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저만 안가려구요. 멀미도 심하고 제사없는디 넘 무력 억지분위기 맹근 두 형님두 싫고 말많네여. 큰형님집은 빠듯하고 아이들 중학생들이라 작년부터 핑계대고 행사때 한두번 안오더니 올해는 더 말없이 안오던데요?저희만 4~9시간 걸리는데 다 챙겨 다녀왔지 요~그래서 아마 할말없으실부분도있구요. 제사없는데 일을 해도 안해두 뭐래는 큰형님두 싫고.. 큰집식구가많으니 협조적으로 말해야 하시는거 아닌가요 ?무슨 말주변도없어서 단답에,명령조에.. 과간입니다.이번에 카톡사진가지고도 간섭하던데 어이없을뿐이고~아예 이번에 뒷통수 지데로 칠겸 안가려고요.어차피 10월 어머니생신때 저흰 또 갈듯한데.. 큰집이 잘살믄 아침에만 잘 먹곤 여행좋을거 같구만 그러지도 못하믄서 상대못하는것만 생각하는 고지식 42살 형님네 ! 형님 둘뿐인데 결혼 4년차인 제가 지치네요. 제사없으니 명절증후군없게 얼굴보는거에 이의두믄 안되는건지..며느님들 그니까 형님들 완전 잘못한다만도 못하지만 깝깝하네요~~~~~1
추석 다가오네요.시댁제사 없어서..
멀미도 심하고 제사없는디 넘 무력 억지분위기 맹근
두 형님두 싫고 말많네여.
큰형님집은 빠듯하고 아이들 중학생들이라 작년부터
핑계대고 행사때 한두번 안오더니 올해는 더 말없이
안오던데요?저희만 4~9시간 걸리는데 다 챙겨 다녀왔지
요~그래서 아마 할말없으실부분도있구요.
제사없는데 일을 해도 안해두 뭐래는 큰형님두 싫고..
큰집식구가많으니 협조적으로 말해야 하시는거 아닌가요
?무슨 말주변도없어서 단답에,명령조에..
과간입니다.이번에 카톡사진가지고도 간섭하던데
어이없을뿐이고~아예 이번에 뒷통수 지데로
칠겸 안가려고요.어차피 10월 어머니생신때
저흰 또 갈듯한데..
큰집이 잘살믄 아침에만 잘 먹곤 여행좋을거 같구만
그러지도 못하믄서 상대못하는것만 생각하는 고지식
42살 형님네 ! 형님 둘뿐인데 결혼 4년차인 제가
지치네요.
제사없으니 명절증후군없게 얼굴보는거에 이의두믄
안되는건지..며느님들 그니까 형님들 완전 잘못한다만도
못하지만 깝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