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애하고, 차인지 4달째 됐네요..헤어진후로 가끔 연락닿아서 만나기도하고 그랬어요얼굴보고 물어보고싶은것도 있고,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잘 지내냐고, 시간 괜찮으면 밥먹거나 차나 한잔 마시자고 했더니졸리고 피곤해서 안되겠다네요피곤하면 그냥 집에서 차나 한잔 마시면서 쉬자고했더니 거절하더라구요저녁에 약속있냐고 물어봤더니 아직 없는데, 생길지도 모르겠다는거 보면친구들이 부르면 나간다는 말인데...저랑은 피곤해서 놀기싫다는말이 이해가 안가요..피곤하다니까 푹 자게 놔두고 이따 4시쯤에 한번 더 전화해보는건 어떨까 싶은데..ㅠ아니면 그냥 오늘은 포기하는게 맞는건가요..?매번 본인이 부를때 나가주니까, 자기가 보고싶을때만 보겠다는건지..저는 아무리 피곤해도 전남친이 심심하다고 연락하면 나가서 놀아주는데...솔직히 피곤해서 안놀겠다는말이 섭섭하고 이해가 안가요..이따 오후늦게 전화해도 똑같은 반응일까요?? 2
방금 전화해봤는데..
헤어진후로 가끔 연락닿아서 만나기도하고 그랬어요
얼굴보고 물어보고싶은것도 있고,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잘 지내냐고, 시간 괜찮으면 밥먹거나 차나 한잔 마시자고 했더니
졸리고 피곤해서 안되겠다네요
피곤하면 그냥 집에서 차나 한잔 마시면서 쉬자고했더니 거절하더라구요
저녁에 약속있냐고 물어봤더니 아직 없는데, 생길지도 모르겠다는거 보면
친구들이 부르면 나간다는 말인데...
저랑은 피곤해서 놀기싫다는말이 이해가 안가요..
피곤하다니까 푹 자게 놔두고 이따 4시쯤에 한번 더 전화해보는건 어떨까 싶은데..ㅠ
아니면 그냥 오늘은 포기하는게 맞는건가요..?
매번 본인이 부를때 나가주니까, 자기가 보고싶을때만 보겠다는건지..
저는 아무리 피곤해도 전남친이 심심하다고 연락하면 나가서 놀아주는데...
솔직히 피곤해서 안놀겠다는말이 섭섭하고 이해가 안가요..
이따 오후늦게 전화해도 똑같은 반응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