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나는 너... 너는 나를....

ㅎㅎ2014.08.17
조회258
아마 헤어진건 거의 4개월? 5개월? 그정도됬을꺼야정말 우리 둘은 모두가 부러워하면서 이쁘게사귀고 오래갔어너가 정말 나랑사귈때 잘해주고 정말 힘들때...무조건 찾아와주고ㅎㅎ너는 날 많이 아껴줬어 너도알바가느라 힘들었을텐데  내가 찾아가서 방겨주니깐 또좋다고 헤벌쭉하고 알바같이하는분들께 소개도시켜주고ㅎㅎ무조건 집데려다주고또 너 화장실에서 볼일보는데 내전화받는다고 지금똥사는데왜전화한거야ㅠㅜ쪽팔려이러고진짜 너랑 사귀면서 너무달달하고 설레고 기분좋아지고ㅎㅎ사실 아직도 우울하거나 울고싶을때면 너생각이나너는 나우울해하면 전화로나 만나서 달래주고....하핳ㅎㅎㅎ지금 너가 이걸볼지안볼지는모르겠지만 너랑나랑 잠시 다툴때 그때 너한테 모진말을너무심하게해서 너가 나 질려한거알아ㅋㅋ그래서....마직막엔 안좋게끝났지ㅋㅋㅋ그래두 추억이고 좋았어지금 널마주치게될까봐 너희동네근처로는 안지나가게 돌아가고있어ㅋㅋ뭐 언젠가는 마주치겠지만...ㅎㅎ그때는 인사해 아직 너한테 미련이남아 이런글도쓰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