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사랑을 알려준 사람

씽크2014.08.17
조회267
2년 넘게우린 정말많이사랑했어요
하지만 남자친구가 본인의미래가 불안했기에 공부와 일을열심히하며 힘들어하기도했어요

그런남자친구가 많이가여웠지안 헤어질마음은없었는데
2014년 5월 본인이너무힘들다며 당분간 각자의시간을보내자고했어요 헤어짐을바랬던건아니기엔 오빠가 하자는대로했죠

근데 현재8월말. . . . . 이제는 결론을내야할거같아
연락을했어요

여기까지만하자더군요 하늘이무너지고 심장이너무아팠어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내가기다리겠다고 많이힘드냐고
그랬지만 저를 좋아하지않는거같다고 하더군요

제가오빠를좋아하는맘이너무컸는데 그래서라도 노력하고 잘해줄려고했는데 더욱더힘들어져만갔대요. . 미안하다고 계속미안하다고. . .
그래서 그소릴듣는데 할말이없어서 가만있었네요


다음날 혹시나해 여자가생겼냐 물었더니 그렇대요


제가맘정리하는게힘들어할까봐 한말같기도하고 진짜같기도하고. . . .
지금너무아파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