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입교, 말씀따라 왔어요.

가을하늘201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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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입교, 말씀따라 왔어요.

 

 

 

 

 

처음 신천지 입교하던 날이 생각납니다.

신앙생활을 오래했지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모르는 신앙생활을 했고,

막연하게 죽으면 천국을 가는 티켓을 가지고 어디를 가야할 지 모르는 방황을했습니다.

하나님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면서 많은 신앙인들이 기도원을 전전하는 때가 있었습니다.

이적을 행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금식을 하면 기도 응답을 받는다 하며 금식 기도원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인생의 고통 속에서 갈 길을 몰라 헤맬 때 신천지 말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창세기를 통해  하나님은 아담과함께 영원히 살기를 원하셨지만  아담이 죄를 범하므로 하나님이 떠나가셨으나, 끊어진 관계를 다시 잇기 원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죄를 없이하시려고 예수님을 보내시고 예수님의 피를 믿고 나오는 자에게는 죄사함을 주시려는 계획을 이루셨던 것입니다.

다시 사신 예수님을 통해 새 언약을 하게 하시고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고 기록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새 언약을 지킴으로 우리의 자범죄가 말씀으로 씻어져서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주셨던 것처럼 영생의 말씀을 따라  신천지 입교를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영생의 말씀이 여기 있사오니 어디로 가오리까'라고 대답했던 베드로의 고백이 여러분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신천지 입교, 말씀따라 왔어요.

 

 

 

이미지 출처:pixab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