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종교 중 약속을 믿을수 있는 경서

황금무지게201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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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의 제자들은 석가 후 약 500년이 지나 예수님이 오셨을 때 예수님에게 계시 말씀을 들어야 했다. 이 불제자(佛弟子)들은 자기들의 아는 지식만으로 불교를 그들의 권세와 함께 지금까지 연장시켜 왔다. 이는 기독교 곧 가톨릭교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은 2천 년 전에 이미 예언하셨고(마 24장, 요한계시록 참고), 12세기의 가톨릭교의 한 예언가도 자신의 사후(死後) 112번째의 교황이 마지막 교황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나1) 이 일로 교인들의 소동이 일어날까 두려워 입을 다물고 있다고 본다.

이슬람교는 예수님 후 약 600년이 지나 창립되었고(AD 610년 창립), 오늘날 그 역사가 약 1,400년이 되었으며, 경서의 내용은 아담, 노아, 모세 세계 등의 일부를 말했고, 예언·계시 등의 말이 있으나 하늘의 내용이 아니며 땅 곧 세상의 이치였고, 예언과 그 성취에 대한 약속은 없었다. 착하고 선하게 행해야 한다는 내용이 그 대다수였다. 그러나 이는 사람의 기본 도리이다. 이들이 선하고 착한 일에 대해 설명한 것은 명심보감(明心寶鑑)2)보다도 못하며, 이들은 구도(求道)를 한다면서 분쟁을 일삼고 있고, 분쟁으로 나라가 갈라진 곳도 있으며, 현재 24개의 나라에서 많은 분쟁을 일으키고 있다.

 

1) 아일랜드 아머의 대주교였던 성(聖) 말라키 오모게어(1094-1148)는 자신의 사후(死後) 112번째

까지의 교황들의 계보를 예언했으며, 이 112번째 교황이 마지막 교황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현재의 교황은 프란치스코이며, 이 프란치스코 교황이 바로 말라키가 예언한 그의 사후 112번째의

교황에 해당한다.

2) 고려 시대 어린이들의 학습을 위하여 중국 고전에 나온 선현(先賢)들의 금언(金言)·명구(名句)를

편집하여 만든 책

3) 코란의 저자는 이슬람교의 창시자요 예언가인 무함마드(Muhammad, 영어명 마호메트(Mahomet)

이며, 유일신 알라(Allāh)의 계시를 받아 기록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4) 옛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하는 좋은 시절

5) 세 가지 풍족한 양식인 불·비·이슬, 곧 하나님의 말씀

6) 태고 이후(역사 이래) 처음 있는 즐거운 도(말씀)

7) 죽음이 끝나고 삶(영생)이 처음 있는 신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