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극히 평범한 고1 여학생이에요. 저는 전남자친구와 헤어진지 벌써 4개월이 다 되가는데도 제가 차고나서도 지금 미친듯이 후회하고 정말 조언이 필요해요. 때는 중3때 처음으로 같은 반이 되었고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하지만 제가 먼저 용기를 내어 학기 초에 먼저 카톡을 시작했고 정말 놀랍게도 걔도 한 번도 제 카톡을 안 씹고 저도 안 씹고 해서 그렇게 썸만 10개월 정도를 탔어요. 썸 타면서 실제로 학교에서 만나면 말은 거의 안 했어요. 진짜 한 달에 한 두 번 꼴...? 진짜 서로 말 걸고 싶어 했으나 둘 다 소심해서 그렇게 되다가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가려고 했어요. 저는 말했지만 외모 뿐만 아니라 공부도 평범하게 해서 인근 인문계 고등학교로 배정을 받았지만 썸남은 공부를 워낙 잘 했기에 이름을말하면 다들 알 정도의 유명한 학교에 갔어요. 썸남은 기숙사에서 한 달에 한 두 번 나온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제 고등학교 입학 전날에 썸남은 기숙사에 들어가기 바로 전이었어요. 그때 제가 터진거죠. 마지막으로 핸드폰 반납하기 전에 제가 좋아한다고 카톡을 했고 걔도 마찬가지라면서 그렇게 우리는 사귀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너무 설레고 가끔씩 기숙사에 나오는 날은 꼭 우리 학교 야자가끝 때까지 밖에서 기다려 줬어요. 그렇게 2~3주는 좋았는데 어느 순간 별로 안 좋아하게 됐어요. 그래서 사귄지 한 달이 조금 넘고서 헤어지자고 했죠. 걔는 끝까지 저를 잡으려고 했으나 저는 싫다고 안 된다면서 헤어졌죠. 그 뒤로 4개월 뒤에 우리는 둘 다 방학을 하게 되었어요. 걔는 방학을 하고 집에서 지냈어요. 문제는 걔네 집과 우리 집은 정말 창문으로 걔네 방이 보일 정도로 가까웠어요. 그래서 밖에서 계속 마주쳐도 서로 피하면서 다니게 됐죠. 근데 계속 마주치다 보니 저도 모르게 옛날 그 느낌대로 그 아이를 또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걔가 실수로 우리가 옛날에 주고 받던 연락을 보면서 스크롤 하다가 모르고 저한테 뭐를 보낸거에요. 그래서 나 얘도 마음이 있나보다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잡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헤어지면서 제가 그 아이한테 준 상처가 너무 많은 거에요. 걔는 저한테 정말 많이 의지 했었는데 저는 제 고집만 세우고 헤어지자고 한 거잖아요. 그래서 또 상처 주기 싫어서 지금 잡는 거를 다시 생각하도 있어요. 오늘 밤에 걔는 기숙사에 다시 들어가요. 그 전까지 결정해야 되는데 잡을까요 말까요. 정말 고민입니다...
아직도 못 잊었는데 잡을까요 말까요
핳
안녕하세요 저는 지극히 평범한 고1 여학생이에요. 저는 전남자친구와 헤어진지 벌써 4개월이 다 되가는데도 제가 차고나서도 지금 미친듯이 후회하고 정말 조언이 필요해요. 때는 중3때 처음으로 같은 반이 되었고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하지만 제가 먼저 용기를 내어 학기 초에 먼저 카톡을 시작했고 정말 놀랍게도 걔도 한 번도 제 카톡을 안 씹고 저도 안 씹고 해서 그렇게 썸만 10개월 정도를 탔어요. 썸 타면서 실제로 학교에서 만나면 말은 거의 안 했어요. 진짜 한 달에 한 두 번 꼴...? 진짜 서로 말 걸고 싶어 했으나 둘 다 소심해서 그렇게 되다가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가려고 했어요. 저는 말했지만 외모 뿐만 아니라 공부도 평범하게 해서 인근 인문계 고등학교로 배정을 받았지만 썸남은 공부를 워낙 잘 했기에 이름을말하면 다들 알 정도의 유명한 학교에 갔어요. 썸남은 기숙사에서 한 달에 한 두 번 나온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제 고등학교 입학 전날에 썸남은 기숙사에 들어가기 바로 전이었어요. 그때 제가 터진거죠. 마지막으로 핸드폰 반납하기 전에 제가 좋아한다고 카톡을 했고 걔도 마찬가지라면서 그렇게 우리는 사귀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너무 설레고 가끔씩 기숙사에 나오는 날은 꼭 우리 학교 야자가끝 때까지 밖에서 기다려 줬어요. 그렇게 2~3주는 좋았는데 어느 순간 별로 안 좋아하게 됐어요. 그래서 사귄지 한 달이 조금 넘고서 헤어지자고 했죠. 걔는 끝까지 저를 잡으려고 했으나 저는 싫다고 안 된다면서 헤어졌죠. 그 뒤로 4개월 뒤에 우리는 둘 다 방학을 하게 되었어요. 걔는 방학을 하고 집에서 지냈어요. 문제는 걔네 집과 우리 집은 정말 창문으로 걔네 방이 보일 정도로 가까웠어요. 그래서 밖에서 계속 마주쳐도 서로 피하면서 다니게 됐죠. 근데 계속 마주치다 보니 저도 모르게 옛날 그 느낌대로 그 아이를 또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걔가 실수로 우리가 옛날에 주고 받던 연락을 보면서 스크롤 하다가 모르고 저한테 뭐를 보낸거에요. 그래서 나 얘도 마음이 있나보다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잡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헤어지면서 제가 그 아이한테 준 상처가 너무 많은 거에요. 걔는 저한테 정말 많이 의지 했었는데 저는 제 고집만 세우고 헤어지자고 한 거잖아요. 그래서 또 상처 주기 싫어서 지금 잡는 거를 다시 생각하도 있어요. 오늘 밤에 걔는 기숙사에 다시 들어가요. 그 전까지 결정해야 되는데 잡을까요 말까요. 정말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