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화장실 두갠데 나만 안쪽화장실 혼자씀....근데 아침에 엄마가 오늘 하수도공사한다고 안쪽화장실 쓰지말라고 했는데 좀전에 응가마려워서 물내려봤더니 물 잘나오길래 포크레인소리가 들리지만 무시하고 볼일을 봤음^^신발...전화해서 물어볼까말까하고 그냥 볼일 본거였는데...나중에 엄마가와서 화장실썼냐고 물어봐서 그렇다 했더니 공사중이었는데 갑자기 똥덩어리가 흘러갔다고 웃으면서 말씀하심....거기에 아저씨들이 공사중이었는데......................내똥....내응..가....나 시집다갔음................................신발.........죽고싶어..........나왜삶....... . . . 어제꺼까지 합쳐서 겁나많이쌌다고....1
신발..자살하고싶어...
.
.
.
어제꺼까지 합쳐서 겁나많이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