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이 엄마가 기분이 상한 이유

추억팔이女2014.08.18
조회124,612

댓글 52

ㅇㅇㅇ오래 전

Best저런 개념덜챙겨먹은 애엄마들 존싫;;;

ㅇㅇ오래 전

기물파손 해놓고 도리어 큰소리네 한심한 아줌마 같으니라고

ㅇㅇ오래 전

5천원도 감당할 자신 없다면 애를 데리고 쳐나오질 마라

빠오즈오래 전

아 저런말투 꼴뵈기싫다 ' 내말이 맞지? 나 좀 동정해줘 '

Hiiiiiiii오래 전

손님이고 뭐고 컵도 가게자산인데 지가 깬건 지가 내야지

아무것도아녀오래 전

요즘부모들개념좀챙겼으면.. 카페일하는데나도애기좋아함 근데애들이뛰어다니고소리지르는건좀자제시켰으면좋겠는데그게귀엽다고웃고다른카페물건사들고와서먹고아이랑아이엄마오면있던손님들도다나간다..

무개념애엄마들오래 전

요새 보면 무개념 애엄마 아빠라는 것들 애들 낳으면 상전 취급 받아야 하는줄로 뭔가 착각. 완전 미친 년넘들이 따로 없음. 극혐오 스러운 생물체인 애새퀴들 고주파 비명소리등등 민폐 끼치는 것들 이지만 참아 주는 것은 생각도 않고. 잘 교육 시켜서 애새퀴 사람 만들라고 시간 주는 것 뿐인데 알아들어 쳐먹질 못하고 애들 기죽이지 않겠다고 공공 매너 절대로 가르치지 않음. 그런 것들 에게선 애새퀴도 빼앗아서 고아원 에서 자라게 해야함. 부모 자격들도 없는 것들이 지들 좋아 애들 싸질러 놓고 왜 민폐질들 이야?

무개념애엄마들오래 전

신발 욕나온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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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팔남오래 전

왜?? 난 공감가는데.. 지금 애들이 깼다고 해서 쓸대 없이 반발심 생기나 본데.. 너네들도 술집에서 컵 하나씩 깨트려 봤잖아?? 그런데 변상해 달라는 곳 봤냐?? 내가 실수로 깨트렸을때 변상해 달라고 하면 변상해 주면서도 기분 나쁜게 당연할 것 같은데?? 저럴 땐 괜찮아요. 그러면서 오히려 미안하게 만들고 다음에 또 오게 만드는게 서비스지. 저건 서비스 마인드가 없는거다. 저런 가게는 100% 오래 못 간다.

오래 전

솔까 애새끼들이 식당에서 뛰어다니고 소리지르는거 쫓아내고싶은데 그걸 보기만하는 엄마들은 이해안되; 그렇다고 지자식새끼한테 시끄럽다고 뭐라하면 꼴에 지자식이라고 쉴드는 무지하게쳐대요 식당에서 조카 개민폐 무개념 진상어머니들아 이글보면 반성하길 얼마나 심각하면 노키즈존이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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