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주전쯤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남친은 저를 만나기 전 가장 최근의 여자친구가 1년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인데, 여자쪽에서 바람을 펴서 헤어진 경우라고 했습니다.그래서 저와 사귈때부터 자기는 그때의 배신감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겨 질투가 좀 심할 수 있으니 이해해달라고 했습니다.사귀는 도중에 제가 남사친들을(일대일로는 아니에요) 만난적이 꽤 있었고(그리고 꼭 말하고 만났어요) 결정적으로 남자애들이랑 포즈를 하다하다 할게 없어 2명씩 손으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스티커사진을 찍은게 있는데 티는 많이 안냈지만 그런것들 때문에 많이 힘들었었나봐요 헤어지자 하더군요.그때는 사귄지 한달만에 이별통보를 하는게 어이도 없고 제가 당시에 생각하기에는 이별할만한 이유가 아니라서 쿨하게 보내주었습니다.
하지만 3주후 계속 잊히지 않았고 제가 잘못했던점들도 보여 남친에 집근처로가서 잠깐나오라고 해서 한 30분간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가서 진심으로 사과했고 난 오빠 많이 좋아하는거 헤어진동안 깨달았다고 말했어요.자기도 자기가 먼저 좋아한거라 좋은감정은 약간 있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친구들이랑 있는게 좋고 당분간 딱히 연애를 할 마음이 없다더군요. 헤어진지 일주일정도까진 생각이 많이 났는데 이젠 솔직히 별로 생각나진 않고 단순히 너에게 미안해서 사귀는건 좀 아닌것같다고. 갑작스럽게 만난거라 생각을 정리할 시간도 없었으니 생각을 해보고 확답을 주기로 했어요. 그 후 지금 5일이 지났는데 3일까지는 여행때문에 카톡이 엄청 늦답이었다고 치더라도 지금은 왜이렇게 카톡을 안보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제가 부담스럽게 많이 연락하는게 아니라 하루에 한번정도만 가볍게 톡하는건데도요....... 후 이거 이별 준비하라는 뜻인가요? 정말 힘들어서 잠도 못자네요 요즘....
이거 저한테 완전히 마음이 떠난건가요?
하지만 3주후 계속 잊히지 않았고 제가 잘못했던점들도 보여 남친에 집근처로가서 잠깐나오라고 해서 한 30분간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가서 진심으로 사과했고 난 오빠 많이 좋아하는거 헤어진동안 깨달았다고 말했어요.자기도 자기가 먼저 좋아한거라 좋은감정은 약간 있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친구들이랑 있는게 좋고 당분간 딱히 연애를 할 마음이 없다더군요. 헤어진지 일주일정도까진 생각이 많이 났는데 이젠 솔직히 별로 생각나진 않고 단순히 너에게 미안해서 사귀는건 좀 아닌것같다고. 갑작스럽게 만난거라 생각을 정리할 시간도 없었으니 생각을 해보고 확답을 주기로 했어요. 그 후 지금 5일이 지났는데 3일까지는 여행때문에 카톡이 엄청 늦답이었다고 치더라도 지금은 왜이렇게 카톡을 안보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제가 부담스럽게 많이 연락하는게 아니라 하루에 한번정도만 가볍게 톡하는건데도요....... 후 이거 이별 준비하라는 뜻인가요? 정말 힘들어서 잠도 못자네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