십년가까이 안친구들이다보니까 걔네 편지가 반이드라구요
진짜 보면서 읽으면서 펑펑울었어요
이렇게 날 아껴주고 날 좋아해주고 했던 친구들인데
난 왜 얘네탓만하고 내생각만하고 왜 도움된게없지?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미안해서 미치겠는거에요
날 이렇게 생각해준 친구들인데...생각해보니까 정말 미안했어요 더
같이놀고싶고 예전처럼 만나서 정말진짜 실없는얘기하면서 우리다섯이서 맨날 먹던데도 가고싶고..
그간들의 추억들이 다 떠오르는거에요
지금 비록 15년밖에 안살았지만 일생의 반의 추억들은 다 얘네들인데..
문득 생각이든게 사과해야겠다..밥이되든 죽이되든 사과해야겠다고
근데 또웃긴게 불러서 사과하려니까 욕먹을까봐 무섭더라구요 이렇게까지 잘못한사람들한테 자존심도 못굽히는저한테 또 실망하게됬어요
제일친하던 친구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할까도 생각해봤는데 그친구가 제가 가식으로 사과하는거라고 생각할까봐 무서웠어요
전 진심인데 진짜 진심으로 정말 마음을 담아서 사과할수있는 방법이 혹시 있을까요?
그애들한테 지금이라도 한번더 사과하는게 맞는거겠죠?
절 그냥 증오까지하는거같던데 어떻게 사과해야 제마음을 알아줄까요 걔네들이랑 예전처럼 못다니는거 알아요 용서를 바라는것도 아니에요
그냥 그애들이 제 진심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쓰고보니까 중2병같은데 나름 저로써는 일생최대의 고민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릴게요..
ㄱㅎㅇ아 니가 이걸 보고있을리는 없지만 만약에 보고있다면 그냥 사과하고싶어 미안해 누가알아볼까봐 세명은 일단 이름언급안할게..
다시한번 사과할게 내가 너네한테 도를 넘었던거같아 정말미안해...예전처럼 같이 잘지낼수있다면 얼마나좋을까 내가이런걸 바라는것도 진짜 멍청한거지만ㅋㅋ 그래도 너네 네명끼리는 끝까지 결혼하고 애낳고 할머니될때까지 친구해야돼!!!사랑해 친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