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여자에요..ㅎㅎ일단, 설렜던 추억에대하여 쓸건데요..(편의상 반말할게요!!) 일단, 난 초등학교??ㅇㅇ 초등학교때의 추억을 쓸거야..아, 물론 초등학교도 졸업했지..ㅎㅎ근데 초등학교에서 젤 설렜던 추억이 많은것같아서..ㅋㅋ나 초등학교만 남여공학, ㅋㅋ 여중다녀서말이야.ㅎ.(우리지역은 여중,여고,남중,남고가대부분임.) 암튼 난 지금 오빠가 울집에 없음으로 음슴체..ㅋㅋ------------------------------------------------- 난 1학년떄 설레는 마음으로 1학년4반교실을 찾아갔음ㅋ 근데 딱 내뒤에 잘생긴?ㅇㅇ 잘생겼다기보단, 좀 귀엽게 생긴남자애가 앉아있었음. 근데 걍 첫만남은 귀엽게 생겼네??였음 .아....진짜 잘생겼네..이런생각은 ㄴㄴ 없었음..ㅋㅋ 아..그리고 1,2학년땐, 걍 아무일없음...나도 걔도 서로에게 관심이 없었으니까.. 그리고 3학년이 되었음...딱 교실에 들어서는순간, 걔가 앉아있는게 보였음...아..ㅋㅋ 난 걜 보자말자 헐...이랬음...근데 걔도 나보자말자..헐....이러는것이였음. 아...ㅋㅋ 서로 웃었음.그리곤 ㅋㅋ 3월??아마4월쯤됬을꺼임..짝지를 바꾸는데...ㅋㅋ 창가쪽에 걔랑 나랑 같이 짝이됬음.앜ㅋㅋㅋ 이땐 안좋아햇었음..암튼, 짝이되고나선, 얘가 계속 수업에집중을 못하고계속 나한테 말거는거임.. 아..일단 난 반에서 공부잘하는축에 속했음..수업은 눈에서 빛이날정도로 들었고..나 6학년떈 수두걸렸었는데, 수두인거모르고학교갔었음.근데 가니까 너무 열이 많이 났는데도불구하고.... 수업듣는다고 조퇴안하다가 선생님께서 강제 조퇴를 시키셨음...ㅋㅋ날 암튼 난 이렇게 수업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임.근데 얘가 옆에서 계속 말거니깐, 짜증나는거임..ㅋㅋ(좋아하기전임.) 그래서 ㅋㅋ 걍 어..어..이렇게 성의 없이대답하고 계속 할꺼함. 근데 어느날..내가 장염에 걸렸음.(좋아하는계기가됨)우리 마미는 ㅋㅋㅋㅋ 우리가 죽어도 학교는가야한다 주의임.. 그래서 할수없이....학교에 도착함.근데 계속 아픈거임..진짜 보건실에 가고싶었지만.난 수업을 들어야했기에,억지로라도 필기를 하고 있었음.(교과서엨ㅋ)근데 얘가 내가 아픈걸 눈치챔. 그리곤 내책을 넘겨주곸ㅋ공책을 들고가서 계속 같이 필기 다해줌ㅇㅇ 난그모습에 반함..뿅!!!!!! 암튼 그리고 그뒤로 3학년땐 특별한일이 없었음.. 아..4학년때.....내가 2반 걔가 3반이였음..급식소 앞에 앉아서..ㅋㅋ 걔속 메롱하고 웃고 이러는거임... 그리고 내가 2반이여서 밥을 더 빨리 먹는데내가 먹고일어나면 걔(걔를 이제 지백이라고부를게..ㅎㅎ)지백이가 밥도 먹지않은채로 바로 다버림..ㅋㅋ첨엔 나도 순수했음..밀당??썸??이런거몰랐음.. 진짜 자유로운 영혼...그자체 진짜 공부할거하고, 놀땐 진짜 머리카락을 타고 땀이 뚝뚝 떨어질정도로 놀고.ㅋㅋㅋ이랬음..암튼!!난 나름 순수했다고..ㅜㅜ근데 어느날 내생일잔치떄 지백이가 날 좋아한다고 친구가 말함.(친구를 아기라고할게요..손이 아기같이 부드러움..) 나-니가 어찌앎??아기-걔가 내짝지 했을 때 말해줌..나- 헐헐????뭐임??아기-얔ㅋㅋ 잘해봐 이럼..이러고 집에 돌아와서 이불속에들어가섴ㅋ진짜 앜ㅋ 어떻게를 남발하고있었음.. 그리고...내가 걔한테 물었음..야.!!너 나좋아하냐???이렇게그러니깐..걔가...뭐랬더라??아!!어 내가 좋아하는 친구- 너내가 생각하기에 나은친구-아기 ㅋㅋ 이랬음..앜ㅋ 그래서 ..!!내가 뭐랬게요???ㅎㅎ 담편에서 봐요.!!아직은 안달달해요...ㅎㅎ좀있음 달달할듯??
설렌추억
일단, 설렜던 추억에대하여 쓸건데요..(편의상 반말할게요!!)
일단, 난 초등학교??ㅇㅇ 초등학교때의
추억을 쓸거야..아, 물론 초등학교도 졸업했지..ㅎㅎ
근데 초등학교에서 젤 설렜던 추억이 많은것같아서..ㅋㅋ
나 초등학교만 남여공학, ㅋㅋ 여중다녀서말이야.ㅎ.(우리지역은 여중,여고,남중,남고가대부분임.)
암튼 난 지금 오빠가 울집에 없음으로 음슴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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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학년떄 설레는 마음으로 1학년4반교실
을 찾아갔음ㅋ
근데 딱 내뒤에 잘생긴?ㅇㅇ 잘생겼다기보단,
좀 귀엽게 생긴남자애가 앉아있었음.
근데 걍 첫만남은 귀엽게 생겼네??
였음 .아....진짜 잘생겼네..이런생각은 ㄴㄴ 없었음..ㅋㅋ
아..그리고 1,2학년땐, 걍 아무일없음...
나도 걔도 서로에게 관심이 없었으니까..
그리고 3학년이 되었음...
딱 교실에 들어서는순간,
걔가 앉아있는게 보였음...
아..ㅋㅋ 난 걜 보자말자 헐...이랬음...
근데 걔도 나보자말자..헐....이러는것이였음.
아...ㅋㅋ 서로 웃었음.
그리곤 ㅋㅋ 3월??아마4월쯤됬을꺼임..
짝지를 바꾸는데...ㅋㅋ 창가쪽에 걔랑 나랑 같이 짝이됬음.
앜ㅋㅋㅋ 이땐 안좋아햇었음..
암튼, 짝이되고나선, 얘가 계속 수업에
집중을 못하고
계속 나한테 말거는거임..
아..일단 난 반에서 공부잘하는축에 속했음..
수업은 눈에서 빛이날정도로 들었고..
나 6학년떈 수두걸렸었는데, 수두인거모르고
학교갔었음.근데 가니까 너무 열이 많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수업듣는다고 조퇴안하다가 선생님께서
강제 조퇴를 시키셨음...ㅋㅋ날
암튼 난 이렇게 수업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임.
근데 얘가 옆에서 계속 말거니깐, 짜증나는거임..ㅋㅋ
(좋아하기전임.)
그래서 ㅋㅋ 걍 어..어..이렇게 성의 없이
대답하고 계속 할꺼함.
근데 어느날..
내가 장염에 걸렸음.(좋아하는계기가됨)
우리 마미는 ㅋㅋㅋㅋ 우리가 죽어도
학교는가야한다 주의임..
그래서 할수없이....학교에 도착함.
근데 계속 아픈거임..
진짜 보건실에 가고싶었지만.
난 수업을 들어야했기에,
억지로라도 필기를 하고 있었음.(교과서엨ㅋ)
근데 얘가 내가 아픈걸 눈치챔.
그리곤 내책을 넘겨주곸ㅋ
공책을 들고가서 계속 같이 필기 다해줌
ㅇㅇ 난그모습에 반함..
뿅!!!!!!
암튼 그리고 그뒤로 3학년땐 특별한일이 없었음..
아..4학년때.....내가 2반 걔가 3반이였음..
급식소 앞에 앉아서..ㅋㅋ 걔속 메롱하고
웃고 이러는거임...
그리고 내가 2반이여서 밥을 더 빨리 먹는데
내가 먹고일어나면
걔(걔를 이제 지백이라고부를게..ㅎㅎ)
지백이가 밥도 먹지않은채로 바로 다버림..ㅋㅋ
첨엔 나도 순수했음..밀당??썸??이런거몰랐음..
진짜 자유로운 영혼...그자체
진짜 공부할거하고, 놀땐 진짜 머리카락을 타고 땀이
뚝뚝 떨어질정도로 놀고.ㅋㅋㅋ
이랬음..
암튼!!난 나름 순수했다고..ㅜㅜ
근데 어느날 내생일잔치떄
지백이가 날 좋아한다고 친구가 말함.(친구를 아기라고할게요..손이 아기같이 부드러움..)
나-니가 어찌앎??
아기-걔가 내짝지 했을 때 말해줌..
나- 헐헐????뭐임??
아기-얔ㅋㅋ 잘해봐
이럼..이러고 집에 돌아와서 이불속에
들어가섴ㅋ
진짜 앜ㅋ 어떻게를 남발하고있었음..
그리고...내가 걔한테 물었음..
야.!!너 나좋아하냐???
이렇게
그러니깐..걔가...뭐랬더라??
아!!어
내가 좋아하는 친구- 너
내가 생각하기에 나은친구-아기
ㅋㅋ 이랬음..
앜ㅋ 그래서 ..!!내가 뭐랬게요???ㅎㅎ
담편에서 봐요.!!
아직은 안달달해요...ㅎㅎ
좀있음 달달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