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피시방 아르바이트할때 완전 이상형 여자손님이 있었습니다. 그당시 뭐 친해질기회도없이 군대를가게되어 그냥 추억속 이상형이었는데 6년이 지난 어제 동네술집서 친구랑 술한잔하고있는데 그녀가 친구와함께 들어오는겁니다. 이름을 기억하기에 나도모르게 같이있던 친구한테 그녀의 이름을 말하며 예전얘기들을했습니다.
그리고 그걸들었는지 그녀가 들어오며 빤히 쳐다보더군요
그렇게 몇번의 아이컨택을하고 말이라도 걸어볼까해서 화장실갈때 한번따라갔다가 실패. 나중에 한번 더 따라갔을때 그녀가 말을먼저걸더군요.
저 아세요? 라고
전 완전 얼어서 네 알아요. 하고 피시방 일할때 봤다고
이름도그래서 안다구 얘기하니 아 그러냐고 그녀는 뭐 초등학교 동창인줄알았다더군요. 닮았던사람이 있었다고
그래서 전 나이를 얘기하고 저가 한살어리다고 하니
아~ 하면서 표정이 썩 좋진 않더군요. 그래도 정말 용기네서
21살때부터 이상형이었다고 진짜 이상형인데 알고라도 지내고싶다고 번호를물었고 불편하면 안알려주셔도된다고 했는데 불편하진않다고 하며 연락처를주더군요.
그리고 나서 그녀는 술집을 나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뵙게 되서 반가웠다고 얘기하고
오늘 재밌게 노시구 종종 연락한다고 말했더니
딱 매너톡이 왔습니다 ,'응ㅋㅋ 알겠어ㅋㅋ 너도재밌게놀아잉' 딱 이렇게요 앞으로 좀 더 가까이 다가갈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톡같은건 어떤식으로보내봐야할까요?
아님 매너톡 온것 자체가 가능성이없을까요...
연애고수님들 조언좀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걸들었는지 그녀가 들어오며 빤히 쳐다보더군요
그렇게 몇번의 아이컨택을하고 말이라도 걸어볼까해서 화장실갈때 한번따라갔다가 실패. 나중에 한번 더 따라갔을때 그녀가 말을먼저걸더군요.
저 아세요? 라고
전 완전 얼어서 네 알아요. 하고 피시방 일할때 봤다고
이름도그래서 안다구 얘기하니 아 그러냐고 그녀는 뭐 초등학교 동창인줄알았다더군요. 닮았던사람이 있었다고
그래서 전 나이를 얘기하고 저가 한살어리다고 하니
아~ 하면서 표정이 썩 좋진 않더군요. 그래도 정말 용기네서
21살때부터 이상형이었다고 진짜 이상형인데 알고라도 지내고싶다고 번호를물었고 불편하면 안알려주셔도된다고 했는데 불편하진않다고 하며 연락처를주더군요.
그리고 나서 그녀는 술집을 나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뵙게 되서 반가웠다고 얘기하고
오늘 재밌게 노시구 종종 연락한다고 말했더니
딱 매너톡이 왔습니다 ,'응ㅋㅋ 알겠어ㅋㅋ 너도재밌게놀아잉' 딱 이렇게요 앞으로 좀 더 가까이 다가갈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톡같은건 어떤식으로보내봐야할까요?
아님 매너톡 온것 자체가 가능성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