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나이에 누나만 생일파티 열어주고 난 생일 파티 안열어준다고 땡깡부려 겨우 생일파티 열어준다고 허락을 받음 ㅇㅇ"
근데 누나 새X 가 지X를 하기시작
'왜 쟤는 생일파티 열어주고 난 옷안사주냐고'
저런식으로 말하더군요 ^오^
전 아직 초딩 누나새X는 저보다 2살더 많으니까
아직 힘으로도 밀리고 말빨로도 딸리는 초딩이엇음
그리고 생일파티날 (생일파티는 4월 25일에 열음 4월28일은 주말이라서?)
친구들 데리고 놀고잇는데 누나새X등장!!
내 친구들 때리면서 나가라고 생지X도 떨고 생일파티 날에 내 뒷통수치면서
'닌 좋겟네 시X?'
저가 일어나서 때리지말고 방에 들어가라고 말햇습니다
그러자 배뙈기는 뙇!! 상큼하게 로우킥을 날려주네요??
전 울고 난리 낫죠 아빠랑 엄마가 누나 방에 들어가게 하고 나랑 친구들은 내방에 들어가서 장난감 가지고 놀고 그리고 엄마가 친구들이랑 콩콩이 타고오라고 돈약 5만원 정도를 줫습니다 콩콩이 한시간에 1000원 이엇으니까 한 2시간씩 다 타도 돈이한 만원 남더군요 그래서 가게 들어가서 까까랑 쥬스 사먹고 집으로 갓어요
그런데 ^왕^ 들어가자마자 또 배를 차주시네??
이번엔 저도 빡쳣죠 콜라 펩시 500 짜리들고 누나 머리 바로옆 조준하고 던졋더니 진짜 딱 거기지나가고 뒤에 어항이 쨍그랑??
나중에 혼날때 아빠가 누나한테 물어보니까 그낭 찻다네욬ㅋㅋㅋ 옛날부터 친구들앞에서는 날 더때리거나 욕을함 ㅇㅇ
그리고 저가 초6정도 되니 지가 힘으로 밀리니까
존4나 친한척 돌변!! 와 맨날 때리던 사람이 고작 반년만에 존6나 친해졋네 ㅊㅊ
그리고 중2 컴퓨터 가지고 싸웟습니다 그래서 아 이판하고 비켜준다고해도 개지X 롤 랭겜하고 잇는데 집 두꺼비집? 을내리네요?? 컴퓨터랑 집안불 다 나갓고 개빡쳣죠
'와 왜 끄냐고 이판하고 비켜준다고 햇다 아이가!!'
위에도 말햇듯이 누나새X는 친구앞에서 더쎈척함ㅇㅇ
이젠 힘에서도 이기니까
아 X발 오랫동안 맞아줫으면 됫지 지금도 지X 이냐고
저도 화를냇죠 그랫더니 때리네요??
전 때리진않고 밀기만 햇습니다
그랫더니 엄마한테 전화하네요??
쟤가 나 때린다고 울고불면서 벌써 뺨도 맞앗다고 와 연기대상감임 눈물연기 개쩜 ㅇㅇ
그리고 전화 끊자마자 눈물연기 그만하고 나한테 말하네요??
'닌 X 됏다 시XX아'
'꼭지 돌더군요 '
'와 진짜 맞을래?? 시X 존X 지X이야 시X'
근데 힘에서도 밀리니 이제 칼을 드네요??
역시 인간은 진화의동물인가봄 ㅇㅇ 벌써 도구도 쓰고 어잌쿠
내방은 엄마가 문 잠금고리 빼버림 ㅇㅇ
결국 엄마 아빠방 들어가서 문잠그고 숨음 ㅇㅇ 그런데 엄마 아빠방은 베란다랑 연결되 잇어서 큰창문 한개가 잇거든요? 거기로 칼들이 밀면서
'니 죽인다 시X 니 나오면 칼쑤셔 버린다고'
순간 소름 엄마한테 전화해서 누나새X가 칼들고 지X한다고 지금 칼던진다고 말햇죠 근데 엄마는 안믿네요?? 니들알아서 해결해라 끝 ㅇㅇ
그리고 누나가 방문 칼로 휘두르면서 안나오냐고 시X 니 진짜 죽인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는 포기하고 전 제 여행가방에 제 휴대폰 보조배터리 휴대폰 충전기 여분옷 챙겨서 나왓죠
가출햇어요 ㅇㅇ
진짜 새벽 1시까지 집 안들어가고 잘곳 찾고잇엇는데 엄마한테 문자오네요 집에 들어오라고 일단 그래서 저는
'나한테 칼들이민X 이랑은 절대 같이 못잇는다면서 안들어갓죠 근데 비가 오네요 ㅋㅋ
어쩔수없이 집으로 복귀 근데 누나X은 짜고잇고 엄마는 빡친채로 니방에 들어가서 잇으라고 이러고 거실에서는 누나 달래고 와 시X
그리고 몇일간 냉전상태 입니다 말해도 상큼하게 무시
근데 치킨사준다고 해서 풀렷어요
근데 얼마전에는 상추 않씻엇다고 니 죽인다고 지X이네요 누나 남친한테 쟤 때리라고하고 와 빡돌데요 전에한것도 다 안풀렷고 며칠전에도 나죽인다고 지X 햇으니 이젠 그냥 무시하면서 살려고요ㅎㅎ 그X 얼굴 볼때마다 역겨워서 볼때마다 나도모르게 욕이 나오네요;;
맨날 죽이겟다는 우린누나 새X
'사건의 발달 부터 이야기 하겟음 ㅇㅇ'
때는 2009년 정도 됫을꺼임
"아직 어린나이에 누나만 생일파티 열어주고 난 생일 파티 안열어준다고 땡깡부려 겨우 생일파티 열어준다고 허락을 받음 ㅇㅇ"
근데 누나 새X 가 지X를 하기시작
'왜 쟤는 생일파티 열어주고 난 옷안사주냐고'
저런식으로 말하더군요 ^오^
전 아직 초딩 누나새X는 저보다 2살더 많으니까
아직 힘으로도 밀리고 말빨로도 딸리는 초딩이엇음
그리고 생일파티날 (생일파티는 4월 25일에 열음 4월28일은 주말이라서?)
친구들 데리고 놀고잇는데 누나새X등장!!
내 친구들 때리면서 나가라고 생지X도 떨고 생일파티 날에 내 뒷통수치면서
'닌 좋겟네 시X?'
저가 일어나서 때리지말고 방에 들어가라고 말햇습니다
그러자 배뙈기는 뙇!! 상큼하게 로우킥을 날려주네요??
전 울고 난리 낫죠 아빠랑 엄마가 누나 방에 들어가게 하고 나랑 친구들은 내방에 들어가서 장난감 가지고 놀고 그리고 엄마가 친구들이랑 콩콩이 타고오라고 돈약 5만원 정도를 줫습니다 콩콩이 한시간에 1000원 이엇으니까 한 2시간씩 다 타도 돈이한 만원 남더군요 그래서 가게 들어가서 까까랑 쥬스 사먹고 집으로 갓어요
그런데 ^왕^ 들어가자마자 또 배를 차주시네??
이번엔 저도 빡쳣죠 콜라 펩시 500 짜리들고 누나 머리 바로옆 조준하고 던졋더니 진짜 딱 거기지나가고 뒤에 어항이 쨍그랑??
나중에 혼날때 아빠가 누나한테 물어보니까 그낭 찻다네욬ㅋㅋㅋ 옛날부터 친구들앞에서는 날 더때리거나 욕을함 ㅇㅇ
그리고 저가 초6정도 되니 지가 힘으로 밀리니까
존4나 친한척 돌변!! 와 맨날 때리던 사람이 고작 반년만에 존6나 친해졋네 ㅊㅊ
그리고 중2 컴퓨터 가지고 싸웟습니다 그래서 아 이판하고 비켜준다고해도 개지X 롤 랭겜하고 잇는데 집 두꺼비집? 을내리네요?? 컴퓨터랑 집안불 다 나갓고 개빡쳣죠
'와 왜 끄냐고 이판하고 비켜준다고 햇다 아이가!!'
위에도 말햇듯이 누나새X는 친구앞에서 더쎈척함ㅇㅇ
이젠 힘에서도 이기니까
아 X발 오랫동안 맞아줫으면 됫지 지금도 지X 이냐고
저도 화를냇죠 그랫더니 때리네요??
전 때리진않고 밀기만 햇습니다
그랫더니 엄마한테 전화하네요??
쟤가 나 때린다고 울고불면서 벌써 뺨도 맞앗다고 와 연기대상감임 눈물연기 개쩜 ㅇㅇ
그리고 전화 끊자마자 눈물연기 그만하고 나한테 말하네요??
'닌 X 됏다 시XX아'
'꼭지 돌더군요 '
'와 진짜 맞을래?? 시X 존X 지X이야 시X'
근데 힘에서도 밀리니 이제 칼을 드네요??
역시 인간은 진화의동물인가봄 ㅇㅇ 벌써 도구도 쓰고 어잌쿠
내방은 엄마가 문 잠금고리 빼버림 ㅇㅇ
결국 엄마 아빠방 들어가서 문잠그고 숨음 ㅇㅇ 그런데 엄마 아빠방은 베란다랑 연결되 잇어서 큰창문 한개가 잇거든요? 거기로 칼들이 밀면서
'니 죽인다 시X 니 나오면 칼쑤셔 버린다고'
순간 소름 엄마한테 전화해서 누나새X가 칼들고 지X한다고 지금 칼던진다고 말햇죠 근데 엄마는 안믿네요?? 니들알아서 해결해라 끝 ㅇㅇ
그리고 누나가 방문 칼로 휘두르면서 안나오냐고 시X 니 진짜 죽인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는 포기하고 전 제 여행가방에 제 휴대폰 보조배터리 휴대폰 충전기 여분옷 챙겨서 나왓죠
가출햇어요 ㅇㅇ
진짜 새벽 1시까지 집 안들어가고 잘곳 찾고잇엇는데 엄마한테 문자오네요 집에 들어오라고 일단 그래서 저는
'나한테 칼들이민X 이랑은 절대 같이 못잇는다면서 안들어갓죠 근데 비가 오네요 ㅋㅋ
어쩔수없이 집으로 복귀 근데 누나X은 짜고잇고 엄마는 빡친채로 니방에 들어가서 잇으라고 이러고 거실에서는 누나 달래고 와 시X
그리고 몇일간 냉전상태 입니다 말해도 상큼하게 무시
근데 치킨사준다고 해서 풀렷어요
근데 얼마전에는 상추 않씻엇다고 니 죽인다고 지X이네요 누나 남친한테 쟤 때리라고하고 와 빡돌데요 전에한것도 다 안풀렷고 며칠전에도 나죽인다고 지X 햇으니 이젠 그냥 무시하면서 살려고요ㅎㅎ 그X 얼굴 볼때마다 역겨워서 볼때마다 나도모르게 욕이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