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앙인들 천국에 대하여 뭘 배우셨나 천국 어부가 되는 것도 천국 그물에 낚인 고기가 되는 것도 마다하니 멍텅구리 신앙인이 아닙니까?
천국에 대하여 이 정도는 기본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다른 말씀도 아니고 천국과 지옥에 대한 말씀이니 그렇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니 자기 목사말만 믿고 조금만 이상하면 이단이라 경계하니 하나님도 구해줄 방도가 없네요
참으로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일입니다.
예수님 말씀에는 귀기울이지도 않고 목사님 말에는 귀 뚫어 놓고 아멘이니 왜 아니 사단이 아니겠습니까?
어디서 못된 것만 주워 먹고서는 남의 탓하고 자기 못난 탓이나 하렵니까?
천국이 어디서 하늘로 뿅하고 올라가는 줄로나 알고 하늘에서 굴러 떨어지는 줄로 아니 악하고 게으른 종들이 아닙니까?
아~ 알았다 이렇게 된 것은 누구나 다 아는 하찮은 것이라 별로 귀하게 여기지 않았군요? 평범함 속에 진리는 숨어 있습니다.하긴 이해 합니다 실제 상황이 벌어져 봐야 실감이 오지 그 전에는 아무리 들어도 실감이 오겠습니까?
요 그물친다는 것이 아무래도 수상합니다.
다음에 어디서 그물을 누가 치거든 미친척하고 달려 가세요 꼬옥요 천국에 들어갈지 누가 압니까?
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20.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21.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이 그 부친 세베대와 한가지로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22. 저희가 곧 배와 부친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마4장)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50.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13장)
천국어부가 되는 것도 천국 그물에 낚인 고기가 되는 것도 마다하니 멍텅구리
요즘 신앙인들 천국에 대하여 뭘 배우셨나 천국 어부가 되는 것도 천국 그물에 낚인 고기가 되는 것도 마다하니 멍텅구리 신앙인이 아닙니까?
천국에 대하여 이 정도는 기본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다른 말씀도 아니고 천국과 지옥에 대한 말씀이니 그렇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니 자기 목사말만 믿고 조금만 이상하면 이단이라 경계하니 하나님도 구해줄 방도가 없네요
참으로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일입니다.
예수님 말씀에는 귀기울이지도 않고 목사님 말에는 귀 뚫어 놓고 아멘이니 왜 아니 사단이 아니겠습니까?
어디서 못된 것만 주워 먹고서는 남의 탓하고 자기 못난 탓이나 하렵니까?
천국이 어디서 하늘로 뿅하고 올라가는 줄로나 알고 하늘에서 굴러 떨어지는 줄로 아니 악하고 게으른 종들이 아닙니까?
아~ 알았다 이렇게 된 것은 누구나 다 아는 하찮은 것이라 별로 귀하게 여기지 않았군요?
평범함 속에 진리는 숨어 있습니다.하긴 이해 합니다 실제 상황이 벌어져 봐야 실감이 오지 그 전에는 아무리 들어도 실감이 오겠습니까?
요 그물친다는 것이 아무래도 수상합니다.
다음에 어디서 그물을 누가 치거든 미친척하고 달려 가세요 꼬옥요 천국에 들어갈지 누가 압니까?
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20.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21.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이 그 부친 세베대와 한가지로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22. 저희가 곧 배와 부친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마4장)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50.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13장)