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임하심과 하나님의 통치

깨어라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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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통치권을 하나님 앞에 드리고 하나님이 통치하실 때입니다.
 
지금까지 성경 6000년동안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을 버리고 악행만을 저질러 왔습니다.불충이지요.
 
아담처럼 하나같이 뱀을 좇아 뱀과 같이 살아 왔습니다.다 뱀처럼 들짐승처럼 산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은 죄와 함께 하실 수 없으니 이 세상을 멀리 떠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과 연이 끊어진 인간 세상에 누가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 그 연을 이어줄 자가 있겠습니까?
 
짐승이 된 사람은 하나님을 알 수도 가까이 할 수도 없습니다.
 
죄를 즐기며 죄악에 빠져 죽는 것이 전부인줄 아니 하나님을 알 길이 없습니다.
 
도탄에 빠진 인간세상을 구하시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실 수 있도록 십자가의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죄가 없으신 성령으로 난 자가 처음으로 이 세상에 난 것입니다.
 
당신이 한 알의 밀알의 씨가 되셔서 저희 죄악을 담당하시고 죽으신 것입니다.
 
숭배함을 받고 높임을 받고 성자가 되고 사람들의 우상이 되고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죽음을 알게 하시고 어디로부터 죄와 죽음이 왔으며 왜 사람은 고통속에 살다가 죽어야만 했는가의 영원한 사람들의 숙제를 알려 주시고 세상에 생명이 있음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생명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를 조롱하고 핍박하고 잡아 죽였습니다
 
어찌됐든 2000년동안 복음은 온 세상에 전파가 되었고 생명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이 열매들을 거두기 위해 죄와 상관 없이 두번째 나타나셨습니다.
 
어린 양의 피로사셔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신약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예언대로 오시고 예언대로 이루시고 나라를 세우셨습니다.
 
사람들은 언제나와 같이 자신들의 뜻을 좇아 하나님을 믿어 왔습니다.
 
이들과 상관 없이 예수님은 천사들과 함께 오셔서 처음익은 열매들을 모아 하나님 나라 열 두 지파 십 사만 사천인과 이루 헤아릴 수 없는 흰 무리를 모으고 계십니다.
 
이단이라는 연막을 치시고 비밀하고 은밀하시게 그렇게 나라는 세워졌습니다.
 
도적 같이 오셔서 도적같이 추수하시고 끝마치셨습니다.
 
이 세상 모든 만 백성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를 원합니다.
 
선한 자나 악한 자나 사람들이나 짐승들이나 말입니다.
 
사는게 고생이요 슬픔이요 고통이요 죽는 것이 사는 것보다 차라리 난 세상이었습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 뱀과 함께한 불법이 가득한 세상이었습니다.
 
사단이 공중권세를 잡은 순간부터 인간 세상은 지옥입니다.귀신들의 처소이며 마귀의 집입니다
 
사단의 나라입니다.용의 세상입니다.용이 다스리는 세상은 전쟁이 끊이질 않았고 살인과 분쟁과 탈취와 거짓과 악이 득세하는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은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라 짐승들이 사는 세상이었습니다.
 
인자는 이 세상에 처음 난 사람의 아들입니다.
 
세상은 사람의 아들을 싫어하였고 사람나길 원치 않았으며 하나님과 원수로 살기를 바란 것입니다.
 
이제 용을 잡으시고 마귀를 멸하시고 이 세상에 하나님나라를 되찾아 사람들을 구하시고자 이 나라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셨습니다.이를 만 천하에 알리시고 구원의 일을 하신 것입니다.
 
나라가 없이는 마귀를 멸하는 일도 나팔 불어 알리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이 모든 이루어진 것들을 외쳐 알리지 않고 어찌 도탄에 빠져있는 사람들이 알겠으며 들을 수 있겠으며 믿을 수 있겠습니까?이 나라를 위해 많은 선지자들도 죽었고 예수님도 죽임을 당하셨고 제자들도 죽었습니다.
 
처음익은 열매들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나라가 세워졌겠습니까?
 
사단 마귀의 온갖 방해와 훼방과 멸시와 조롱과 핍박을 견뎌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그렇게 탄생하였고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는 인류적인 사랑이요 이 세상 만민을 위한 것입니다.
 
자기 교회나 자기교단이나 자기 종교나 자기것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들이 인정을 하든 않하든 상관 없는 일입니다.
 
마지막 때에 하나님 나라를 구하려고 일어난 의의 일군들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기도한 대로 이 땅에 이루어주셨습니다.
 
나라이 임하옵시며 우리들의 기도한 바가 하늘을 움직여 이루어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1.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가로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2.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3. 두번째 가로되 할렐루야 하더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4. 또 이십 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5.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무론대소하고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6.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8.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계1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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