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인간이 느끼는 고통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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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작작 해라 고통에 대한 민감도는 각 사람마다 다르다고
솔직히 똑같이 느낄수있다는 가정하에 고통 비교를 해야지 이건 뭐...
출산시고통은 사람마다 강도가 다름 고통을 거의 못느끼고..그냥 배가 쎄게 뭉치는정도의 느낌만 오는 사모도있고..설사할때 고통만 느끼는산모... 급체했을때 배가 뒤틀리는정도...허리가 끊어질듯한고통.. 배속을 칼로 휘집어놓는것같은 고통. 천차만별임.
솔직히 생리통갖고 과장하는거 없지않아있음. 난 거의없지만 사람마다 다르다치고 내장이 뒤틀리거나 바늘을 뱃속에집어넣으면 일상생활이안될텐데 주변 내친구들중에 혹은 지인들중에 그런사람없었거든 찝찝해서못참겠다는사람은 있어도.
오징어들 엄살하고는ㅋㅋ 병.신들
난여잔데생리통전혀없음. 걍 아무느낌도없음. 내주변 친구들도 생리통 있는 애 많지않음. 사실 허리가끊어지고 죽고싶을 고통정도로 생리통을 겪는사람은 30명중에 3~4명?꼴로 있을까말까함
저런거 뭐가 좋다고 칸까지 쳐서 비교하는건지.. 남녀 편가르는 글들 보면 안쓰러움.. 이거 편갈라서 뭐에 써요? 그리고 생리통이건 고환을 맞건 당사자는 그 무엇보다도 큰 고통을 느낍니다. 그리고 비교 자체가 불가능한거 아닌가 남자가 여자되어 봤어요? 여자가 남자되어 봤어요? 서로 얼만큼 아플지 무얼안다고 서로 헐뜯음
이게 진짜건 가짜건 우리엄마 나 낳을때 아팟겠지....ㅠㅡㄴᆞ
이딴건 왜 자꾸 비교하냐
이거 보고 생각한 게 역시 여자들의 생리통은 엄살이었구나... 뭐 찜찜한 건 당연하고 아플 수 있는 것도 맞음. 근데 가끔 보면 뭐 바늘 몇십개로 찌르는 거 같다느니, 내 장이 다 뒤틀리는 느낌이라느니, 죽을 거 같다느니 등의 말도 안되는 과장을ㅋㅋㅋ 아니 설문에도 나와있지만 타박상보다 아래잖아? 타박상이면 그냥 넘어져서 무릎 까진 정도인데 그것보다 못한 게 바늘 몇십개로 찌르는 듯한 고통이냐? 그걸로 죽을 거 같냐?? ㅋㅋ 이러면 또 여자드립치는 애들 있을까봐 하는 소리인데 지금 나 20대 중반의 남자고 중딩때부터 지금의 여친까지 총 7명 사귀었음. 근데 그 중 아프다는 애도 그냥 조금 배아프다 수준이었고, 아예 안아파하는 애도 있었음. 단 한명도 죽을 거 같이 아프다는 애는 없더라... 남자들 보는 인터넷이라고 엄청 과장해서 동정 얻으려고 하는 거 같은데 오바 적당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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