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렸을때부터 대학생인 지금까지 성당을 다니고 있는 가톨릭 신자 입니다. 전 가장 이해가 안되는것이, 왜 기독교 사람들은 가톨릭 신자들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가요?;; 특히나 요즘 교황이 한국 방문한다 해서 더욱 더 이상한 글을 인터넷에서 많이 보게 되거든요 제가 여러서부터 캐나다에 살게됬는데, 여기는 진짜 종교가 수백개 정도 됩니다. 하지만 서로 서로의 종교를 존중하고 이해합니다. 여기선 기독교분들 (한국사람들 빼고)도 가톨릭에 대해서 비난하지도 않구요, 크리스챤 이라는 이름 안에 서로 묶여있어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저희 어머니도 교회다니시다 성당으로 옮기셔서 저도 교회의 가르침에 대해서도 좀 알긴하거든요. 지금 제 베프(교회다니는애) 도 초딩때 딴 교회다니는 애랑 편먹고 저한테 왜 성당은 이렇고~ 저렇고~ 나쁘다~ 다 거짓이다~ 이렇게 따다다다 쏘아붙여서 싸웠을때가 많았죠. 제일 많이 들었던 얘기가, 왜 너희들은 성모님을 신으로 섬기냐, 왜 예수님을 섬기지 않느냐, 교황을 왕으로 떠받드냐, 신부님은 결혼 못하게하냐, 등등 입니다. 진짜 이런 질문들을 수백번도 들어봤네요. 아니 교회에선 도대체 어떻게 가르치길래 이런 근거없는 말로 사람들에게 거짓말한답니까 ㅋㅋㅋㅋㅋ 다 답하자면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간단하게만 답을 적자면, 저흰 성모님을 존경하는것에 가깝구요, 예수님, 하느님, 성령님 에게 기도합니다. 그분들이 저희가 믿는 신이시니까요;; 그러고 옛날 옛적에 바티칸이 많은 실수를 저질렀었단것도 가톨릭은 인정하고 전 세계에 사과했습니다. 그러고 교황청에서는 지금 예수님 가르침을 지금 세대에 맞춰서 더 잘 이해할수 있도록 돕는 역활을 하고있고, 그 외에도 하는 일은 엄청 많죠. 저희는 교황님을 존경하지, 왕처럼 떠받들지 않습니다; 다들 Mother Teresa 아실려나요.
그분은 세계에 있는 가난한 자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시다 세상을 뜨셨습니다. 가톨릭에게 있어서 그분이 유명하고 치켜세우는 이유는, 저희에게 롤모델이 되어주시고 존경하기 때문입니다. 교황님도 같은 이치에요. 그러고 성당에서는 교회는 비난하거나 깔보지 않습니다. 교회에선 자주 성당을 끌여들어 아주 비꼬아 깎아 내리더라구요. 도대체 왜 그러죠? 솔직히 지금 저도 교회의 가르침에대해서 할말이 아~~~~~주 많거든요? ㅋㅋㅋㅋㅋㅋ 예로들어, 성당은 봉헌받은 돈으로 딴 성당이나 학교를 짓거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부하는 반면, 교회에선 돈이 목사에게로 가 떼돈벌고요 ㅋㅋㅋㅋ 뭐, 여기선 그런일이 드물지만 한국 교회는 사기도 많이 치고 하튼 그렇다고 기사들 많~이 봤습니다. 그러고 무조건 하느님께 기도하고 뉘우치면 모든 죄가 용서된다? 그래서 범죄자들이 살인을 저지르고 교회가서 기도하면, 아 내 죄가 이제 다 씻겨졌겠지 ㅎㅎ 하고 또 살인을 저지르고, 아주 신앙깊은 기독교 신자가 되겠죠 ㅋ 진짜 최근에 인터넷 서핑하다가 교회다니시는 분들이 하도 가톨릭 깎아내리는 글들과 근거없는 댓글들 보는것에 지치고 화나서 글좀 끄적여봅니다; 저도 친구따라 교회 몇번 가봤고, 어느 교회들은 목사님들이 정말 좋은 말씀 해주시고, 저도 좋은 가르침 받고 갑니다. 하지만 안좋은 교회들이 너무 많아요. ㅡㅡ; 한번은 제가 교회갔을때 성당 비하하는말을 몇십분동안 들음 ㅋㅋㅋㅋㅋ 교회마다 가르치는것도 틀리고;;;; 전 진짜 살면서 한.번.도. 성당다니시는분이 먼저 교회다니시는 분한테 먼저가서 시비걸고, 니네 가르침은 왜이러냐, 조목조목 따지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맨날 시비 걸어지는 쪽이죠; 진짜 좀 사이좋게 지내면 안되나요. 가톨릭 사람들이 뭘 믿는지 교회사람들에겐 뭔상관이죠;; 그냥 살던대로 살면 될것이지 ㅋㅋㅋㅋ
왜 기독교는 천주교를 비하하죠?
어렸을때부터 대학생인 지금까지 성당을 다니고 있는 가톨릭 신자 입니다.
전 가장 이해가 안되는것이, 왜 기독교 사람들은 가톨릭 신자들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가요?;;
특히나 요즘 교황이 한국 방문한다 해서 더욱 더 이상한 글을 인터넷에서 많이 보게 되거든요
제가 여러서부터 캐나다에 살게됬는데, 여기는 진짜 종교가 수백개 정도 됩니다.
하지만 서로 서로의 종교를 존중하고 이해합니다.
여기선 기독교분들 (한국사람들 빼고)도 가톨릭에 대해서 비난하지도 않구요,
크리스챤 이라는 이름 안에 서로 묶여있어 같은 가족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저희 어머니도 교회다니시다 성당으로 옮기셔서 저도 교회의 가르침에 대해서도 좀 알긴하거든요.
지금 제 베프(교회다니는애) 도 초딩때 딴 교회다니는 애랑 편먹고 저한테 왜 성당은 이렇고~
저렇고~ 나쁘다~ 다 거짓이다~ 이렇게 따다다다 쏘아붙여서 싸웠을때가 많았죠.
제일 많이 들었던 얘기가, 왜 너희들은 성모님을 신으로 섬기냐, 왜 예수님을 섬기지 않느냐,
교황을 왕으로 떠받드냐, 신부님은 결혼 못하게하냐, 등등 입니다.
진짜 이런 질문들을 수백번도 들어봤네요. 아니 교회에선 도대체 어떻게 가르치길래 이런
근거없는 말로 사람들에게 거짓말한답니까 ㅋㅋㅋㅋㅋ
다 답하자면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간단하게만 답을 적자면,
저흰 성모님을 존경하는것에 가깝구요, 예수님, 하느님, 성령님 에게 기도합니다.
그분들이 저희가 믿는 신이시니까요;;
그러고 옛날 옛적에 바티칸이 많은 실수를 저질렀었단것도 가톨릭은 인정하고 전 세계에
사과했습니다. 그러고 교황청에서는 지금 예수님 가르침을 지금 세대에 맞춰서 더 잘
이해할수 있도록 돕는 역활을 하고있고, 그 외에도 하는 일은 엄청 많죠.
저희는 교황님을 존경하지, 왕처럼 떠받들지 않습니다; 다들 Mother Teresa 아실려나요.
그분은 세계에 있는 가난한 자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시다 세상을 뜨셨습니다.
가톨릭에게 있어서 그분이 유명하고 치켜세우는 이유는, 저희에게 롤모델이 되어주시고
존경하기 때문입니다. 교황님도 같은 이치에요.
그러고 성당에서는 교회는 비난하거나 깔보지 않습니다.
교회에선 자주 성당을 끌여들어 아주 비꼬아 깎아 내리더라구요. 도대체 왜 그러죠?
솔직히 지금 저도 교회의 가르침에대해서 할말이 아~~~~~주 많거든요? ㅋㅋㅋㅋㅋㅋ
예로들어, 성당은 봉헌받은 돈으로 딴 성당이나 학교를 짓거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부하는 반면,
교회에선 돈이 목사에게로 가 떼돈벌고요 ㅋㅋㅋㅋ 뭐, 여기선 그런일이 드물지만
한국 교회는 사기도 많이 치고 하튼 그렇다고 기사들 많~이 봤습니다.
그러고 무조건 하느님께 기도하고 뉘우치면 모든 죄가 용서된다?
그래서 범죄자들이 살인을 저지르고 교회가서 기도하면, 아 내 죄가 이제 다 씻겨졌겠지 ㅎㅎ
하고 또 살인을 저지르고, 아주 신앙깊은 기독교 신자가 되겠죠 ㅋ
진짜 최근에 인터넷 서핑하다가 교회다니시는 분들이 하도 가톨릭 깎아내리는 글들과
근거없는 댓글들 보는것에 지치고 화나서 글좀 끄적여봅니다;
저도 친구따라 교회 몇번 가봤고, 어느 교회들은 목사님들이 정말 좋은 말씀 해주시고,
저도 좋은 가르침 받고 갑니다. 하지만 안좋은 교회들이 너무 많아요. ㅡㅡ;
한번은 제가 교회갔을때 성당 비하하는말을 몇십분동안 들음 ㅋㅋㅋㅋㅋ
교회마다 가르치는것도 틀리고;;;;
전 진짜 살면서 한.번.도. 성당다니시는분이 먼저 교회다니시는 분한테 먼저가서 시비걸고,
니네 가르침은 왜이러냐, 조목조목 따지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맨날 시비 걸어지는 쪽이죠;
진짜 좀 사이좋게 지내면 안되나요. 가톨릭 사람들이 뭘 믿는지 교회사람들에겐 뭔상관이죠;;
그냥 살던대로 살면 될것이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