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습관처럼 네이트 들어왔는데..
제목보고 설마 내껀가? 하고 눌렀는데
제 글이네요..!!!!!!! 토...톡이....
ㅜㅜ 어떻게 감사에 말씀을 드려야할지..
일단 댓글 달아주신 분들 한분한분 모두 감사합니다!!
하나 하나 다 읽어보고 용기도내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 당장이아니더라도 나중에라도 속물이라는 말을 듣는 여자가 되지않고 저 자신부터 발전시키고 사랑할수있는 사람이되어서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겠습니다.
제가 너무 비현실적인 생각을 하며 사는건가.. 라는 생각과 걱정에 글을 쓴거였는데
정말 진심으로 솔직한 말씀들을 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처음으로..판에 글을 올려보는거라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잘모르겠어서
조금 뒤죽박죽 이여도 이해해주세요ㅜㅜ
저는 스물네살 여자입니다..다름이아니라.
오늘 톡 된 글중 하나를 보고
많은 분들의 생각과 조언을 얻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보게 됐습니다..
결혼이란게.
정말 둘중에 한명이라도
능력이없다면 현실적으로 하지말아야 하는건가요?..
저도 주변에서 그런 말은 많이들었습니다
결혼은 현실이다 여자는 능력있는 사람을 만나야 편하고 잘산다 등등의 말들요.
하지만 능력을보고 상대를 만나는것도 싫고
그냥 능력이없어도 가치관이 비슷하고 마음이 맞는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는것같습니다.
저 역시도 학벌도 능력도 집안도 좋지않습니다.
근데 가끔 결혼 관련된 판을 볼때마다 제가 한없이 작아집니다..ㅜㅜ
일단..
첫째. 저는 이혼가정은 아니고 남들이보기에도 그냥 평범한집이지만 부모님께서 사이가 좋지는 않으십니다. 화목한집에서 올바른아이가 자란다..이혼가정은 이혼율이높고 문제가 많을 거다.. 피는 못속인다. 등의 이야기를 들으면 나또한 결혼후 시간이지나면 부모님과 같아질까? 나한테도 내가 알지못하는 문제가 있는걸까? 같은 생각을 하게됩니다.그렇게 생각하다보면 시작도 전에 겁이납니다..
둘째. 상대에게 능력이좋길바라지도 집안이좋길 학벌이좋길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진심으로 저를 사랑해주고 이해해줄수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근데 시간이지나면 사랑도 다부질없고 변한다는 것들이.. 정말인가요? 배경이아니라 그사람만보고 하는결혼은 정말 현실적으로 힘든건가요..?
결혼이란게 정말 능력인건가요..??
허걱...습관처럼 네이트 들어왔는데..
제목보고 설마 내껀가? 하고 눌렀는데
제 글이네요..!!!!!!! 토...톡이....
ㅜㅜ 어떻게 감사에 말씀을 드려야할지..
일단 댓글 달아주신 분들 한분한분 모두 감사합니다!!
하나 하나 다 읽어보고 용기도내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 당장이아니더라도 나중에라도 속물이라는 말을 듣는 여자가 되지않고 저 자신부터 발전시키고 사랑할수있는 사람이되어서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겠습니다.
제가 너무 비현실적인 생각을 하며 사는건가.. 라는 생각과 걱정에 글을 쓴거였는데
정말 진심으로 솔직한 말씀들을 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처음으로..판에 글을 올려보는거라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잘모르겠어서
조금 뒤죽박죽 이여도 이해해주세요ㅜㅜ
저는 스물네살 여자입니다..다름이아니라.
오늘 톡 된 글중 하나를 보고
많은 분들의 생각과 조언을 얻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보게 됐습니다..
결혼이란게.
정말 둘중에 한명이라도
능력이없다면 현실적으로 하지말아야 하는건가요?..
저도 주변에서 그런 말은 많이들었습니다
결혼은 현실이다 여자는 능력있는 사람을 만나야 편하고 잘산다 등등의 말들요.
하지만 능력을보고 상대를 만나는것도 싫고
그냥 능력이없어도 가치관이 비슷하고 마음이 맞는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는것같습니다.
저 역시도 학벌도 능력도 집안도 좋지않습니다.
근데 가끔 결혼 관련된 판을 볼때마다 제가 한없이 작아집니다..ㅜㅜ
일단..
첫째. 저는 이혼가정은 아니고 남들이보기에도 그냥 평범한집이지만 부모님께서 사이가 좋지는 않으십니다. 화목한집에서 올바른아이가 자란다..이혼가정은 이혼율이높고 문제가 많을 거다.. 피는 못속인다. 등의 이야기를 들으면 나또한 결혼후 시간이지나면 부모님과 같아질까? 나한테도 내가 알지못하는 문제가 있는걸까? 같은 생각을 하게됩니다.그렇게 생각하다보면 시작도 전에 겁이납니다..
둘째. 상대에게 능력이좋길바라지도 집안이좋길 학벌이좋길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진심으로 저를 사랑해주고 이해해줄수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근데 시간이지나면 사랑도 다부질없고 변한다는 것들이.. 정말인가요? 배경이아니라 그사람만보고 하는결혼은 정말 현실적으로 힘든건가요..?
이런 생각을하고 있는 제가 답답하고 바보같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