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서비스센타 연락하여 확인하고, LG전자에서는 그런 규약이 없기 때문에 설명드릴수 없다고함을 녹취해서 점장과 여직원에게 파일 전송함
여직원과 점장에게 다시 전화하여 사용설명서는 저녁에 갖다줄테니 제발 좀 철회 해달라고 부탁함,그런데 그 다음에는 유심침이 없다고 진행 안된다고 함
고객센터 연락함 송실장님 연락 부탁한다고 메모 남김
그리고 고객센터에 비윤리적 행위에 대하여 불만사항 게시함
8월14일 오후 송실장 연락옴
-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중개 요청함
- 오후8시 이전에 방문하기로 하고, 15분~20분 이내로 업무처리 완료 된다는 보장 받음
* 단, 사용설명서 과 유심침을 갖고 대리점 방문하기로 함.
* 고객센터 송실장님의 말씀을 마지막으로 믿고, 대리점 오후 7시20분경 방문함
SK공식대리점 ACT범박점 직원의 협박은 지금부터(경상도 깡패집단인지 의문이 생김)
고객센터 송 실장님의 중개로 2014년 8월14일(목) 19시20분경 대리점 도착 방문하여 여직원에게 사용설명서와 유심침 전달하고, 여직원은 전산작업하고 이리저리 왔다갔다함. 20여분정도 될 때즘 제 옆에는 100KG 넘어 보이고 신장은 180CM정도 되는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한 남자직원 오더니 “핸드폰을 이따구로 사용하고 반품하는 고객이 어디있냐며” 큰소리로 겁을 주기 20분정도 애기를 한다.
초등학생이 사용하다보니 뛰어놀다 떨어져서 깃스가 간 모양이라고 답변을 했다. 그러면서 남직원은
“백화점에서 애기 옷을 사다가 반품하면 그대로 갖다 줘야 바꿔주지 옷에 무엇이 묻어 있으면 바꿔주냐고?”“”“
“당신 같은 고객 때문에 일 못하겠다”, “ 우리 대리점은 손해보면서 핸드폰 파는데 당신같은 고객은” 왜 그러냐는 식으로 ,,,,, 도로 큰소리 치면 협박한다. 정말로 깡패집단이구나! 생각된다.
저는 20분정도 지난후 더 이상 당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진행되는 상황을 녹취하기로 결심하고 녹취를 10여분간 했다.
절실히 느꼈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처음부터 철회를 할려고 생각이 없다는 것을 .......
제가 대리점에서 저에게 지키지 못한 점을 고객센터에 민원을 지적하니, 저를 대리점으로 유도하여 협박해서 돌려 보내려는 수단이구나....
어떤직원은 법적으로 처리하라고 협박도 한다....내가 무슨 죄를 지었나? 남직원2명, 여직원2명이 있는 가운데에서 얼마나 황당하고 수치스러운지....
나중에는 대리점을 관리하는 부장이라면 여직원과 통화하더니 저를 바꾸는 것이었다. 부장이 왜 그러시냐고 고객의 말을 듣고 싶다고 하여 처음부터 설명 들렸더니, 어쩔수 없고 죄송하다고만 하며, 그냥 가라고 한다.
부탁했다, 기기값 25만원 줄테니 제발좀 해지 및 철회 해달라고,,,부장은 안되니, 6개월사용하고 6개월후에 해지하고 죄송하다고만 한다. 좀 전 직원은 기기값주면 된다고 하더니 부장님은 왜 안되냐고 질문하니 직원이 잘못 애기한것이라고 답하면 또, 죄송하다고만 한다. 이것이 대리점에서 해줄수 있는 최선이라고...
정말로 어이가 없고, 너무나도 어울하고 속상합니다.
처음부터 철회란 없었던 것 이었습니다. 고객센터와 대리점이 서로 협의해서 고객을 퇴근후 방문하라고 유도해서 협박하는 행위를 도저히 고객으로서 참을 수가 없으며, 더 이상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해여할 것 같습니다.
저는 14일정도 극심한 스트레스로 두통이 심해져 신경안정제와 근육이완제를 먹어가며, 이렇게 호소하고 있습니다.
우리동네에 이런 깡패같은 집단이 있다는 것 자체가 싫어지네요. SK텔레콤은 이런 깡패같은 대리점을 공식대리점이라고 인정하니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듭니다. 우리 자녀가 대리점 인근을 지나가다 혹은 집근처에 직원들이 지나가다 우리 자녀에게 행패라도 당하지 않을까 불안도 합니다.
저는 대리점에서 약속한 서비스를 받고자 한것이고 , 고객에 대한 불편사항을 제기 한 것입니다. 그런데 제대로 약속을 지키지 못한 대리점이 고객에게 협박을 한다. 저는 더 이상 SK란 단어만 들어도 몸에서 차가운 기운이 도네요.
호소합니다. 이런 대리점은 경기도 소사구 범박동에 없어져야 하고, SK텔레콤에서는 이런 대리점이 없도록 관리하는 협력사 관리를 제대로 해주셨으면합니다. 그리고, 저는 처음 기기변경을 했던 기기를 반납하고 원상복구 시켜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대리점을 관리하는 법인회사는 은 분명 사기꾼들이 있어, 세금을 탈세하는 회사이니 세무조사도 권고합니다.
SK공식인증대리점 직원이 고객에게 협박
저는 2014년 8월1일 자녀의 핸드폰 사용 문제로 부천시 소사구에 소재하고 있는 SK 공식인증대리점이라고 하는 ACT범박점을 방문 상담하였습니다.
두자녀의 핸드폰을 사용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진행 요청 했지만, 2시간후 1대는 사용되는데, 1대는 계속적으로 개통이 안되어, 다시 방문상담하였는데 기기이상이라고 하여 고심 끝에 기기변경하기로 하였습니다.
(여기서 의문점. 같은 통신사인데 다시 가입비 및 유심을 재구매하여야 하는지도 의문)
처음 ACT대리점 점장이 추천한 삼성핸드폰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직원은 삼성핸드폰은 지금 할수없다고 하며, LG전자 핸드폰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무렵 한두시간차이에 점장과 직원의 의견이 틀리수가 있는지 또 의문사항이 계속 발생됨.
일자
대리점 및 고객센타
본인
8월1일(16시경)
개통서류접수진행 및 설명
핸드폰 고객의견없이 개봉
가입비,유심비 대납한다고 함
핸드폰케이스,액정필름은
8월14일(월) 고객에게 전달하기로함
요금설명은 처음 3만4천에서 계속 늘어남, 의무사용기간 3개월에서 4개월로 증가됨
개봉된 핸드폰BOX를 보니 몇일전 개봉된 것으로 추정되었으며, 핸드폰 액정필름도 살짝 찍힘 흔적있음
모든 것 접어두고 또 시간 지체될것같고, 자녀 앞이라 실랑이 하는 모습 보여주기 싫어 참고 집으로 복귀함
8월1일
(17시경)
고객 답변으로 19시정도 개통된다고 하며, 죄송하다고만 함
17시경 개통이 안되어 대리점 전화하여 확인하니 2시간 정도 걸리고 19시까지는 완료된다고 함
사전에 이런 설명 없어 불만 토론함
8월1일
(20시)
교체요청으로 8월4일 해결해준다고함
19시40분까지 개통이 안되어 대리점 방문함
20시경 대리점에서 개통됨
본인은 핸드폰이 불량이라는 생각이 들어 교체 요청함
8월4일 해결 해준다고 하여 집으로 복귀함
8월4일
19시20분에 고객 도착하여 개통했냐는 질문에 그때서야 작업하고 있음.
정상적인 개통을 할려면 8월5일개통가능하다고 하고 우회방법으로 자녀명의로1개 추가개통하고 14시간이내에 처리하기로함
배우자에게 부탁해서 오후1시30분경 핸드폰을 대리점에 갔다줌
19시20분경 개통 완료되었다 생각하고 대리점 방문함
21시20분경(2시간동안 대리점에서 대기) 점장의 말을
믿고 집으로 복귀함.
핸드폰 케이스, 액정필름 약속 안지킴(택배오면 연락주기로함)
8월6일
8월4일 자녀명의로 개통된 번호 계속 유지되어, 고객센타 민원요청함
사유는 개인정보를 14시간만 구두로 동의를 한것이지, 그이후로는 제가 동의하지 않았음. (이점 고소하고 싶음) 개인정보를 임의 사용에 처벌 요청
일자
대리점 및 고객센터
고객
8월7일
고객센터에서 고객에게 연락함
추가 개통번호 해결하였고, 대리점에서 약속한것은 진행될 것이며 추후 확인 전화 다시하겠다고 고객에게 연락함
알았다고함.
8월8일
대리점 여직원 010-37**-7**6번호로부터(13시58분) “케이스도착했습니다.매장방문해주세요”라고 문자받고, 여직원에게 전화하여 케이스 및 액정필름 도착여부 재확인하니 도착 확인 되었다고함
배우자에게 대리점에서 물건 가져오라고 부탁함
두통이 심해져서 인천 나사렛병원에서 신경안정제 및 근육이완제 처방받음
한참후 배우자에게 연락옴(우리 물건 아니라고 하네!)
여직원에게 전화함. “제가 분명 문자확인하고, 전화로 확인했는데, 제 물건 맞다고 하지 않았냐! 고객이 혹으로 보이고 , 희롱하냐고,,,화를 냄”
점장으로부터 20시경 연락옴. 죄송하다며, 직접 집으로 갔다 주겠다고 함. 그러나 제가 직접 살테니 그러지말아달라고함
8월11일
송실장께서 ‘조심스럽게 철회하는 방법“도 있다고 함
고객센타 직원에게 확인전화옴
제가 너무 화가나서 다시는 전화하지마세요,하고 끊음
오후에 고객센터 송실장님께서 연락옴
"화가 많이 나신것 같은데, 보상하겠다고 핸드폰케이스 구입비용에 대하여 보상하겠다고 함“
“제가 4~5만원때문이 아니라 대리점 서비스불만과 고객을 희롱하는 것처럼 느껴서 흥분한 것이라고함
제가 겪은 사항 다시 설명하고 송실장님이 제안사항을 말하라고 해서 제안함
“ 대리점에서 처음부터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으니, 저도 의무사용기간을 철회 요청함”
확인후 연락 주기로함
“대리점에서 받아 들일 수 없다고”고객센터 송실장님 으로부터 연락옴
제가 재차 요구함 10여일간 스트레스 받고 신경안정제를 먹으며, 근무를 정상적으로 할 수없는 보상은 그냥 죄송하다고 하면 끝이냐고 함
“철회 한 번 생각 해보겠다고함
일자
고객센타 및 대리점
본인
8월12일
고객센터 송실장님 확인 연락
송실장님의 말씀대로 철회하고 다른 대리점에서 새롭게 하는것이 속 편할것 같다고 하며 철회 요청함
8월13일
대리점에서는 구성품 일체를 요구함
여직원을 점장과 통화하고 구성품 확인함
제가 점장에게 전화하여 철회 절차 요청함
구성품중 BOX도 포함여부 확인하니 LG전자 규약이라며 BOX도 가져오라고함
LG전자 서비스센터 유선통화루 반품은 그런 규약없고, 대리점에서 해결할 점이라고 녹취함
20시20분경 대리점 방문하여 핸드폰,충전기,이어폰을 비닐팩에 담아 여직원에게 전달함
LG전자 녹취본 여직원에게 들려줌
점장과 통화하여 유심은 제가 가져가고 번호만 알려주면 개통에 문제 없다는 점장의 확인을 받고 가져감
(본인은 솔직히 대리점을 못믿음, 혹시라도 유심침으로 다른데 사용할 것 같은 느낌 받음)
8월14일
10시02분 “오픈하자마자 처리중인데 문제가 조금 있네요.파악해서 진행상황 말씀드릴께요”라고 고객에게 문자보냄
오전10시01분 “바쁘시더라도 빠른 마무리 부탁”한다는 문자를 현승훈점장에게 문자남김.
여직원으로부터 “사용 설명서”가 없다면서 진행이 안된다고 하며, 남직원을 바꿔주면서 남직원도 LG전자 규약이라며 “사용설명서”없이는 철회가 안된다고함.
LG전자 서비스센타 연락하여 확인하고, LG전자에서는 그런 규약이 없기 때문에 설명드릴수 없다고함을 녹취해서 점장과 여직원에게 파일 전송함
여직원과 점장에게 다시 전화하여 사용설명서는 저녁에 갖다줄테니 제발 좀 철회 해달라고 부탁함,그런데 그 다음에는 유심침이 없다고 진행 안된다고 함
고객센터 연락함 송실장님 연락 부탁한다고 메모 남김
그리고 고객센터에 비윤리적 행위에 대하여 불만사항 게시함
8월14일 오후 송실장 연락옴
-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중개 요청함
- 오후8시 이전에 방문하기로 하고, 15분~20분 이내로 업무처리 완료 된다는 보장 받음
* 단, 사용설명서 과 유심침을 갖고 대리점 방문하기로 함.
* 고객센터 송실장님의 말씀을 마지막으로 믿고, 대리점 오후 7시20분경 방문함
SK공식대리점 ACT범박점 직원의 협박은 지금부터(경상도 깡패집단인지 의문이 생김)
고객센터 송 실장님의 중개로 2014년 8월14일(목) 19시20분경 대리점 도착 방문하여 여직원에게 사용설명서와 유심침 전달하고, 여직원은 전산작업하고 이리저리 왔다갔다함. 20여분정도 될 때즘 제 옆에는 100KG 넘어 보이고 신장은 180CM정도 되는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한 남자직원 오더니 “핸드폰을 이따구로 사용하고 반품하는 고객이 어디있냐며” 큰소리로 겁을 주기 20분정도 애기를 한다.
초등학생이 사용하다보니 뛰어놀다 떨어져서 깃스가 간 모양이라고 답변을 했다. 그러면서 남직원은
“백화점에서 애기 옷을 사다가 반품하면 그대로 갖다 줘야 바꿔주지 옷에 무엇이 묻어 있으면 바꿔주냐고?”“”“
“당신 같은 고객 때문에 일 못하겠다”, “ 우리 대리점은 손해보면서 핸드폰 파는데 당신같은 고객은” 왜 그러냐는 식으로 ,,,,, 도로 큰소리 치면 협박한다. 정말로 깡패집단이구나! 생각된다.
저는 20분정도 지난후 더 이상 당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진행되는 상황을 녹취하기로 결심하고 녹취를 10여분간 했다.
절실히 느꼈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처음부터 철회를 할려고 생각이 없다는 것을 .......
제가 대리점에서 저에게 지키지 못한 점을 고객센터에 민원을 지적하니, 저를 대리점으로 유도하여 협박해서 돌려 보내려는 수단이구나....
어떤직원은 법적으로 처리하라고 협박도 한다....내가 무슨 죄를 지었나? 남직원2명, 여직원2명이 있는 가운데에서 얼마나 황당하고 수치스러운지....
나중에는 대리점을 관리하는 부장이라면 여직원과 통화하더니 저를 바꾸는 것이었다. 부장이 왜 그러시냐고 고객의 말을 듣고 싶다고 하여 처음부터 설명 들렸더니, 어쩔수 없고 죄송하다고만 하며, 그냥 가라고 한다.
부탁했다, 기기값 25만원 줄테니 제발좀 해지 및 철회 해달라고,,,부장은 안되니, 6개월사용하고 6개월후에 해지하고 죄송하다고만 한다. 좀 전 직원은 기기값주면 된다고 하더니 부장님은 왜 안되냐고 질문하니 직원이 잘못 애기한것이라고 답하면 또, 죄송하다고만 한다. 이것이 대리점에서 해줄수 있는 최선이라고...
정말로 어이가 없고, 너무나도 어울하고 속상합니다.
처음부터 철회란 없었던 것 이었습니다. 고객센터와 대리점이 서로 협의해서 고객을 퇴근후 방문하라고 유도해서 협박하는 행위를 도저히 고객으로서 참을 수가 없으며, 더 이상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해여할 것 같습니다.
저는 14일정도 극심한 스트레스로 두통이 심해져 신경안정제와 근육이완제를 먹어가며, 이렇게 호소하고 있습니다.
우리동네에 이런 깡패같은 집단이 있다는 것 자체가 싫어지네요. SK텔레콤은 이런 깡패같은 대리점을 공식대리점이라고 인정하니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듭니다. 우리 자녀가 대리점 인근을 지나가다 혹은 집근처에 직원들이 지나가다 우리 자녀에게 행패라도 당하지 않을까 불안도 합니다.
저는 대리점에서 약속한 서비스를 받고자 한것이고 , 고객에 대한 불편사항을 제기 한 것입니다. 그런데 제대로 약속을 지키지 못한 대리점이 고객에게 협박을 한다. 저는 더 이상 SK란 단어만 들어도 몸에서 차가운 기운이 도네요.
호소합니다. 이런 대리점은 경기도 소사구 범박동에 없어져야 하고, SK텔레콤에서는 이런 대리점이 없도록 관리하는 협력사 관리를 제대로 해주셨으면합니다. 그리고, 저는 처음 기기변경을 했던 기기를 반납하고 원상복구 시켜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대리점을 관리하는 법인회사는 은 분명 사기꾼들이 있어, 세금을 탈세하는 회사이니 세무조사도 권고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