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2014.08.17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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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너무 보고싶어서 너 못볼거 알지만 그냥 산책겸 맥주한캔 먹으면서 너희 집 근처에서 멍때리고있네ㅠㅜ집앞에서는 시선들이 곱지않을거 같아 큰길에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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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