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년전쯤에 베트남으로 이민와, 하노이 미딩1 쪽에 사는 한국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흠흠, 다 들 이렇게 소개하더라구요? 그럼 부족한 제 글을 한번 봐 주셔요 ! 한국에 뉴스가 나왔을 지 모르겠지만, 몇일 전에 베트남으로 어학연수 온 27살정도 되는 남자가 베트남 무슨무슨대학 한국어과 다니는 이쁜 19살정도 되는 베트남언니랑 만나다가 어찌어찌 되서 남자가 언니를 목졸라서 죽인 다음, 토막을 낸 후에 BigC라는 한 대형마트(쭝화 쪽) 근처 공터에서 테웠다는 소문이 저희 학교쪽까지 들렸습니다. (물론 그 아자씨는 사형당한데요) 쭝화는 저희 학교와 옆옆동네...로 차타고 얼마 안가는 거리에 있어요. 물론 쭝화에 한국사람이 꽤 많이 살구요. 베트남사람들이 원래에도 한국사람들을 좀 안좋게 봤었는데 이번 사건이 (토막내서 테우는 그런) 베트남에선 처음 있는 일이라 베트남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을 좀더 안좋게 보게 되었어요...................... 어쩐지 몇일 전부터 베트남 사람들이 절(원래도 외국인이니까 슬쩍 쳐다봤었지만) 노골적으로 쳐다보면서 수근거리고, 제가 다가가려 하면 피하고... 베트남 경찰들이 쭝화쪽에 사는 한국인들 이름이나, 전화번호같은 거 다 조사했었데요. 전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는데, 오늘 선생님 말 들어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구요? 저희 선생님이 이 사건 얘기해주면서 밤 늦게까지 돌아다니지 말고, 베트남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에도 가지 말래요 글쎄.......보복당한다나 뭐라나. 어제도 베트남사람이 제친구 가슴 만지고 튀었데요..................ㅡ.ㅡ 뭐 그게 이거랑 연관되있는 건지 아닌 건지는 모르겟지만, 오늘 저희 엄마가 집에 들어오면서(퇴근하시고 오시면서) 막 펄펄 뛰시더니 앞으로 저 밤에 운동하러 밖에 나가지 말라데요. 한국인한테 보복한다면서............. 반한감정...이였나? 중국의 반한감정,반한감정 이러죠? 베트남도 반한감정이 적진 않게 있는 것 같아요. 아, 물론 베트남학교 다니는 제 친구 말 들어보면 착한 사람들도 많지만 무서운 사람들도 꽤 있다네요................................. 하여튼 엄마가 밤길 조심하라면서 주말 모두 외금시키셨어요...................으아 싫다 평소에도 한국식당에서 일하는 베트남언니들한테 꼬장부리는 아저씨들, 자기보다 못산다고 생각해서 베트남사람들한테 막대하는 분들, 한국에서 사업 망해가지고 어떻게든 해보려고 도망치듯이 온 사람들을 제가 많이 봤거든요 ! 그러지 마세요 ! 와 헤드라인타써요ㅋㅌㅋㅌ 몰랐는데 누가 알려주드라고요 볼거 없구 소심하지만 싸이주소................ http://www.cyworld.com/cccyyykkk
베트남 사람들한테 보복 당할까바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전 1년전쯤에 베트남으로 이민와, 하노이 미딩1 쪽에 사는 한국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흠흠, 다 들 이렇게 소개하더라구요? 그럼 부족한 제 글을 한번 봐 주셔요 !
한국에 뉴스가 나왔을 지 모르겠지만,
몇일 전에 베트남으로 어학연수 온 27살정도 되는 남자가
베트남 무슨무슨대학 한국어과 다니는 이쁜 19살정도 되는 베트남언니랑 만나다가
어찌어찌 되서 남자가 언니를 목졸라서 죽인 다음, 토막을 낸 후에
BigC라는 한 대형마트(쭝화 쪽) 근처 공터에서 테웠다는 소문이 저희 학교쪽까지 들렸습니다.
(물론 그 아자씨는 사형당한데요)
쭝화는 저희 학교와 옆옆동네...로 차타고 얼마 안가는 거리에 있어요.
물론 쭝화에 한국사람이 꽤 많이 살구요.
베트남사람들이 원래에도 한국사람들을 좀 안좋게 봤었는데
이번 사건이 (토막내서 테우는 그런) 베트남에선 처음 있는 일이라
베트남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을 좀더 안좋게 보게 되었어요......................
어쩐지 몇일 전부터 베트남 사람들이 절(원래도 외국인이니까 슬쩍 쳐다봤었지만)
노골적으로 쳐다보면서 수근거리고, 제가 다가가려 하면 피하고...
베트남 경찰들이 쭝화쪽에 사는 한국인들 이름이나, 전화번호같은 거 다 조사했었데요.
전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는데, 오늘 선생님 말 들어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구요?
저희 선생님이 이 사건 얘기해주면서 밤 늦게까지 돌아다니지 말고,
베트남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에도 가지 말래요 글쎄.......보복당한다나 뭐라나.
어제도 베트남사람이 제친구 가슴 만지고 튀었데요..................ㅡ.ㅡ
뭐 그게 이거랑 연관되있는 건지 아닌 건지는 모르겟지만,
오늘 저희 엄마가 집에 들어오면서(퇴근하시고 오시면서) 막 펄펄 뛰시더니
앞으로 저 밤에 운동하러 밖에 나가지 말라데요.
한국인한테 보복한다면서.............
반한감정...이였나?
중국의 반한감정,반한감정 이러죠?
베트남도 반한감정이 적진 않게 있는 것 같아요.
아, 물론 베트남학교 다니는 제 친구 말 들어보면 착한 사람들도 많지만
무서운 사람들도 꽤 있다네요.................................
하여튼 엄마가 밤길 조심하라면서
주말 모두 외금시키셨어요...................으아 싫다
평소에도 한국식당에서 일하는 베트남언니들한테 꼬장부리는 아저씨들,
자기보다 못산다고 생각해서 베트남사람들한테 막대하는 분들,
한국에서 사업 망해가지고 어떻게든 해보려고 도망치듯이 온 사람들을 제가 많이 봤거든요 !
그러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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