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ㅏ 안녕하세요 저는 우리나라에 널리고 널린 여고생 중 흔치않은 키를 가진 학생입니다 일단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목처럼 키 큰 여자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지 여러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도전! 하게 ㅜ되었ㅇ습니다!! 글이 길어져서 재미없다, 싶으시면 그냥 여러분의 키큰여자에 대한 생각을 짧게!! 한마디만!! 댓글에 남겨주고 가셔도 됩니다!!제 주변 사람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의 대중적인 의견이 궁금해서 쓴 글이니까요~ ㅎㅎ 이야기는 최대한 재미있ㄱㅔ 하도록 노력해 볼게요!친한 동생의 하소연 한번 들어주는 셈 치고 읽어주세요
제 흔치않은 키의 역사에 대해 소개해 보자면아버지 170cm 어머니 171cm 아래의 큰딸 178cm , 세 살 어린 제 여동생은 174cm입니다.-어머니 쪽 친척 분들도 키가 크시고, 사촌 언니 오빠들도 그런 편입니다 초등학교 입학할 때 122cm에서 졸업할 때 168cm를 찍고 일년 평균 7cm 성장이라는 대 기록을 세우고,중학교때도 멈추지 않고 175cm까지 성장했고,또 고등학교에 올라와서는 안크는가 싶더니 역시나 178cm까지 크게 되었습니다 이정도면 굉장한 기록이죠? 하ㅏ하 초등학교 때야 대부분의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보다 크기도 했고,다들 비슷하거나 제가 조금 큰 편이라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잘 지냈습니다. 중학교 때 올라가서는 또 대부분의 여자아이들은 성장이 멈추기 시작했고,저는 여전히 잘, 쑥쑥, 아주아주 잘 크는 중이였습니다.하지만 남자아이들이 외모에 대해 신경쓰기 시작하면서 저를 많이 놀려먹기도 하더군요그래도 남자아이들이 콩나물처럼 쑥쑥 자라면서 눈높이가 잘 맞았고, 저는 이성보다는 동성 친구에 가까운 친구사이인 남자사람친구를 많이 사귈 수 있었습니다...(나름 장점! 핳) 고등학교는 여고를 오다보니까 아무래도 공학이던 중학교때보다 제 큰 키가 더 눈에 띄었고,선생님들이 저를 잘 기억해 주시는 점은 좋았지만 저를 부담스럽게..? 느끼는 선생님도 계셔서 속상하기도 합니다ㅠㅠ 약간 제 자랑 같은 이야기들도 해보자면그래도 중학교때는 지금 생각하면 뼈다귀ㅋㅋㅋㅋ밖에 없는 몸무게ㅋ인 174/51 수준의 몸매(?)여서 나름 모델이나 연예인을 하라고 명함도 자주 받고 그랬습ㄴ이다!그리고 저는 요즘 제 친구들이 하고싶다는 성형부위를 하나도 안 해도 될 정도는 가졌습니다! (엄마 감사해요♡)못생긴 얼굴은 아니라는 얘깁니다...하하
그래서 결론은... 정말 결론은제가 키가 정말정말 큰 것 외에는 어디에도 하자(?)가 없는 평범하고 일반적인 여자사람입니다.그런데 제가 만난 분들 중에는 키 큰 사람, 특히 여자사람을 많이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하지만 이게 제가 작아지고싶다, 그만크고싶다 해서 될 일도 아니고 그런 분들을 만나면 제가 더 부담슬ㅓㅂ습니다ㅠㅠㅠㅠ
장황한 글에 결국 제 요점은!키 큰 여자가 부담스러우신가요?그렇게 느끼신다면 제 입장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그 부담이 줄어들 수 있을까요?그리고 여자가 키가 크면 여자로써 매력이 없어 보이나요? 저는 제가 좋아했던 남자친구들이 저보다 큰 경우도, 작은 경우도 있었습니다제 입장에서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이였거든요하지만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이 저를 대할 때 서로에게 부담이 되는 게 아닐까 걱정이 많습니다ㅠㅠ 혹시 제가 어떠한 행동이나 태도를 통해 그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면 가르쳐주세요!제 단점이나 부담이 아니라 장점으로 가꿔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ㅕ셨습니다! 맛있는 저녁 드시고 좋은 밤 되세요
키 큰 여자 보면 어떤 느낌이 드세요?
일단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목처럼 키 큰 여자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지 여러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도전! 하게 ㅜ되었ㅇ습니다!!
글이 길어져서 재미없다, 싶으시면 그냥 여러분의 키큰여자에 대한 생각을 짧게!!
이야기는 최대한 재미있ㄱㅔ 하도록 노력해 볼게요!친한 동생의 하소연 한번 들어주는 셈 치고 읽어주세요
제 흔치않은 키의 역사에 대해 소개해 보자면아버지 170cm 어머니 171cm 아래의 큰딸 178cm , 세 살 어린 제 여동생은 174cm입니다.-어머니 쪽 친척 분들도 키가 크시고, 사촌 언니 오빠들도 그런 편입니다
초등학교 입학할 때 122cm에서 졸업할 때 168cm를 찍고 일년 평균 7cm 성장이라는 대 기록을 세우고,중학교때도 멈추지 않고 175cm까지 성장했고,또 고등학교에 올라와서는 안크는가 싶더니 역시나 178cm까지 크게 되었습니다
이정도면 굉장한 기록이죠? 하ㅏ하
초등학교 때야 대부분의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보다 크기도 했고,다들 비슷하거나 제가 조금 큰 편이라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잘 지냈습니다.
중학교 때 올라가서는 또 대부분의 여자아이들은 성장이 멈추기 시작했고,저는 여전히 잘, 쑥쑥, 아주아주 잘 크는 중이였습니다.하지만 남자아이들이 외모에 대해 신경쓰기 시작하면서 저를 많이 놀려먹기도 하더군요
고등학교는 여고를 오다보니까 아무래도 공학이던 중학교때보다 제 큰 키가 더 눈에 띄었고,선생님들이 저를 잘 기억해 주시는 점은 좋았지만 저를 부담스럽게..? 느끼는 선생님도 계셔서 속상하기도 합니다ㅠㅠ
약간 제 자랑 같은 이야기들도 해보자면
그래서 결론은... 정말 결론은
장황한 글에 결국 제 요점은!키 큰 여자가 부담스러우신가요?그렇게 느끼신다면 제 입장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그 부담이 줄어들 수 있을까요?그리고 여자가 키가 크면 여자로써 매력이 없어 보이나요?
저는 제가 좋아했던 남자친구들이 저보다 큰 경우도, 작은 경우도 있었습니다제 입장에서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이였거든요하지만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이 저를 대할 때 서로에게 부담이 되는 게 아닐까 걱정이 많습니다ㅠㅠ
혹시 제가 어떠한 행동이나 태도를 통해 그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면 가르쳐주세요!제 단점이나 부담이 아니라 장점으로 가꿔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ㅕ셨습니다! 맛있는 저녁 드시고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