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알게된여중생입니다.. 제가너무힘든일이있어서.. 글을잘못쓰지만...그래도한번적어보도록..할게요 처음글을써서뒤죽박죽한점정말죄송합니다.. 제목에쓰여있드시 저는뚱뚱합니다. 160에89키로에고도비만... 저는1학년때부터친해왔던친구들이7명있는데요 각자다른반이어서 쉬는시간마다모여서놀거나 수다떠는게일상이었습니다. 가끔소외감을느껴도 뚱뚱하니까참자라는그런생각을가지고 놀고는했죠 저는이친구들과제일친하고마음을나눈친구들이라 생각했는데... 이친구들과놀면뚱뚱해도 좋은우정을만들수잇구나 그렇게생각을했습니다 근데그건제착각이었던것같아요. 뒤에서제뒷담을까기일수였고.. 저를앞에다대고 돼지년 뚱뚱하니까 그런말들을하기에일쑤였습니다 저는장난이겟지하고웃으며넘어갔죠 그친구들도저에게진심으로대하는것처럼 느껴졌으니까요. 1학년때이친구들을알면서 어떻게옷을잘입는지 화장은어떻게하는지 안끼던 써클렌즈도한번 껴 보고 남자아이들과도가까이지낼수있었죠 근데저는잊고있었습니다. 제가뚱뚱하다는걸 초등학교1학년시절 저는한남자아이에게 돼지라는별명으로 불리게되었고 저는그제서야제가뚱뚱하다는걸알았습니다 다른애들이저와잘놀고 저에게그런말을하지않았기때문에 저는그별명이생소하게느껴졌습니다 1학년때확실한친구도없었고 화장실을가려는데 그남자아이가다른반아이2명을데리고와서 저가지나갈때마다돼지라고놀리고. 저는정말큰상처가되서 나머지초등학교생활을할때 큰지장을주었습니다. 하지만반에는2~3명꼴로 친구가있었고 5학년때 뚱뚱하다는이유로 왕따를당해서 저는제자체가싫었고 살도빼보려고태권도장이나 줄넘기를해서5~10키로를뺏었지만 저는그대로왕따이었기때문에 포기하였습니다 6학년때 친구가생겨서너무기뻤습니다. 저를배신하지도않고 1년내내붙어다녔습니다. 뚱뚱하다는그런면때문에 혹시이친구가배신을하지않을까 노심초사했지만 중학교1학년때까지 제7명친구들과함께다녔고. 저는정말기뻤습니다. 그친구들과단톡을만들어서재미있는 이야기를하면너무기뻣고 저를믿는친구들이있어서. 학교생활을즐겁게했지만 역시저는뚱뚱해서 학교생활이즐거우면안되는거였습니다. 카카오스토리에서 일진아이들이 저를비하하거나 까는내용이댓글에있었고 예를들면 ㅇㅇㅇ니엄마 이런식으로요 저는너무속상해서 펑펑운기억도납니다. 제7명친구들중에서 저랑비슷하지만좀더날씬한친구가있었능데 키도크고예뻐서 조금인기가있었습니다 저는그친구와제일친하였고 2학년때같은반이되길원했습니다 겨울방학.. 그친구들과아주재미있게보냈고 2학년개학.. 저는6반 7명증4명이8반 한병은13반이되었습니다 저는반에서아는친구가한명도없었고 내가뚱뚱해서혹시나 싫어하거나냄새난다고생각하는아이가 없도록 후드티나후드집업을매일바꿔입고 기본적인화장이나써클렌즈를끼고다녔습니다 그러다반에친그가생기고 점심시간이되었는데 그친구들에게갔습니다. 먼저줄을서고있더군요 그사이에끼고싶지만 뒤에잇는다른아이들이새치기를한다고 뭐라할것같아서 굶었습니다. 저에게밥왜같이안먹었나뭍는친구는 한명도없었고 저희반에찾아오는친구물론없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매번쉬는시간마다 제가찾아가고 점심먹을때도수업끝나면제일먼저가서 앵겨붙고 2학년되니그제서야보입니다. 그친구들이진짜제친구가맞는지아닌지 저는1달정도점심을먹지않았고 화장실에있었습니다. 저는매일서러워서울었고 반에가면아닌척하며수업을열심히들었습니다 어쩌다그친구들이 집에같이갈애가없다거나 제가필요할때 찾아오면 저는또좋아서반겨주고.. 태어날때부터뚱뚱하게태어난 제가너무싫어요. 몇번이나자살시도를했지만 죽을용기는안나고.. 시험끝나고반애들이랑하루놀고 또연락할친구가없네요.. 뚱뚱하면역시 죽어야되는게마땅한건가요.. 그친구들은저를 진짜친구로생각했을까요... 살을빼고싶은데.. 어떻게빼야할지..정말막막하네요.. 이상저의긴이야기를들어주어서감사합니다..2
저는뚱뚱한중학생입니다.
판을알게된여중생입니다..
제가너무힘든일이있어서..
글을잘못쓰지만...그래도한번적어보도록..할게요
처음글을써서뒤죽박죽한점정말죄송합니다..
제목에쓰여있드시
저는뚱뚱합니다.
160에89키로에고도비만...
저는1학년때부터친해왔던친구들이7명있는데요
각자다른반이어서
쉬는시간마다모여서놀거나
수다떠는게일상이었습니다.
가끔소외감을느껴도
뚱뚱하니까참자라는그런생각을가지고
놀고는했죠
저는이친구들과제일친하고마음을나눈친구들이라
생각했는데...
이친구들과놀면뚱뚱해도
좋은우정을만들수잇구나
그렇게생각을했습니다
근데그건제착각이었던것같아요.
뒤에서제뒷담을까기일수였고..
저를앞에다대고
돼지년
뚱뚱하니까
그런말들을하기에일쑤였습니다
저는장난이겟지하고웃으며넘어갔죠
그친구들도저에게진심으로대하는것처럼
느껴졌으니까요.
1학년때이친구들을알면서
어떻게옷을잘입는지
화장은어떻게하는지
안끼던 써클렌즈도한번 껴 보고
남자아이들과도가까이지낼수있었죠
근데저는잊고있었습니다.
제가뚱뚱하다는걸
초등학교1학년시절
저는한남자아이에게 돼지라는별명으로
불리게되었고
저는그제서야제가뚱뚱하다는걸알았습니다
다른애들이저와잘놀고
저에게그런말을하지않았기때문에
저는그별명이생소하게느껴졌습니다
1학년때확실한친구도없었고
화장실을가려는데
그남자아이가다른반아이2명을데리고와서
저가지나갈때마다돼지라고놀리고.
저는정말큰상처가되서
나머지초등학교생활을할때
큰지장을주었습니다.
하지만반에는2~3명꼴로
친구가있었고
5학년때 뚱뚱하다는이유로
왕따를당해서
저는제자체가싫었고
살도빼보려고태권도장이나
줄넘기를해서5~10키로를뺏었지만
저는그대로왕따이었기때문에
포기하였습니다
6학년때
친구가생겨서너무기뻤습니다.
저를배신하지도않고
1년내내붙어다녔습니다.
뚱뚱하다는그런면때문에
혹시이친구가배신을하지않을까
노심초사했지만
중학교1학년때까지
제7명친구들과함께다녔고.
저는정말기뻤습니다.
그친구들과단톡을만들어서재미있는
이야기를하면너무기뻣고
저를믿는친구들이있어서.
학교생활을즐겁게했지만
역시저는뚱뚱해서
학교생활이즐거우면안되는거였습니다.
카카오스토리에서
일진아이들이
저를비하하거나
까는내용이댓글에있었고
예를들면 ㅇㅇㅇ니엄마
이런식으로요
저는너무속상해서
펑펑운기억도납니다.
제7명친구들중에서
저랑비슷하지만좀더날씬한친구가있었능데
키도크고예뻐서
조금인기가있었습니다
저는그친구와제일친하였고
2학년때같은반이되길원했습니다
겨울방학..
그친구들과아주재미있게보냈고
2학년개학..
저는6반
7명증4명이8반
한병은13반이되었습니다
저는반에서아는친구가한명도없었고
내가뚱뚱해서혹시나
싫어하거나냄새난다고생각하는아이가
없도록
후드티나후드집업을매일바꿔입고
기본적인화장이나써클렌즈를끼고다녔습니다
그러다반에친그가생기고
점심시간이되었는데
그친구들에게갔습니다.
먼저줄을서고있더군요
그사이에끼고싶지만
뒤에잇는다른아이들이새치기를한다고
뭐라할것같아서
굶었습니다.
저에게밥왜같이안먹었나뭍는친구는
한명도없었고
저희반에찾아오는친구물론없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매번쉬는시간마다
제가찾아가고
점심먹을때도수업끝나면제일먼저가서
앵겨붙고
2학년되니그제서야보입니다.
그친구들이진짜제친구가맞는지아닌지
저는1달정도점심을먹지않았고
화장실에있었습니다.
저는매일서러워서울었고
반에가면아닌척하며수업을열심히들었습니다
어쩌다그친구들이
집에같이갈애가없다거나
제가필요할때
찾아오면
저는또좋아서반겨주고..
태어날때부터뚱뚱하게태어난
제가너무싫어요.
몇번이나자살시도를했지만
죽을용기는안나고..
시험끝나고반애들이랑하루놀고
또연락할친구가없네요..
뚱뚱하면역시
죽어야되는게마땅한건가요..
그친구들은저를
진짜친구로생각했을까요...
살을빼고싶은데..
어떻게빼야할지..정말막막하네요..
이상저의긴이야기를들어주어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