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밥먹을 때마다 내뒤를 밟고 쫒아와서 친한척해요. 저도 슬슬 이바닥 돌아가는게 보이는데 그여자애는 잡일하는 맨밑바닥이죠; 그런데 저한테 의지하고 싶은건지 밥먹을때 자꾸 뒤에 쫒아와서 들러붙고ㅡㅡ; 오만 차와 음료수로 입이 귀에 걸려 얼굴은 싯뻘개서 과잉 친절을 베푸는데; 하녀 대용으로 쓰고 있긴 합니다만; 그런 하빠리 못생긴애랑 엮이는건 원치않아요. 요즘엔 사람들 앞에선 그 못생긴애랑 아는척 절대 안합니다. 여자애가 사람들 앞에서 혼잣말로 "아니에요 먼저하세요 이잉 몰라요"이럽니다. 전 그때 주위 눈치 봅니다 챙피해서 원내참;;;;;;;;;;;;
피부더럽고 못생긴 담달에 쫒겨날 애가
자꾸 밥먹을 때마다 내뒤를 밟고 쫒아와서 친한척해요.
저도 슬슬 이바닥 돌아가는게 보이는데 그여자애는 잡일하는 맨밑바닥이죠;
그런데 저한테 의지하고 싶은건지 밥먹을때 자꾸 뒤에 쫒아와서 들러붙고ㅡㅡ;
오만 차와 음료수로 입이 귀에 걸려 얼굴은 싯뻘개서 과잉 친절을 베푸는데;
하녀 대용으로 쓰고 있긴 합니다만; 그런 하빠리 못생긴애랑 엮이는건 원치않아요.
요즘엔 사람들 앞에선 그 못생긴애랑 아는척 절대 안합니다.
여자애가 사람들 앞에서 혼잣말로 "아니에요 먼저하세요 이잉 몰라요"이럽니다.
전 그때 주위 눈치 봅니다 챙피해서 원내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