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잠도 잘못자고.. 사는게 사는게 아닌거 같아요.. 여기들어와보면 이별하고 힘든분들 많은데.. 왜 나만 죽어라힘든거 같은지.. 이시간도 지나가긴하겠지만.. 미련떨고 이러는 게 안쓰럽네요.. 올라오는 글들보면 남일같지않아서 안타깝고.. 밤마다 연락기다리는 내모습을 인정하기 힘들고.. 기다리지 않기로 다짐햇어도 어느새 핸폰만 들다보고 있고... 언제쯤..이면.. 다 이겨낼수 있을지.. 정말 행복하고 싶네요.... 밥좀 맛있게 먹어보고 싶네요... 무척 보고싶네요..112
님들도 연락기다리세요?
사는게 사는게 아닌거 같아요..
여기들어와보면 이별하고 힘든분들 많은데..
왜 나만 죽어라힘든거 같은지..
이시간도 지나가긴하겠지만..
미련떨고 이러는 게 안쓰럽네요..
올라오는 글들보면 남일같지않아서 안타깝고..
밤마다 연락기다리는 내모습을 인정하기 힘들고..
기다리지 않기로 다짐햇어도 어느새 핸폰만 들다보고 있고...
언제쯤..이면.. 다 이겨낼수 있을지..
정말 행복하고 싶네요....
밥좀 맛있게 먹어보고 싶네요...
무척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