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자야 ...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사랑받고 싶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고
예뻐보이고 싶고 잘보이고 싶었다고
그래서 나 잘 안하던 화장도 하고 안 입었던 치마도 입고
안 신던 구두도 신었어 너한테 정말 예쁘게 보이고 싶었어
그래서 잘 꾸미지도 않는데 언젠가부터 꾸미기 시작하더라
너한테 예뻐보이고 싶어서 잘 보이고싶어서 네 마음에
들게하려고 애교도 모르던 내가 어느 순간 애교를 부리고
있더라 서툴지만 부족하지만 정말 잘해보고 싶었어
그리고 너 놓치기 싫었어 끝까지 ... 니가 나한테 잘못을 했어도
니가 나를 실망시켰어도 너 이해하고 용서하고 받아주려했던건
너를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이야 있는 그대로의 널 사랑했고
너의 흠까지도 이해하고 진짜 사랑했기 때문이야 .. 솔직히
말하면 다 용서한건 아니야 ...그래도 진짜 사랑하니까
한번쯤은 용서해도 괜찮겠다 싶었다 근데 용서안하길 잘한거
같아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너는 사랑도 이별도 한순간이여서
좋겠다 아무렇지도 않게 벌써 새로운 사람만나는널 보니까
보란듯이 잘 지내는 너보니까 확실히 알겠더라 너는 날
좋아한건 맞지만 사랑한건 아니였어 그리고 그냥 외로워서
날 만난거였다는거 ... 또박또박 거짓으로 사랑을 말했어 넌
서툴고 부족해도 버벅거리며 진짜 사랑을 말했던 내 마음은
내 진심은 너따위한테 중요하지 않았으니까 그렇게 떠났지
어떻게 그렇게 마음이 가벼워 물론 그럴수도있다는거 알아
그래도 적어도 양심이 이라는게 있는줄 알았어 ...
나한테 진짜 미안해 하는줄 알았다 .. 근데 참 뻔뻔하게
새로운 여자친구 생겼으니까 연락하지 말라고 짜증나니까
귀찮으니까 그만하라고 그만할때도 되지 않았냐고...?
그래 그만할때되 됬지 ... 근데 어떻게 해도 ... 아무리 말하고
말해도 표현이 안되더라 내마음... 내 진심 .. 내 마음을
꺼내서 니한테 보여주고 싶더라 ... 나는 이렇게 힘들고
마음이 너무 아파서 죽을거 같은데 어떻게 넌 아무렇지
않게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느냐고 ... 꼭 이랬어야했냐고
나말고 다른 여자 만나서 행복하냐고 좋으냐고 ....
난 누구도 사랑하지 못하겠고 내마음 주지도 못하겠고
열지도 못하겠고 다가가지도 못하겠는데 넌 어떻게
그게 그렇게 쉽냐고 .. 나는 너한테 아무것도 아니엿냐고
그렇게 내가 매력이 없었느냐고 ...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이제라도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 서운한 마음에 투정부린거였다고 내 마음 알아달라고 마음에도 없던 말만했었다고 일부러
더 화낸거였다고 ... 헤어지자는게 아니였다고 더 잘해달라는
말이였는데 ... 나 힘들어서 네가 힘든것 보이지 않았다고
나 내 잘못인거 같고 다 내탓인것만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이제야 니 마음 알아줘서 니 진심 알아줘서 미안하다고 ...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 내가 너무 내 생각만했엇다고...내가 정말 잘못했다고.... 그렇게 사과하고 싶었다고 ....
니가 알아 ... 이런 내 마음 아냐고... 이런 내 진심 아냐고..
알지도 못하면서 니가 뭔데 왜 함부로 내 진심 판단해 ...
니가 뭘 알아 진짜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을 잊는다는게
뭔지 알아 ... 그 사람을 잊는다는게 ... 내 마음에서 비워내는게
내 머릿속에서 그 사람과의 기억을 지워낸다는게 .. 그 사람과
추억을 가슴 한 구석에 묻어야한다는게 얼마나 가슴이 아픈건지
니가 아냐고 .. 그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니가 아냐고...?
진짜 사랑을 한다는게 뭔지 니가 아냐고 알지도 못하면서
그만할때도 되지 않았냐고 말하지마 ... 니가 어떻게 알아
가슴이 미어지고 찢어질것처럼 아픈 심정을 ... 마치 심장을
도려내는것처럼 마음이 아픈 느낌 느껴본적있어.....?
진짜 사랑하는 사람때문에 눈물흘려본적있니 ...
사랑하는 사람 놓치기 싫어서 진짜 간절한 마음으로 목 놓아
울어본적 있어 ... 자존심같은거 다버리고 진짜 간절한 마음
으로 누굴 잡아본적 있어... 내가 널 붙잡았다고 해서 당연하다
생각하지마 .... 니가 겪어보지를 않았는데 뭘 알겠어 ...
오히려 헤어지길 잘 한거 같다 ... 니가 어떤놈인지 잘 았으니까
이제 너같은 놈한테 두번다시 속을 일 없어서 좋아 ...
나두 이제 너 없어도 잘 산다 ... 너 없다고 죽을것같진않아
그립고 보고싶고 생각나긴 하는데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
너같은놈 필요없다 이제 너도 진짜 사랑한번 해봐 ..
후회같은거 안한다 나는 그냥 그때 널 붙잡지 않고
놓아주길 잘한거 같다 ... 나랑 헤어지고 나니까 편하고
좋으니? 새로운 여자 생겨서 행복해? 좋아 ...???
내 마음 갈기 갈기 찢어놓고 새로운 사랑하니까 좋아?
꼭 행복해라 보란듯이 나 힘들게하고 아프게하고
택한 사랑이니까 꼭 행복해라 불행해지지 말고
여자이니까 ...
사랑하는 사람한테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고
예뻐보이고 싶고 잘보이고 싶었다고
그래서 나 잘 안하던 화장도 하고 안 입었던 치마도 입고
안 신던 구두도 신었어 너한테 정말 예쁘게 보이고 싶었어
그래서 잘 꾸미지도 않는데 언젠가부터 꾸미기 시작하더라
너한테 예뻐보이고 싶어서 잘 보이고싶어서 네 마음에
들게하려고 애교도 모르던 내가 어느 순간 애교를 부리고
있더라 서툴지만 부족하지만 정말 잘해보고 싶었어
그리고 너 놓치기 싫었어 끝까지 ... 니가 나한테 잘못을 했어도
니가 나를 실망시켰어도 너 이해하고 용서하고 받아주려했던건
너를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이야 있는 그대로의 널 사랑했고
너의 흠까지도 이해하고 진짜 사랑했기 때문이야 .. 솔직히
말하면 다 용서한건 아니야 ...그래도 진짜 사랑하니까
한번쯤은 용서해도 괜찮겠다 싶었다 근데 용서안하길 잘한거
같아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너는 사랑도 이별도 한순간이여서
좋겠다 아무렇지도 않게 벌써 새로운 사람만나는널 보니까
보란듯이 잘 지내는 너보니까 확실히 알겠더라 너는 날
좋아한건 맞지만 사랑한건 아니였어 그리고 그냥 외로워서
날 만난거였다는거 ... 또박또박 거짓으로 사랑을 말했어 넌
서툴고 부족해도 버벅거리며 진짜 사랑을 말했던 내 마음은
내 진심은 너따위한테 중요하지 않았으니까 그렇게 떠났지
어떻게 그렇게 마음이 가벼워 물론 그럴수도있다는거 알아
그래도 적어도 양심이 이라는게 있는줄 알았어 ...
나한테 진짜 미안해 하는줄 알았다 .. 근데 참 뻔뻔하게
새로운 여자친구 생겼으니까 연락하지 말라고 짜증나니까
귀찮으니까 그만하라고 그만할때도 되지 않았냐고...?
그래 그만할때되 됬지 ... 근데 어떻게 해도 ... 아무리 말하고
말해도 표현이 안되더라 내마음... 내 진심 .. 내 마음을
꺼내서 니한테 보여주고 싶더라 ... 나는 이렇게 힘들고
마음이 너무 아파서 죽을거 같은데 어떻게 넌 아무렇지
않게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느냐고 ... 꼭 이랬어야했냐고
나말고 다른 여자 만나서 행복하냐고 좋으냐고 ....
난 누구도 사랑하지 못하겠고 내마음 주지도 못하겠고
열지도 못하겠고 다가가지도 못하겠는데 넌 어떻게
그게 그렇게 쉽냐고 .. 나는 너한테 아무것도 아니엿냐고
그렇게 내가 매력이 없었느냐고 ...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이제라도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 서운한 마음에 투정부린거였다고 내 마음 알아달라고 마음에도 없던 말만했었다고 일부러
더 화낸거였다고 ... 헤어지자는게 아니였다고 더 잘해달라는
말이였는데 ... 나 힘들어서 네가 힘든것 보이지 않았다고
나 내 잘못인거 같고 다 내탓인것만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이제야 니 마음 알아줘서 니 진심 알아줘서 미안하다고 ...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 내가 너무 내 생각만했엇다고...내가 정말 잘못했다고.... 그렇게 사과하고 싶었다고 ....
니가 알아 ... 이런 내 마음 아냐고... 이런 내 진심 아냐고..
알지도 못하면서 니가 뭔데 왜 함부로 내 진심 판단해 ...
니가 뭘 알아 진짜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을 잊는다는게
뭔지 알아 ... 그 사람을 잊는다는게 ... 내 마음에서 비워내는게
내 머릿속에서 그 사람과의 기억을 지워낸다는게 .. 그 사람과
추억을 가슴 한 구석에 묻어야한다는게 얼마나 가슴이 아픈건지
니가 아냐고 .. 그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니가 아냐고...?
진짜 사랑을 한다는게 뭔지 니가 아냐고 알지도 못하면서
그만할때도 되지 않았냐고 말하지마 ... 니가 어떻게 알아
가슴이 미어지고 찢어질것처럼 아픈 심정을 ... 마치 심장을
도려내는것처럼 마음이 아픈 느낌 느껴본적있어.....?
진짜 사랑하는 사람때문에 눈물흘려본적있니 ...
사랑하는 사람 놓치기 싫어서 진짜 간절한 마음으로 목 놓아
울어본적 있어 ... 자존심같은거 다버리고 진짜 간절한 마음
으로 누굴 잡아본적 있어... 내가 널 붙잡았다고 해서 당연하다
생각하지마 .... 니가 겪어보지를 않았는데 뭘 알겠어 ...
오히려 헤어지길 잘 한거 같다 ... 니가 어떤놈인지 잘 았으니까
이제 너같은 놈한테 두번다시 속을 일 없어서 좋아 ...
나두 이제 너 없어도 잘 산다 ... 너 없다고 죽을것같진않아
그립고 보고싶고 생각나긴 하는데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
너같은놈 필요없다 이제 너도 진짜 사랑한번 해봐 ..
후회같은거 안한다 나는 그냥 그때 널 붙잡지 않고
놓아주길 잘한거 같다 ... 나랑 헤어지고 나니까 편하고
좋으니? 새로운 여자 생겨서 행복해? 좋아 ...???
내 마음 갈기 갈기 찢어놓고 새로운 사랑하니까 좋아?
꼭 행복해라 보란듯이 나 힘들게하고 아프게하고
택한 사랑이니까 꼭 행복해라 불행해지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