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판을 보다가 답답한 마음 에 적어봅니다. 작년 가을쯤 입사를 하여 올 해 여름에 경영악화로 퇴사 하게 되었어요. 3달전 부터 급여는 밀리기 시작 하면서 부터 였지만, 제가 좋아하는 일 이라 믿으면서 다녔지만,, 이번 에 휴가 를 갈 생각 이였는데...써보지도 못해보고; 마침 회사사정이 안 좋아서 나오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사무실 도 부동산에 내놓은 상태이고. 진짜 1년 다니지도 못해보고 한순간 에 백수 가 되어 뒷통수 맞은 기분 같아요 일단 밀린 급여는 회사 정리 되는데로 준다고 하였지만,,,휴... 진짜 30대초반 나이에 재 취업 하기도 힘들고, 통장을 살펴 보니깐 후회만 남아요. 지난날들 돈이라도 잘 모았으면 몇천만원은 모았을텐데... 겨우 모은돈 700만원 입니다. 추석 전 까지는 이직이라도 성공해야 할텐데 큰일입니다. ㅠ , ㅠ 1
30대초반 백수
안녕하세요.
가끔씩 판을 보다가 답답한 마음 에 적어봅니다.
작년 가을쯤 입사를 하여 올 해 여름에 경영악화로 퇴사 하게 되었어요.
3달전 부터 급여는 밀리기 시작 하면서 부터 였지만, 제가 좋아하는 일 이라
믿으면서 다녔지만,, 이번 에 휴가 를 갈 생각 이였는데...써보지도 못해보고;
마침 회사사정이 안 좋아서 나오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사무실 도 부동산에 내놓은 상태이고.
진짜 1년 다니지도 못해보고 한순간 에 백수 가 되어 뒷통수 맞은 기분 같아요
일단 밀린 급여는 회사 정리 되는데로 준다고 하였지만,,,휴...
진짜 30대초반 나이에 재 취업 하기도 힘들고, 통장을 살펴 보니깐 후회만 남아요.
지난날들 돈이라도 잘 모았으면 몇천만원은 모았을텐데... 겨우 모은돈 700만원 입니다.
추석 전 까지는 이직이라도 성공해야 할텐데 큰일입니다. ㅠ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