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혼자서 컴퓨터 하고 있는데 '번쩍!!!' 빛 한 줄기가 내 시야에서 급 속도로 사라지더니 암흑세계가 되었다... 그렇다 정전이 일어났던 것이다!!!!!!!!!!!!!!!!!!!!!!! 씨파!!!!!!!!!!!!!!! 진짜 케 소름 돋았다... 허둥지둥 내 핸드폰을 잡으려고 애썻지만 찾지 못했다... 눈 앞에는 푸르스름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 했으며 식은 땀이 줄줄줄... 심장은 쿵쾅쿵쾅 그 때 희망의 빛줄기는 바로 다롱이!!!!!!!!! 우리 강아지 였다 다롱이의 기척이 보이자 바로 거실로 미친듯이 달려가서 낚아 채려고 했지만 이 똥개 색기가 테이블 밑으로 숨어서 미친 나를 경계 하고 있는 것이었다... 어쩔 수 없이 허겁지겁 암흑 속 먼 길을 향해 다시 찾은 곳은 다롱이 간식창고 역시 먹을거라면 미친듯이 따라온다 그래서 다롱이를 겨우 포획 일단 핸드폰을 찾아야 했다 다롱이가 옆에 있기 때문에 좀 안정이 되서 다시 내방으로 갔다 그리고 침착하게 핸드폰을 찾아보았다 핸드폰 발견~! 어서 조명기를 키기 위해 슬라이드 핸드폰을 위로 여는 순간 갑자기 바닥에서 "티리리리릭" 빛을 기대한 나는 오히려 이상한 괴음과 함께 순간 또 한번 식은 땀이 줄줄줄... 심장은 쿵쾅쿵쾅 알고보니 내가 아침마다 애용 하는 전기 면도기였다....ㄷㄷㄷ 다시 한번 푸르스름한 것들이 보이는 공포속에서 열심히 핸드폰을 찾다가 이번엔 진짜로 발견!! 서둘러서 조명기를 키는 순간 빛이 가르킨 곳은 옷이 걸쳐져 있는 의자... 마치 사람이 앉아 있는 듯한... 또 다시 한번 식은 땀이 줄줄줄... 심장은 쿵쾅쿵쾅 혼미해진 마음을 다시 추스리고 차단 기계로 가서 하나하나 점검을 했다 물론 강아지를 꼭 붙잡고... 혹시 잘못 만지다가 감전되서 뒤지면 같이 뒤지자는 영광스러운 발상... 큰 차단기가 내려가 있어서 올려보니 또 한번 '번쩍' 하면서 다시 차단기가 내려갔다 동시에 나의 마음도 철렁 내려갔다 계속 올려보았지만 이 상황엔 노래 안나오는 클럽 밖에 되지 않았다 옆에 세부 차단기를 다 내리고 큰 차단기를 올리니 올라간다 그리고 세부 차단기를 하나하나 올려봤더니 문제의 차단기는 전등이라고 써있는 차단기 전등 차단기를 올리면 또 다시 다 꺼져 버렸다 그래서 나머지는 다 올리고 그거만 못 올리고 있다... 그래서 지금 내 상황은 컴컴한 방에 오로지 컴퓨터 빛에만 의존하며 다롱이를 꼭꼭 안고 이러고 있다 ... 후덜덜 아빠 엄마 빨리와서 저 좀 살려주세요ㅠㅠ 무서워요 흙흙...
캄캄한 밤... 집에 혼자있는데...
집에 혼자서 컴퓨터 하고 있는데
'번쩍!!!'
빛 한 줄기가 내 시야에서 급 속도로 사라지더니
암흑세계가 되었다...
그렇다
정전이 일어났던 것이다!!!!!!!!!!!!!!!!!!!!!!! 씨파!!!!!!!!!!!!!!!
진짜 케 소름 돋았다...
허둥지둥 내 핸드폰을 잡으려고 애썻지만
찾지 못했다...
눈 앞에는 푸르스름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 했으며 식은 땀이 줄줄줄... 심장은 쿵쾅쿵쾅
그 때 희망의 빛줄기는 바로
다롱이!!!!!!!!! 우리 강아지 였다
다롱이의 기척이 보이자 바로 거실로 미친듯이 달려가서
낚아 채려고 했지만 이 똥개 색기가 테이블 밑으로 숨어서
미친 나를 경계 하고 있는 것이었다...
어쩔 수 없이 허겁지겁 암흑 속 먼 길을 향해 다시 찾은 곳은 다롱이 간식창고
역시 먹을거라면 미친듯이 따라온다
그래서 다롱이를 겨우 포획
일단 핸드폰을 찾아야 했다
다롱이가 옆에 있기 때문에 좀 안정이 되서
다시 내방으로 갔다
그리고 침착하게 핸드폰을 찾아보았다
핸드폰 발견~!
어서 조명기를 키기 위해 슬라이드 핸드폰을
위로 여는 순간 갑자기 바닥에서
"티리리리릭"
빛을 기대한 나는 오히려 이상한 괴음과 함께
순간 또 한번 식은 땀이 줄줄줄... 심장은 쿵쾅쿵쾅
알고보니 내가 아침마다 애용 하는 전기 면도기였다....ㄷㄷㄷ
다시 한번 푸르스름한 것들이 보이는 공포속에서
열심히 핸드폰을 찾다가 이번엔 진짜로 발견!!
서둘러서 조명기를 키는 순간 빛이 가르킨 곳은
옷이 걸쳐져 있는 의자... 마치 사람이 앉아 있는 듯한...
또 다시 한번 식은 땀이 줄줄줄... 심장은 쿵쾅쿵쾅
혼미해진 마음을 다시 추스리고 차단 기계로 가서
하나하나 점검을 했다
물론 강아지를 꼭 붙잡고...
혹시 잘못 만지다가 감전되서 뒤지면 같이 뒤지자는 영광스러운 발상...
큰 차단기가 내려가 있어서 올려보니 또 한번
'번쩍' 하면서 다시 차단기가 내려갔다
동시에 나의 마음도 철렁 내려갔다
계속 올려보았지만 이 상황엔 노래 안나오는 클럽 밖에 되지 않았다
옆에 세부 차단기를 다 내리고 큰 차단기를 올리니 올라간다
그리고 세부 차단기를 하나하나 올려봤더니 문제의 차단기는
전등이라고 써있는 차단기
전등 차단기를 올리면 또 다시 다 꺼져 버렸다
그래서 나머지는 다 올리고 그거만 못 올리고 있다...
그래서 지금 내 상황은
컴컴한 방에 오로지 컴퓨터 빛에만 의존하며
다롱이를 꼭꼭 안고
이러고 있다 ... 후덜덜
아빠 엄마 빨리와서 저 좀 살려주세요ㅠㅠ
무서워요 흙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