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깨어라201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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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새로 입교한 자도 말찌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딤전3:6)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하다못해 마귀를 정죄하는 죄에 빠지지 말라 하신 것은
 
악도 악의 주체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으니 참 하나님을 아는 것과 그의 보내 신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이다 따라서 성경을 알고 배우고 죄를 깨닫고 마귀도 하나님도 예수님을 아는 것과 예수 이름으로 오시는 이도 아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모든 우상은 선악간에 정죄와 천국과 지옥을 이용하지만
 
마귀인 악령과 죄와 악을 알므로 참 하나님도 그의 보내신자도 보이게 되는 것이며 하나님의 깊으신 섭리를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마귀와 죄는 미워하여 자신이 반드시 싸워 이겨야할 존재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알지 못하고는 싸울수도 이길 수도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약속과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과 재림의 약속으로 알게 됩니다.
 
약속하신 것이 오시기 전에는 사람들이 아무리 이단이니 거짓 선지자니 마귀니 해도 사람의 판단이요 불법을 행하는 것입니다.
 
약속하신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는 이 모든 것과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아는 것을 가지고 오시기 때문입니다.
 
온전한 것이 오면 모든 부분적으로 아는 것들과 모든 예언과 약속은 폐하여지는 것입니다.(고전13:10)
 
마귀고 죄고 하나님이고 거짓 선지자고 예수님이고 그의 보내신 자고 모두 다 알게 하시며 천국과 지옥도 더이상 추측할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만진바 되기 때문입니다.
 


1. 이제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 그가 하늘에서 위엄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2. 성소와 참 장막에 부리는 자라 이 장막은 주께서 베푸신 것이요 사람이 한 것이 아니니라
 3.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 드림을 위하여 세운 자니 이러므로 저도 무슨 드릴 것이 있어야 할지니라
 4.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 이는 율법을 좇아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
 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6. 그러나 이제 그가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이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시라
 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8.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9.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10.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 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12.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 하리라 하셨느니라
 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
 (히8장)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12.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 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 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 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13. 동편에 세 문, 북편에 세 문, 남편에 세 문, 서편에 세 문이니
 14. 그 성에 성곽은 열 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십 이 사도의 열 두 이름이 있더라
 15.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17.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18.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19.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세째는 옥수요 네째는 녹보석이요
 20.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 한째는 청옥이요 열 두째는 자정이라
 21. 그 열 두 문은 열 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22.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25.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26.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계2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