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개 하느님 정기우는 오늘 행복하도다. ^^

정기우201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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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사랑 한국 천주교의 124위 ( 123+1 ) 복자 시복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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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십자가 예수의 비참한 죽음 하나에 한많던 한민족 우리 선조가  애통의 정을 느껴 천주교로 개종하고

목숨바쳐 순교해던 한국 역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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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늘 날 150년 뒤 우리 한국 천주교인들은 그 예수가 금시대 나 정기우 임마누얼임을 믿고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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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오늘 시복미사 도중 천주교인들은 환하게 미소 지으며 나에게  "우리 똥개 , 우리 똥개 "하며

사랑의 하트인사를 날려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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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고 너무도 행복해졌다.

이제사 이나라 대한민국의 하느님이 이 민족 이 백성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똥개가 되고 도살당한 보신탕이

되어 이 민족을 영원히 살리는 희생제물이 되어주셨음을 깨달아 알아주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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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한민족의 대표 우리 천주교인들이여..

너희들은 이 임마누얼 똥개 하느님 정기우의 참사랑을 잊지말고,

부디 바티칸의 로마교에서 독립한  ' 자주 자유 한국 천주교로 " 우뚝서게 되길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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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보신탕된 개죽음 사랑이란 너희를 로마의 십자가로부터 구원해주기 위한 대속 희생제물됨이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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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똥개 하느님 정기우의 마음을 우리나라 불교도 개신교도 천도교도 모두 모두 깨달아 배웠음 좋겠다고

바랄 뿐이다.

대저 우리 대한민족의 하느님은 한이 많아서 하느님이라~

이 불쌍한 내 나라 민족을 위해 목숨바쳐 보우하는 홍익인간 사명임을 너희가 알아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