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 안녕하십니까. 저는 22살에... 지금 군복무(?)는 아니지만 직업군인이 되기위한 교육기관의 학생입니다~이제 곧 2주뒤면 드디어 8개월만에 첫 휴가를 나갑니다.작년 2013년 1월2일 수줍게 건넨 제 장미한송이가 지금의 아리땁고 귀여운 제여자친구와 잘 사귀고있는데요. 오늘이면 592일이네요.. 이제껏 600일이 다되어가는지금 여자친구에게 그렇다할 멋진이벤트나 감동있는 선물..을 해준적이 없는것같아요.. 뭐 다들 말씀하시길 진심이담긴 편지나 선물을 얘기하셨지만.. 그래도 여운있고 소중히 간직할수있는 추억의 선물을 주고싶네요. 신발,틴트,커플티 등등 기쁜마음으로 선물해봣지만 제 자신나름대로 훗날 생각해보니 아쉽기도해서요.. 사실 여자친구는 제가 휴가나온 날 이틀뒤에 싱가폴로 해외인턴을 갑니다. 8개월만에 나온 외박이라 굉장히서운하고 슬프지만 눈물을머금고 보내야해서..ㅎㅎ (취업하기힘들쟈나요.. 저때문에 능력을 포기할순없죠ㅜ) 이왕 싱가폴 가서도 실속있고 뜻깊고 감동받을만한 선물! 이벤트! 있을까요? 판을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쓰니 굉장히 두서없어보이고 부족해도. 성의있는 답변과 참신한 아이디어 정중히 부탁드려봐요! 감동시키고싶어요~
다가오는 600일..그리고 첫휴가..
오늘이면 592일이네요.. 이제껏 600일이 다되어가는지금 여자친구에게 그렇다할 멋진이벤트나 감동있는 선물..을 해준적이 없는것같아요..
뭐 다들 말씀하시길 진심이담긴 편지나 선물을 얘기하셨지만.. 그래도 여운있고 소중히 간직할수있는 추억의 선물을 주고싶네요.
신발,틴트,커플티 등등 기쁜마음으로 선물해봣지만 제 자신나름대로 훗날 생각해보니 아쉽기도해서요..
사실 여자친구는 제가 휴가나온 날 이틀뒤에 싱가폴로 해외인턴을 갑니다. 8개월만에 나온 외박이라 굉장히서운하고 슬프지만 눈물을머금고 보내야해서..ㅎㅎ (취업하기힘들쟈나요.. 저때문에 능력을 포기할순없죠ㅜ)
이왕 싱가폴 가서도 실속있고 뜻깊고 감동받을만한 선물! 이벤트! 있을까요? 판을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쓰니 굉장히 두서없어보이고 부족해도.
성의있는 답변과 참신한 아이디어 정중히 부탁드려봐요!
감동시키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